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까지 통화하는 옆집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쓴이2017.04.28 08:44조회 수 5014댓글 16

    • 글자 크기
옆집 사람이 종종 새벽 1~2시까지 통화하는 소리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어제 찾아가서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조용히는 하겠는데 내집인데 마음대로 통화도 못하나 하는 생각 든다네요

방음 잘 안되는 원룸에서 새벽 늦은시간까지 통화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자기집인데..
  • 전화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면 무슨 초갓집인가요?
    새벽에 세탁기 돌리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전화소리가 들리는 건 상상이 안되긴 하네요
  • @살벌한 금송
    글쓴이글쓴이
    2017.4.28 09:07
    저도 여러군데 살아봤는데 이렇게까지 방음 안되는 원룸 처음이에요...이런 곳도 있네요ㅠㅠ
  • 자기집이라도 소리가 크개 들리면 안하는게 정상아닌가요 ㅋㅋ저도 방음 안되는 곳에서 살아봐서 아주 공감이가는데 자기 집이라고 모든 행동 다 해도 되는거 아니죠 전화가 피해가 간다면 밖에 가서 하는게 상식일 생각합니다
  • @억쎈 눈괴불주머니
    글쓴이글쓴이
    2017.4.28 09:09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옆집분이 저렇게 말씀하셔서 당황했어요..
  • 아니 새벽에 술먹고 춤추고 고성방가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집에서 전화하는게 왜... 원룸 방음 문제지 저분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분도 전화하는게 들릴지 알고그랬을까요;;
  • @적절한 섬말나리
    글쓴이글쓴이
    2017.4.28 10:46
    원룸 문제인건 알아요ㅠㅠ 근데 통화소리가 늦게까지 크게 들리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괴로웠습니다..모르고 계실수도 있는거 알아서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린건데 너무 기분 나빠하셔서 저도 놀랬어요.. 근본적인 문제는 원룸이지만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된다면 주의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ㅠㅠ
  • 원룸이 문제 맞죠 ㅋㅋ 근데 그건 현재로써는 바꿀수 없는 사안아닙니까 애초에 원룸 안에서 해도 되는 행위 안되는 행위 정해져있는거 아니잖아요 유도리있게 피해 안주는 행위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통상적으로 전화통화는 피해를 안주지만 (일반적인 원룸의경우) 원룸 시설이 구져서 옆방사람의 통화소리가 다들린다면 (저의 경우는 그사람의 미주알고주알 다들었습니다 제가 그 사람의 사담까지 왜 들어야합니까) 아참 그리고 남자 목소리의 경우 중저음이라서 소리는 안들려도 그 특유의 중저음의 울리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이거 잘때 들리면 정말 개고통입니다. 글쓴이분께서 하도 힘들어서 간거같은데 답변을 그렇게하면 되나요 ㅋㅋ 안봐도 어떤 사람인지 짐작이 갑니다
    물론 전화하는게 들릴지는 몰랏겠죠 근데 그건 글쓴이분이 갔을때 답변하는 내용 이나 태도로 봐야죠.
  • 그만큼 님이 싼 가격에 방을잡았으면 그정도는 감수해야죠.... 개념없이 큰소리로 소리친거 아니면요
  • @야릇한 부추
    글쓴이글쓴이
    2017.4.28 10:47
    방이 싼것도 아니에요;;
  • @글쓴이
    가격대비 안좋은집인가봐요?
  • 전화소리들리는 집이라니 진짜 싸게 지었나보네
  • 이건 뭐 텐튼가
  • 원룸 위치가 어디죠?
    소리가 그렇게 잘 들린다면 한번 기대해 봅니다
  • @야릇한 부추
    ㅈ나 노잼
  • 방음 안되면 조용히해야 하는거 아닌가?? 전화도 작게한게아니라 큰목소리로하면 당연히 들릴수있죠... 저는 새벽에 노래들을때도 휴대폰기준으로 젤작게하고 그것도 옆집에 들릴까봐 스피커 막아놓거나 이퀼라이저인가 그거 최저로맞춰놓고듣는데... 그 논리를 확장해가면 새벽에 술마시면서 떠드는것도 내집이니까 되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