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or말투가 삭아서 고민이에요ㅜㅜ

글쓴이2013.03.25 13:42조회 수 984댓글 2

    • 글자 크기
집전화라도 받았다 치면...
동생들이 어린데 저더러 학부모님 되시냐는 경우도 있고...
부모님이 받아야 할 전화에 집에 어른들이 안계신다고 하면 깜짝 놀라세요....ㅋㅋㅋㅋ 상대방이요ㅜㅜ



어른인 줄 알았다부터.... 목소리 좋다고 칭찬해놓고 나이는 그리 어린 줄 몰랐다는 사람도 있...고...ㅠㅠ 목소리도 앳된 목소리 아니고 좀 중저음이긴 한데...
말투 영향이 더 큰건가 싶기도 하고 ...ㅜㅜ


학부형이 왠말이죠...ㅋㅋ
말투 이거 어떻게 고쳐야 대학생에게 걸맞는.나이로 들릴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귀여운 여후나 여자친구들이랑 자주 카페가서 노가리까세요 ㅋㅋㅋㅋ
  • 저도 중학교때부터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ㅠㅠ 연습하면 어려 질수 있습니다ㅜㅜㅜ 저는 사십대에서 좀어려져서 이제 한 이십대 후반 정도 목소리네요ㅜㅜㅜ 참고로 전 여자임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