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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5.02. 07:50
  •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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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짜릿한 피라칸타 17.05.02. 07:53
글을 쓸꺼면 엔터좀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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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피라칸타 17.05.02. 08:20
짜릿한 피라칸타
공감능력 현저히 떨어지는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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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초피나무 17.05.02. 08:46
현명한 피라칸타
엔터 안 쳐놔서 답답해하는 사람한테도 공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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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바위솔 17.05.02. 09:09
자상한 초피나무
답답하면 글 읽지말고 나가지 무슨 불편질ㄲ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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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초피나무 17.05.02. 13:07
서운한 바위솔
안 읽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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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매화나무 17.05.02. 07:58
어머니가 착하시네요.. 하지만 아무리 피가 섞인 가족관계, 친인척
관계라도 지나치게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단호하게 끊어내는 것도 필요한 법이죠.. 힘내란 말 밖에 못하겠네요 ㅠㅠ 좋은 날들이 더 많으실거에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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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02. 08:16
화려한 매화나무
엄마 앞에서 저런 용어를 너무 화가나서 저도 모르게 써버렸네요.... 하..... 잠이 덜깨서 정신이 나갔나봐요 진짜 손등을 찍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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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수국 17.05.02. 08:40
친인척 별거없습니다.
글쓴분이 가지고계시는 마음가짐대로 지가 내 생활 지원해주는것도 아닌데요. 오지랍에 좋게 대해줄필요가없어요.
더군다나 글쓰신대로의 쓰레기라면 더더욱이지요.
앞에서 지랄할때 똑같이 지랄해주시면됩니다.
칼이요? 칼들이대주면 땡큐죠. 저따위 행실그대로면 이미 글쓴분 외의 다른 일가친척들도 불만 그대로 쌓여있을거고. 칼 들이대는순간 공권력에게 일임해주면됩니다. 아마 경찰 들이닥치는 순간 주위에서 증언 해줄테고 그대로 정의구현 해주시면 다시는 ㅈㄹ 못하겠죠.
세상위에 지가 있는 줄 착각하고 ㅈㄹ하면서 온갖 주위에 오지랍떠는 인간은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직접 느끼게 해주는 수밖에 답이 없습니다. 친인척 무슨 대단한 관계라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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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백일홍 17.05.02. 08:58
저런 사람이랑 왜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지 모르겠네요...당장 연 끊으세요. 친척 그런거 없어도 충분히 잘 살고 싫어도 붙잡고 있을만큼 득이 될 관계로는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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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매화나무 17.05.02. 20:32
찬란한 백일홍
저도 이성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글쓴이에겐 친척이지만 글쓴이 부모님껜 직계 가족이니 ㅠㅠ 사실 연끊는게 쉽진 않을거에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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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비수리 17.05.02. 08:59
가독성이 안좋아서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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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비수리 17.05.02. 09:00
안일한 비수리
술먹고적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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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02. 09:01
안일한 비수리
아뇨 죄송합니다 글쓰는 제주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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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참새귀리 17.05.02. 09:08
남보다 못한 친척.. 안보고 살면 훨씬 편할텐데 그것때 문에 집안을 모른척 할 수 없는게 부모님 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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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02. 09:12
끔찍한 참새귀리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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