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4.26. 09:12
  • 529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예쁜 병꽃나무 17.04.26. 09:18
ㅇㅇ 그렇죠 중장이면 3스타인데 대한민국 모든군대 합쳐서 35명 정도예요
1 0
진실한 오이 17.04.26. 09:21
중장이면 별 세개에요
구청에 장관이 방문하는 느낌이랄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6. 09:26
진실한 오이
아....위병소 이병이 성판에 안개등 켜져있었는데 그걸 몰랐다고 하네요...이것도 그럼 문제가 되겠군요...
0 0
싸늘한 둥근잎유홍초 17.04.26. 09:29
글쓴이
우리가 길가다가 개미보면 하찮다 생각안하잖아요.

워낙 클라스가 달라서 아무생각 없이 지나갈뿐

육군중장이 공군가서 아들만 만나고 그 주변은 아무것도 인지 못했을 겁니다.

공군 사람들은 개미 입장에서 인간이 자기 밟으러 다니는줄 착각하실듯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6. 09:32
싸늘한 둥근잎유홍초
아.......육군중장이면 중대장 이런사람과는....비교가 안되는 거였군요....
0 0
활달한 홍초 17.04.26. 09:56
글쓴이
중대장 = 학과사무실 조교
중장 = 경상남도 교육감
1 0
꾸준한 어저귀 17.04.26. 09:23
엄연히 samsung이신데요 ㅎ
1 0
꾸준한 바위떡풀 17.04.26. 09:36
쓰리스타는 사단장보다 계급이 위에요.
또한 공군은 별 단 장군이 더 적으니 긴장할 수 밖에 없죠.
0 0
질긴 까마중 17.04.26. 09:37
아무리 중장이라도 군복입고가는거 아니면 군인인줄도 모를텐데...
그냥 인상좋은 아저씨같았을텐데 어떻게 알고 집합한거지...?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6. 09:38
질긴 까마중
성판있는 차를 타고 갔다고 해요.. 그런데 위병소 이병이 그게 뭔지 못알아봤대요..
0 0
질긴 까마중 17.04.26. 09:40
글쓴이
위병조장은 간부였을텐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6. 09:42
질긴 까마중
그다음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병이 그게 뭔지 모르고 들어가는 차는 무조건 신분확인해야한다고 그래서 친구아버지가 기분이 좀 언짢으셨다고 해요...좀 이병이 깐깐하게 굴었나봐요..결국 위의 선임이 튀어 왔대요..
0 0
질긴 까마중 17.04.26. 09:43
글쓴이
원칙대로 잘했구만요 뭐
문제되는게 이상
0 0
진실한 오이 17.04.26. 09:47
질긴 까마중
근데 중장 정도 되면 말하고 가는게 예의이긴 한듯
성판 달았다고 다 군인이라는 보장도 없고
진짜 중장 분이셔서 무례하게 보이긴 하겠지만
할 일 제대로 한거 맞긴 합니다
0 0
활달한 홍초 17.04.26. 09:57
중장이 대가리 쳐맞아야될짓 했습니다.
자기관할 부대도 아니고 같은 육군도 아닐뿐더러 육군중장이 공군에 관용차를 타고 왜가요
그뿐만아니라 관용차량의 개인적인 이용이네요.
이거 문제삼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