다음주에 자퇴하려 합니다.
- 2017.04.22. 18:25
-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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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학생수가 급감하는 마당에 교사의 수요도 급감할텐데 좋은 선택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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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 준비하거나 하는 얘들은 왜이렇게 열등감 심한사람이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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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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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은 좀 고치시고, 인지능력좀 키우셔서 님하는거말고 다른 더힘든거 많은거도 좀아시고
열등감 좀 줄이세요
이런식으로 딸리는것도 모자라 분란만들 요소까지 가지고 계시니
회사들이 님이랑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데가 없는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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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뭘 생각하신건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어른들이 생각하는 그런
소위 '낭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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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신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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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들어가도 고등학교 4,5,6,7학년이 이어질만큼 빡신 생활이 기다리고 있구요.
무엇보다도 꼬꼬마들을 사랑으로 귀여워해줄 사람이 아닌 직업만으로 초등교사로 가게되면 엄청난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교직을 안정적인 직업만으로 보지마시라고 말씀드리는거구요ㅎ
글쓴님 대학생활의 회의감때문에 그만두실예정이신데
그만두시고 가시게되면 전국에 있는 학과들을 모아놓은 자료들이 있어요.
다양한 이색학과들도 많으니 잘찾으셔서 결정하시길...
요즘은 2년제대학도 괜찮은데가 많아서 먹고사는길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을거예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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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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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정원관리 때문에 앞으로 교육대학 입학가능인원을 대폭 줄일거라서 입학하는게 헬될수도 있죠ㅎ
그리구 부산 초등이 전국에서 경쟁률이 최고 헬이라죠ㅠ
즉 정원관리가 핀트가 벗어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올해 세운 예상정원과 4년뒤의 수요정원이 자꾸 어긋나는게 그 원인인데 부산이 타지역으로 유출인구가 많다보니 그런 일이 생기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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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짜피 임용행이라 학점상관없고.. 중간고사도 대부분 안치고..
3년동안 놀기만하다가 4학년되서 임용공부 시작하던데..
제일 TO헬이라는 부산이 이번에 역대급으로 TO안난게 2대1..
그리고 베이비붐 세대가 이제 은퇴시기라 당분간 걱정 안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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