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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4.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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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처음에 기분나쁜 표시를 하셨어야해요. 그런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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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물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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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물양귀비
걱정해주는 말투가 섞여있으니 차갑게 말 하기도 힘들었어요.. 근데 앞으로는 네네만 하진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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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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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명히 그런말하면서 님 떠보는 의도도 있을거에요. '이런말 해도 얘는 괜찮은 앤가?'
하고 말하는데 님이 '네네'하면 '아 얘는 이런말해도 상관없는 애구나'하고 계속 그런식으로 말할겁니다.
하고 말하는데 님이 '네네'하면 '아 얘는 이런말해도 상관없는 애구나'하고 계속 그런식으로 말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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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물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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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물양귀비
네 돈이랑 저랑 그만 결부시켜줬음 좋겠다고 말씀드려봐야겠어요 동정심 받는 거 싫어요 진짜 ㅜㅜ.. 솔직히 알바 많이 하는 여자가 그렇게 안쓰러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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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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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혀요ㄷㄷ 능력있어보여서 부럽던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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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물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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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이 그만큼 먹고 본인이 용돈안벌고 집에서 타서 쓰는게 자랑스러운가 보네요
저같으면 그자리에서 '대학도 왔는데 팔다리 없는것도 아니고 아직 집에서 용돈 꼬박꼬박 받아쓰기 쪽팔려서요 ㅎ' 라고 했겠습니다
그리고 정치얘기하는거 보니 어디서 어쭙잖게 주워들은거 가지고 유식한척은 다 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그냥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거르세요
어짜피 작성자님 인생에 도움 발톱때만큼도 안되는 인간입니다
저같으면 그자리에서 '대학도 왔는데 팔다리 없는것도 아니고 아직 집에서 용돈 꼬박꼬박 받아쓰기 쪽팔려서요 ㅎ' 라고 했겠습니다
그리고 정치얘기하는거 보니 어디서 어쭙잖게 주워들은거 가지고 유식한척은 다 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그냥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거르세요
어짜피 작성자님 인생에 도움 발톱때만큼도 안되는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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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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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은행나무
저한테 말도 걸어주시고 관심 많이 주시는 분이라 늘 고맙다고만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다라는 거 오늘 느꼈어요 분풀이 하듯이 여기 썼는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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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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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함부로 하는 사람은 언젠가 다 돌아와요 그런 사람들 얘기에 상처받지마시고!!재밌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나이가 많은데도 저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게..참 똑똑..의미 없네요ㅠ
나이가 많은데도 저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게..참 똑똑..의미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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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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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측백나무
네 저분도 비단 저한테만 그러진 않을거에요 그래도 상처 안 받는게 참 힘드네여 지금도 공부해야 되는데 이러곸ㅋㅋㅋㅋ 재밌게 사는게 진짜 젤 중요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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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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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홍찍자지 친구님, 소설쓰신거죠?
아무리 문후보 지지자가 싫다고해도....
실제라면 저런사람 아예 말걸지 말라고해요. 아무리 동기에 연장자라도 할말있고 못할말 있는겁니다.
아무리 문후보 지지자가 싫다고해도....
실제라면 저런사람 아예 말걸지 말라고해요. 아무리 동기에 연장자라도 할말있고 못할말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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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물레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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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물레나물
소설같나여 ㅜㅜ 아니에요 진짜 일어난 일이에요 저에게 심지어 오늘까지 ㅜㅜ ㅋㅋㅋㅋ 마음 상처 받으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회의감들고.. 내가 어떻게 비춰졌길래.. 그리 내가 없어보이고 동정심 유발하는 사람이었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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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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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대 보수/중도는 핍박받는 세상이라지만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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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물레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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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걱정하는 태도라기보단 남들앞에서 이미지 쌓으려는건데 이미 인성이 글러먹은 상태라서 본심이 튀어나온거 같은데요. 제 생각이 틀렸겠지만 좋은사람은 아닌거같네요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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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바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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