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활동을 해야할까요?

글쓴이2017.05.03 22:27조회 수 925댓글 12

    • 글자 크기

지금 4학년 1학기고 아직 휴학은 한번도 안했어요.

졸업빨리하고 공무원 준비하려고 이때까지 한 게 없습니다 정말루요.

흔한 봉사활동도 한 번 안해봤고 동아리라고 해봤자 운동하는 동아리 하나 하고 있어요.

요즘 공기업쪽으로 갈 생각하고 있는데,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자소서에 뭘 써야할텐데

제 이야기를 풀어낼 껀덕지가 없어요. 물론 취업을 위해 뭘 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슬픈 얘기지만

동기가 무엇이 됐든 일단 뭘 하면 새로운 걸 느낄 거 같아요. 요즘 힘든 일도 있어서 뭘하고 싶네요.

혹시 추천하시는거 있으신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공감해요.. 저도 딱 똑같은 처지라...ㅜㅜ
  • @겸연쩍은 물아카시아
    글쓴이글쓴이
    2017.5.3 22:43
    봉사동아리 들기도 뭣한 나이고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 여행한번 다녀오시는건 어떤가요?
    앞으로 취업해서 직장다니면 길고 여유있게 여행못갈거에요ㅠㅠ
  • @무례한 참나물
    글쓴이글쓴이
    2017.5.3 22:45
    저도 그 생각했는데 휴학하려면 1년을 해야해서 고민중이에요.. 맘같아선 그러고싶은데, 여행안가고 취준 더 하면 좀더 좋은 곳에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궁 ㅠㅠ
  • 개인적으로 '졸업빨리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려고' 부분이 제일 안타깝네요.
    공시에 붙을지 안 붙을지도 모르는데 마냥 졸업 빨리해야지 생각한게
    위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학기 중이나 방학 때 공시 준비해보시거나
    다른 자격증 준비해놓으신 건 없으신가요?
    공무원 뽑을 때 가산점 받는 자격증은요?
    정말 아무것도 하신게 없고 성적만 챙기셨다면
    어학성적이랑 자격증부터 지금이라도 준비해보심이 ^^;;
  • @건방진 루드베키아
    글쓴이글쓴이
    2017.5.3 22:56
    음.. 토익정도는 해놨었어요 딱 그정도였네요. 한국사나 컴활도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이번 연휴라든지 아니면 앞으로 있을 연휴라든지
    꼭 한 번은 여행갔다오시는 것도 추천해요.
    사회나가면 못 가는 사람들이 많은 데다가
    일본이나 동남아 정도는 3-4일 둘러보고 와도
    꽤 재미있고 추억이 되더라고요 ㅎㅎ
  • @건방진 루드베키아
    글쓴이글쓴이
    2017.5.3 23:04
    해외여행은 일본 2번 다녀왔어요. 제가 말하는 활동은 음.. 예를들어 금융공기업 준비생의 경우 학술동아리나 경제관련 동아리 많이하던데, 저는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ㅠㅠ
  • @글쓴이
    동아리보단 대외행사 부분을 알아보시는게 더 괜찮을 것 같아요. 제 경우 꾸준히 참여하는 대외 활동이 있는데 봉사 시간 + 연수 시간 계속 쌓고 있어 나중에 꽤 도움될 것 같네요. 학교 홈페이지 같은데 잘 찾아보시면 꽤 참여할만한 활동이 많습니다.
  • 졸업을하고 공시를 하지마시구..지금휴학하고 바로 시작하세여 합격하면 남은 1학기도 즐겁게 시험준비할때 심리적 안정감도 큽니다ㅠ
    졸업후준비생이..
  • @꾸준한 영춘화
    글쓴이글쓴이
    2017.5.3 23:04
    공시보다는 공기업 준비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공무원도 좋긴하죠 ㅠㅠ 감사해요
  • @꾸준한 영춘화
    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ㅠㅠㅠ 힘냅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