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있어요여러분

  • 2011.10.26. 01:31
  • 5283
여자측에서 먼저 어디학교축제가자 밥먹자 불꽃축제가자 이렇게 항상 먼저 연락이오면 저한테 마음 있는건가요...? 다른 남자애들한테 전혀안그래요 되게무뚝뚝한데 저한테만...
저도 거절못하는성격이라ㅠ
안지도별로안됬구 전 성격이 여자남자대하는거 똑같고 되게 편하게대하는성격이거든요ㅠ 장난도 엄청많이치고 그래도 아직 얘랑은 다른 친한 여자사람친구들처럼 편하지않네요 같이밥을 먹어도 어색한 정적이 흐르는정도...
제가김칫국마시는건가요...너무저한테그래서좀그래요...싫은건아니지만 그냥 친구로남고싶거든요..근데 김칫국마시는거면 엄청 쪽팔..
계속이렇게나오면 딱잘라말해야되나요...
그냥 왜자꾸 애한테미안한생각이드는지ㅋㅋㅋㅋㅋㅋ오바해진짜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구명 11.10.26. 19:58

알게된지 얼마 안됬는데, 그건 들이댄다기 보다 친해지려는걸로 보임

그냥 편하게 EZ하게 '아 심심해, 놀러가자네 갈까?' '밥먹어야 겠는데, 전에 같이 먹자던데 연락해볼까?'

 복잡해 보이는게 오히려 단순한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0 0
anonymous 11.10.26. 21:39

그냥 다른 친구들처럼 대해주세요 ㅋㅋ

0 0
구익명 11.10.26. 22:27

남자여자 친구없습니다

0 0
anonymous 11.10.31. 14:12

그냥  별 신경쓰지 마세요 진짜 마음이 있으면 도끼질  또 하겠죠 ㅋㅋ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