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수업태도가 최악인 학생들을 봤습니다

글쓴이
  • 2017.04.27. 18:50
  • 21022

 

지금 듣는 수업중에 예대 소속인 두 분 태도가 정말 가관입니다. 

강의실안에서 김밥을 먹질 않나, 수업시간에 향수를 꺼내 뿌리질 않나,

계속 떠들어서 저번에도 교수님께 지적당하더니

오늘은 다른학생 발표중에 수근덕대며 떠들어서

그 학생분이 거기 뒤에 계속 떠드시는데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지적당하고나니 전혀 죄송하지않은 말투로 아 죄송합니다아~이러면서 고개숙이시던데

어후..무슨 중학생도 아니고. 같은 학교라는게 부끄러울 지경입니다. 

또 어떤 분께서 마술의 트릭에 대해 설명하는 발표를 하셨는데 마술 눈속임을 보며 "양아치네" 하며 본인들끼리

킬킬대더라구요 

부끄러운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7
푸짐한 목화 17.05.17. 22:16
글쓴이
수업전이면 괜찮지 않나 예민 보스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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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피라칸타 17.04.27. 18:57
수치스러워요 같은 학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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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란초 17.04.27. 19:01
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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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질경이 17.04.27. 19:11
자과 전공수업에서도 저런 짓은 본 적이 없는데 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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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상한 박주가리 17.04.27. 19:16
예대밀캠으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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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까다로운 사위질빵 17.04.27. 23:45
고상한 박주가리
밀캠생도 안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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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상한 박주가리 17.04.28. 06:57
까다로운 사위질빵
농대를 장전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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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무궁화 17.04.29. 01:29
고상한 박주가리
입결도 다르고 같은학교라고 절대생각안함 밀캠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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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박주가리 17.04.29. 06:55
귀여운 무궁화
지금 있는애들은 어절수 없어도 새로오는애들은 점수 어느정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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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사위질빵 17.04.29. 09:22
귀여운 무궁화
그런애들이 과잠뒤에 pusan national 딱박아놓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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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꽃댕강나무 17.05.02. 01:01
귀여운 무궁화
ㅋㅋㅋㅋㅋ멀얼마나잘나셧길래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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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앵초 17.04.27. 19:17
마 좀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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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큰물칭개나물 17.04.27. 19:19
역시 예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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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톱풀 17.04.27. 19:22
완전 수업 민폐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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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구절초 17.04.27. 19:34
무슨 수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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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루드베키아 17.04.27. 19:38
여윽시 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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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꽃개오동 17.04.27. 19:49
예대생 머리는 빈깡통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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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유자나무 17.04.27. 19:53
예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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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유치한 쇠뜨기 17.04.27. 20:02
예대 전체가 그러하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누군가에게 그 발표가 진정으로 귀중한 시간일텐데, 그 흐름이 그분들 때문에 방해받는 것을 보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게다가 교수님도 많이 화나신 것 같고... 그건 지식의 유무가 아닌 인성의 차이 인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반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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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세련된 주목 17.04.28. 01:30
유치한 쇠뜨기
지식의 유무와 인성의 유무는
어느정도 정의 상관관계가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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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병솔나무 17.05.01. 03:53
세련된 주목
제가 서울대생을 안만나봐서 그런데 지식을 많이 쌓은 서울대생들은 인성 좋은 사람들이 대다수인가봐요? 하버드는 석가예수천사들만 있겠네요!우와 한번 만나보고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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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굴참나무 17.04.27. 20:06
저도 전에 과자봉지 뜯어서 먹질 않나 캔을 따지 않나 신발까지 벗고 아빠다리로 의자에 앉아서 수업 듣는 예대분 봤어요... 진짜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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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외로운 질경이 17.04.27. 20:20
우리학교 예대는 진짜 인서울은 물론이고 경성대 부경대한테도 밀리는 애들 아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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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돌피 17.04.27. 21:05
외로운 질경이
저기 대구에있는 왠만한 학교에도 다 밀리거나 비슷한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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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난쟁이 바랭이 17.04.28. 13:50
냉정한 돌피
왠 웬 구별 못하는 님이 하실말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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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주걱비비추 17.04.27. 20:49
빡대가리한테 뭘 바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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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랑버들 17.04.27. 21:18
어디가서 부산대 다닌다하지마라 골빈 예대년들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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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제비꽃 17.04.27. 22:02
이번에 교필 두개듣는데 예대애들이 출석을 너무 안해줘서 학점 날로먹을것같은데 예대애들하고만 수업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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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노루참나물 17.04.27. 22:17
예대온냐들 밑바닥깔아줘서 고마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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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달리아 17.04.27. 22:18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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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물억새 17.04.27. 22:45
아 진짜 너무 창피하고 짜증난다 왜 저런애들땜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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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물억새 17.04.27. 22:46
슬픈 물억새
막상 쟤들은 지들땜에 예대가 욕처먹는지 모르겠지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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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박달나무 17.04.27. 23:03
부끄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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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어두운 고로쇠나무 17.04.27. 23:58
저분들이 백퍼센트 잘못한건 맞지만 예대를 싸잡아서 까거나 태도와 상관없이 빡대가리니 빈깡통이니 하는것도 딱히 좋아 보이지는 않는것 같네요

예대생들은 다른 단과대 학우분들이 공부할 시간동안 각자의 영역에서 피터지게 노력해서 학교에 들어오는거구요. 역시예대, 빡대가리 이런 표현들이 예대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나오는 말들은 아닌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똑같은 행동을 다른 단대 학우분이 했더라도 역시ㅇㅇ, ㅇㅇ애들은 골비었다, ㅇㅇ들은 빡대가리 이런말들이 나왔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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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바랭이 17.04.28. 13:55
어두운 고로쇠나무
그냥 까고 싶어서 까기위해서 댓글 다는거죠 막말로 기계과가 그랬어도 역시 지.잡대 등등으로 깠을겁니다 악플러들은 그런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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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참나리 17.04.28. 00:17
종합대학이라 진짜 별 하등한 분들도 부산대라고 꺼드럭거리는거 너무 싫어요. 예대 체대 자연대 이런 분들은 부산잡대라고 단대하나 만들어서 집어 쳐넣고 끼리끼리 수업 듣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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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억쎈 유자나무 17.04.28. 00:24
방구쟁이 참나리
자연대도 나름이에요. 화학 통계 생명 수학 같은 곳은 높아요ㅋㅋ 전 입결관심많은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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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돈나무 17.04.28. 00:29
방구쟁이 참나리
가만히 있던 체대 자연대 왜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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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물억새 17.04.28. 00:44
방구쟁이 참나리
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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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어두운 고로쇠나무 17.04.28. 00:53
방구쟁이 참나리
같은 부산대생한테도 이런생각을 가지고있는데 부산의 다른 대학생들한테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참...

만약 서울대생이 "진짜 별 하등한분들도 대학생이라고 꺼드럭 거리는거 너무 싫어요 부산대 이런분들은 지방잡대라고 대학하나 만들어서 집어 쳐넣고 끼리끼리 수업 듣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해도 할말없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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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참나리 17.04.28. 14:07
어두운 고로쇠나무
뿡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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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고로쇠나무 17.04.28. 01:02
방구쟁이 참나리
아참 한마디만 더할게요 타인을 하등하다고 표현할정도로 대단히 월등하신분이시면 부산대에 계실게 아니지 않나요ㅇㅅㅇ??? 왜 여기계시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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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제비동자꽃 17.04.28. 09:42
어두운 고로쇠나무
방구쟁이인성갑 지는 무슨 서울대다니나 ㅋㅋ그래 돈많고 공부잘하고 잘났으면 외국가서 대학다니고 서연고다니지 마이피누에서 끄적끄적 적는거 ㅉㅈ하게밖에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구쟁이덕에 오늘 아침에 크게 웃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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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박태기나무 17.04.28. 22:53
방구쟁이 참나리
자연대중에 물리과는 어떤가요..ㅠ 물리과 조용히 다니는 중인데 좀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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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쇠뜨기 17.04.30. 20:22
방구쟁이 참나리
와 면상 존나 궁금하다 고작 키보드 워리어주제에ㅎㅎ못하는 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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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참나리 17.04.30. 20:37
병걸린 쇠뜨기
너도 쟤네랑 손잡고 밀양으로 꺼지세요 제발 ㅜㅜ 지좝내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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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큰까치수영 17.04.28. 02:01
저도 저번에 예대생2명봤어요 시끌시끌하고 교수님 대하는 태도도 다 장난스럽고 옷도 좀 싼티나게 입고다니던데.. 물론 예대생들 다그런건아니지만 그 두분때문에 이미지가 좀 안좋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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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 17.04.29. 09:54
발냄새나는 큰까치수영
옷 산티나게 입는건 무슨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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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주걱비비추 17.04.28. 12:35
공감..저도 예전에 교양수업 듣는데 무용과 두분이 교수님 설명중인데 대놓고 엎드려 자심...ㅋㅋㅋ그러고 일어나더니 수업중에 파우치꺼내서 책상에 화장품 펼치고 화장하더라고요ㅋㅋ노답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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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호밀 17.04.28. 15:49
예대애들 개꿀인데 ㅋㅋㅋㅋ체대애들이랑 출석 안해줘서 개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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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깨꽃 17.04.28. 16:37
이래서 답없는 단과대는 밀양으로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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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아그배나무 17.05.21. 13:29
멋쟁이 깨꽃
무슨일만 있으면 밀양밀양 하는데 밀양에서 학교 잘다니고 있는 사람들 생각은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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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아그배나무 17.05.21. 13:29
멋쟁이 깨꽃
무슨일만 있으면 밀양밀양 하는데 밀양에서 학교 잘다니고 있는 사람들 생각은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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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납작한 앵두나무 17.04.28. 18:28
예전부터 기계과나 무슨과 절구과라고 하는거 보면서 일반화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학과지만 예대 체대는 빡대가리라니 ..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성적이 좋고 미래가 창창한진 몰라도 인성은 참 별로인것같네요. 몇몇 사람들의 이미지가 집단의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예체능 하는 사람을 수준 떨어진다고 일반화시켜서 생각하는건 소수를 제외한 다수에게 잘못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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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박태기나무 17.04.28. 23:01
물리과 재학중인데 윗 방귀쟁이분이 자연대 부산잡대라고 말씀하신거...ㅠ 맘 아프지만 인정합니다ㅎ 물리과에보면 자기들이 물리 잘하고 수학잘해서 물리과온걸로 착각하고 가오잡는 애들 많더라구요

물리 잘했으면 애초부터 서울대나 과기원 연고서성한에 가지 뭣하러 부대에 왔는지ㅎㅎ 암만 같은과라도 그런 애들보면 그냥 조용히 겸손하게 공부하라고 말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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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벚나무 17.04.30. 04:49
다친 박태기나무
실은 그런친구들보다 기계과 친구들이 더 물리잘할꺼같아서 ㅋㅋㅋㅋ 느낌 확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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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메밀 17.05.03. 14:45
청렴한 벚나무
네 일선으로 물리과 전공 들으세여~~ 개쉽고 개꿀 ㄱㄱ 좀 들으세여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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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참새귀리 17.05.20. 12:45
다친 박태기나무
물리잘하고 좋아하는 저희과 애들은 안나대고 쳐박혀서 업그레이드할생각으로 편입, 대학원준비합니다. 주변에 가오잡이들이 많으신걸 보니 본인수준도... 주변사람들로 우리과전체를 싸잡아서 비하하니까 되게궁금하네요. 본인은 어떠신지.. 본인도 물리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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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병솔나무 17.04.28. 23:15
일반화하는건 옳지못한 행동이지만.. 저도 예대학생들과 수업들을때 그런태도많이봣어요ㅠ 떠드시진않았지만 수업시간에 향수를 뿌리는 행동, 교수님앞에서 휴대폰을 꺼내 사용하는 행동등 수업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시더라구요 ..몇분때문에 예대라는 단대가 비난받는게 아쉽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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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돌마타리 17.05.12. 04:00
따듯한 병솔나무
이런식으로 은근히 또 예대욕을 하시네요. 밑에서는 몇분때문에 싸잡아 비난받는다하면서도요. 예대인데 일반 교양에서 다른 타과들 수업태도도 별로 좋지않았는데 하나하나 다 말씀드려야하나요? 몇몇때문에 욕먹는거 아시면 이런댓은 여기서도, 다른곳에서도 쓰지 말아주셨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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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좀쥐오줌 17.04.29. 01:17
아니 저기서 크툰을?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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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해맑은 물매화 17.04.29. 01:41
조별과제 3번하면서 느꼈는데 그 쪽 계열은 그냥 처음부터 없는 사람셈치고 ㄱㄱ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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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달뿌리풀 17.04.29. 18:03
해맑은 물매화
ㄹㅇ 입니다 진짜 조별과제할 때 거르는 게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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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돌마타리 17.05.12. 04:04
해맑은 물매화
예대 휴학생인데 작년 역사교양들으면서 카톡답장도없고 참여도 제대로 안하는 사람들 자료부터 ppt까지 손본거 다 저였거든요? 발표만하고 정리만하면될거 발표도 더듬더듬하던데, 저도 솔직히 다른분야 예대생이랑 할때 빡칠때도 있었지만 님이 당하신 일은 님이 운이없던거지 그런식으로 말할건 아니라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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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랑버들 17.04.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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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재미있는 족제비싸리 17.04.29. 14:23
저도 예대지만 가끔 같은 단과대 분들 이해안가는분들 많이봅니다...ㅋ 진짜 몇 소수 분들 때문에 왜 예대 전체가 비난받는지 안타깝네요. 특히 어떤 과가 생각 나긴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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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화난 박새 17.04.29. 19:00
김밥이 무슨 냄새가 안나 진짜 개극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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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배롱나무 17.05.03. 11:43
화난 박새
커피도 극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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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멍석딸기 17.04.30. 13:26
예체대 수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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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쌀쌀한 병솔나무 17.05.01. 05:32
댓글들보고 깜짝 놀랐네요. 같은 학교 학생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제 친구 중 한명은 중학교 때 전교생 대략 380명 가운데 전교 10등 밖으로 넘어가본적이 없을정도로 공부를 잘했었는데요. MD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 학교와 통상 비슷한 수준으로 여겨지는 서울쪽 대학 예대를 갔습니다. 예대는 특성상 성적이 입시의 주 요점이 아니기 때문에 같은 학교 같은 과 내에서도 성적 편차가 꽤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몇몇 예대생들은 여기 댓글 단 학우들보다 공부를 더 잘했을 수도 있어요. 또한 예대 학우를 넘어서 누군가의 성적이 낮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요. 매번 느끼지만 우리 학우들은 부산에서 대우 받는데 익숙하고 지거국 부산대라는 부심이 강해서 그런지 종종 타학교 학생들이나 성적이 낮은 사람들을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좀 더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시야를 확장하기를 권유하고 싶습니다.

일부의 학생들을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일반화의 오류에 성적과 인성이 어느정도 비례할것이라는 논리적 비약을 보고 정말 대학생이 맞나 의심했습니다. 무슨 무슨 단대는 깡통, 빡대가리라는둥 익명성 뒤에 숨어 루저짓이나 하고 있는분들의 인성은 저 예의 없는 예대 학우와 뭐가 다르죠?

제발 어디 가서 부산대라고 말하지 말아 주세요. 여러분들의 논리에 따르면 그 분들도 당신을 보고 부산대를 평가할 것이고 그 평가는 또 제게 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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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사철나무 17.05.01. 18:51
쌀쌀한 병솔나무
아니에요 예대는 부산대로 안쳐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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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나도풍란 17.05.02. 00:13
초연한 사철나무
말귀 존나게 못알아쳐묵네요. 귀 좀 뚫고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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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사철나무 17.05.02. 00:14
특별한 나도풍란
이건 눈으로 보고 읽는건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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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나도풍란 17.05.02. 00:15
초연한 사철나무
앗그러네여 미안해여. 귀는 놔두고 뇌를 뚫어야겟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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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사철나무 17.05.02. 00:16
특별한 나도풍란
뇌 뚫으면 죽는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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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나도풍란 17.05.02. 00:17
초연한 사철나무
앗 괜찮아여 우리는 뇌의 많아야 10프로밖에 안쓰고 있으니까 안쓰는 부분중에 하나 뚫으몀 아무 이상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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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사철나무 17.05.02. 00:18
특별한 나도풍란
그럼 먼저 자기 뇌로 실험해보시고 괜찮으시면 제가 할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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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갈대 17.05.03. 15:05
특별한 나도풍란
많아야 10프로 쓴 다는 말에 빵터지고 갑니다
뇌 전체 다 활용한다고 밝혀진게 어연 10년 전 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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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나도풍란 17.05.09. 14:33
포근한 갈대
그거 알고서 풍자한겁니다.. 정말 저말을 믿으면 총으로 뇌를 쏴도 된다는 말을 저리 쉽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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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편백 17.05.02. 14:34
쌀쌀한 병솔나무
가끔보면 우물안 개구리라는 게 딱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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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산단풍 17.05.01. 10:38
걔들 밥버거도 먹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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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참깨 17.05.01. 11:15
엥? 강의실에서 음료 반입금지라고 적혀있는데 대부분이 들고오는 갓 부산대에서 김밥하나 수업전에 먹었다고 왜 그런건지...?
강의실에 음식물 반입금지면 들고오지 말라고 올렸다가 비추먹은글 많은데 자기 잘못들은 생각안하고 예대라는 특정집단이 나오니깐 자기아니라고 마구 까는거 보십이오 여러분들
예체능이 아니라는 특권 의식이라도 있나 ㅋㅋ 부산대 학우들의 이중성에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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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후박나무 17.05.01. 13:40
혹시 프테토수업인가요...ㅎ 제가 발표할때도 저한테 들릴만큼 얼굴 몸매평가 하시길래 엄청 기분나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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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떡쑥 17.05.03. 01:47
건방진 후박나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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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배롱나무 17.05.01. 14:13
이래서 예체능은 거르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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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배롱나무 17.05.01. 14:13
예체능 클라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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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꽃마리 17.05.01. 18:37
예체능쪽은 실기만 보는전형도 있어서 정말 상상초월 빠가도 많아요
0 0
예쁜 달래 17.05.02. 01:01
저도 예체능 사람들 2명이랑 조별과제 했는데 죽는줄 알았어요 4명 조원이었는데 2명 그냥 없는거라 치고 함 수업도 40분을 늦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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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백합 17.05.02. 08:38
진짜 팀플할 때..환장..
예대생이랑 같은 팀이다! 좋아했다가
첫날 이후로 얼굴 한번 못봤.. 카톡 읽씹은 기본이었고..
그 분들 만나면 지금이라도 한대 때려주고싶다.. 소심해서 머라 하지는 못했지만... 소심하게 이름만 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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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돌가시나무 17.05.02. 10:27
맞는말인데~ 저도여자인데 일학년때 교양수업 들을때 예대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징짜 교수님계시는데 앞에서 화장고치고..대단하던데요ㅠㅠ뇌가빈거같음..
0 0
재미있는 혹느릅나무 17.05.02. 14:32
ㅁㅊ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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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활달한 석곡 17.05.02. 21:44
예대 졸업생으로써 진짜 화나네요. 그런데 이건 예대, 특정과를 싸잡아 비난할게 아니라 그 사람들을 비난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6 0
해박한 수세미오이 17.05.02. 23:19
안녕하세요 예대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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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신선한 떡쑥 17.05.03. 01:45
댓글이 충격적이네요. 저도 예대생들 특히 예대 중 모학과 학생들 수업 태도에 입이 딱 벌어진 적이 여러번 있기는 하지만 예대는 부산대가 아니라는 발언은 좀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5 0
수줍은 배롱나무 17.05.03. 20:23
신선한 떡쑥
원래 사람들이 본인은 엄청나게 완벽하고 정의로우며 이성적인사람인줄알아요 ㅋㅋ현실은 똥밭이구르나 설사밭에 구르나 그차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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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엄격한 감국 17.05.03. 03:33
예대만큼 자기 인생에서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해본 사람이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적 우월감 수준보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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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우산나물 17.05.04. 09:28
엄격한 감국
진짜 같잖네ㅋㅋㅋㅋ 장담하건데 당신들이 입시때 들인 노력과 대다수 부산대 정시입학생들이 수능에 들인 노력은 비교하기 민망한 수준일겁니다. 까놓고 말해서 부산대 예대 예술계통에서 쳐주지도 않는 잡대 아닙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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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수세미오이 17.05.04. 12:37
유쾌한 우산나물
예체능 입시 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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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우산나물 17.05.04. 15:01
해박한 수세미오이
제가 그딴 잡기를 배워 어디에 써 먹겠습니까. 관심도 없습니다. 다만 부산대 예대 애들 일자무식에 공부 1도 안한다는건 잘 알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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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수세미오이 17.05.04. 15:16
유쾌한 우산나물
못생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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