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문화멘토링

글쓴이2013.03.24 19:09조회 수 1981댓글 14

    • 글자 크기

다문화멘토링 멘티에게 전화했는데,


아버님이 받으셔서 부산대다니는 학생이라고 하니까....


교대생한테 멘토링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저는 멘티 새로 선정해야되나요????????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헉 ㅠㅠㅠ어떡해요?멘티 초등학생이에요?
  • @멍청한 자금우
    글쓴이글쓴이
    2013.3.24 19:27
    네ㅠㅠㅠ초등학생이에요ㅠㅠ전화하시자마자 교대생한테하시고 싶다고 하시니까ㅠㅠㅠ뭐라 설득도 못하겠고ㅠㅠ
  • @글쓴이
    ㅠㅠ뭐라구하셧어요?ㅠㅠ 일방적으로 그렇게나오시면 진짜난감하ㄱ셨겠어요ㅠㅠ
  • @멍청한 자금우
    글쓴이글쓴이
    2013.3.24 19:32
    저도 왠만해서는 하려고 했는데 바로 직설적으로 말하시니까 말을 못하겠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어떻게 바꾸면 되냐고 물어보시길래 답해드리고 전화 끊었죠ㅠㅠㅠ이렇게 되니까 걍 멘토링 포기하고 싶네요ㅠㅠㅠ
  • 헐,, 학생과에 전화해서 얘기하시고 다른사람 매칭받으세요 교대생한테 못받고 계속 진행할수 있어도 저같음 기분나빠서 안하겠네요,, 저도 학생이랑 시간정하는데 무슨 자기네가 절대적인 갑인것처럼 기분나쁘게 대해서 짜증나네요ㅠㅠ
  • @바쁜 노린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3.3.24 19:30
    네 아마도 다른사람으로 매칭받아야 겠어요ㅠㅠ근데 그렇게되면 먼데 걸리겠죠ㅠㅠㅠㅠ 제발 부모님들이 멘토를 잘 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그래야 저희도 힘이나서 열심히 가르치죠ㅠㅠㅠ
  • @글쓴이
    시험까지열심히치고 정한건데 먼데로다시배정받으면...ㅠㅠ
    다문화멘토링은 부모님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진짠가봐요ㅠㅠ
    힘내세요!!
  • @글쓴이
    시험까지열심히치고 정한건데 먼데로다시배정받으면...ㅠㅠ
    다문화멘토링은 부모님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진짠가봐요ㅠㅠ
    힘내세요!!
  • @글쓴이
    저도 첨엔 의욕넘치게 잘해주고 싶었는데 멘토 대하는 태도를 보니까 딱히 열심히 해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어요ㅠㅠ 저같으면 첨부터 교대생 하고싶었으면 교육청에 따로 연락을 해서 다른사람 불편없게 해야지 왜 지금 그러냐고 따졌을듯ㅜㅜ;;;
  • @바쁜 노린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3.3.24 19:51
    ㅜㅜㅜㅜ저도 솔직히 그러면 안되지만 따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그당시엔 멘붕상태라 뭐라 말씀 할 수 없었네요ㅠㅠㅠ이제부터 멘토링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 @글쓴이
    일단 학생처에서 이러이러한일이있다고 도움청해보세요!ㅠㅠ잘해결되길바랄게요ㅠㅠ같은멘토링하는입장에서 마음아프네요ㅠㅠ화이팅화이팅!!
  • ㅠㅠ일단다음주에한번가서 계획잡고 수업은 사월달부터 하면되는거죠? 저는 담주에 만나서 시간정하려고하는데 무섭네요ㅠㅠ
  • @멍청한 자금우
    글쓴이글쓴이
    2013.3.24 19:31
    ㅠㅠㅠ저도 무서워서 일요일날 전화했는데 이렇게 됬네요ㅠㅠㅠ4월달부터 해도 되구여 다음주부터 바로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꼭 성공하시길!!
  • 작년에 하다가 올해 손 뗀 사람으로서 정말 케바케인게 멘토링이죠...
    정말 정많이들었던 친구들도 있는 반면에 멘토링의 참뜻도 잃고 만나기조차 싫었던 애들도 있었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