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관한질문

글쓴이
  • 2013.03.24. 16:03
  • 967
12여자인데 이번에 새로 들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여자가 너무없어염.. 근데 언니들은 편하게해주고 이래서 자연스럽게 언니라고 햇는데 남자선배들은 우리또래나 바로윗분들은 군대를 가셧는지(크흡) 다 09 10...08 07ㅠㅠ그냥 오빠거리면 버릇없어보일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선배선배 이렇게해야하나요?ㅠㅠ그리고 뒷풀이갈때도 따로 돈걷지않던데...제가 항상 ㄴ먼저가서 그런지 원래 나중에 가기전에 돈걷나요?ㅠㅠ자꾸 먹튀하는 기분이 들어요...어떠케 해야할지 조언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친근한 넉줄고사리 13.03.24. 16:06
동아리 분위기 따라 다른데, 좀 허세 없고 자유로운 동아리라면 '오빠'라고 부르면 완~전~ 좋아할겁니다!!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3.03.24. 17:08
친근한 넉줄고사리
아직 분위기를 잘모르겠어요 ㅠ.ㅠ
0 0
참혹한 리기다소나무 13.03.24. 22:38
친근한 넉줄고사리
오빠 좋습니다.
0 0
촉박한 대극 13.03.24. 16:52
ㅎㅎㅎㅎㅎㅎㅎ 상대방을 생각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3.24. 17:08
촉박한 대극
감사합니다 ㅎㅎ
0 0
훈훈한 하늘나리 13.03.24. 17:02
오빠 라고 하니까 좋아하던데요? 저도 12인데 저희 동아리 특성상 고학번들이 정...말...많거든요. 근데 오빠들 전부 그냥 선배라 부르면 늙어보인다고 오빠라 부르라해요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3.24. 17:08
훈훈한 하늘나리
아 그런가요?ㅠㅠ그럼저도...ㅋㅋ큐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