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번호따는 경우가 흔한가요?

글쓴이
  • 2017.05.02. 01:09
  • 5198
그냥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전 남자고, 강의실, 학원, 스터디, 알바, 단체술자리

등에서는 번호를 몇 번 따 봤지만

아예 접점이 1도 없는, 소위 길거리 헌팅은

한 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전 왜 태어나서 길에서 누가 누구의 번호를

따는걸 본적이 없을까요

캠퍼스 내에서도 번호따는걸 본적도 없고,.

길거리 헌팅도 하는 사람만 하지

70%정도? 의 사람은 그런 경험 없지 않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난감한 장미 17.05.02. 01:45
저도 한적도 없고 본적도 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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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비비추 17.05.02. 01:59
저는 지하철에서 한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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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당매자나무 17.05.02. 02:43
캠퍼스에서 한번 지하철에서 한번 따여봄
0 2
황홀한 우단동자꽃 17.05.02. 14:15
허약한 당매자나무
거짓
0 0
청아한 개구리자리 17.05.02. 07:01
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 한번쯤 있던데요?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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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02. 10:54
전 다른 사람이 번호따는것도 본적이 없어서..
조금 있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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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붉은서나물 17.05.02. 11:11
본적은 서면에서 엄청 자주보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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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할미꽃 17.05.02. 13:09
저는 몇번 따여본 적은 있는데.. 그러고보니 다른 사람이 번호 따는 모습을 본적은 없는거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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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장구채 17.05.02. 16:43
화려한 할미꽃
근데 주시고 커플된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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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할미꽃 17.05.02. 19:26
멍청한 장구채
저는 없는데 제친구는 된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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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진범 17.05.02. 17:22
길에서 많이 따여봤는데 전부 저희 동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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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며느리밑씻개 17.05.02. 21:09
저 길거리?라기보다는 건물 계단에서 따인 적은 있어요. 같은 강의가 있는 것도 아닌 생판 처음 보는 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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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02. 21:36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그 때 번호 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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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며느리밑씻개 17.05.04. 21:31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제가 그때 남친이 있어서 거절하고 (겁 먹어서) 강의실로 도망갔어요. ㅎㅎ 그랬더니 이틀 뒤 같은 시간에 그래도 번호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남친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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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쑥방망이 17.05.03. 01:54
제 룸메이트는 어떤 남자분한테 기숙사 근처에서 오다가다 몇번 보면서 호감 생겼다며 번호 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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