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에 대한 편견과 조롱
- 2017.05.04. 18:40
- 3342
본인은 댓글에서 많은 분들이 빡대가리, 빈깡통이라 칭하시는 예대생 중 한 명이구요. 해당 글에 달린 댓글들 뿐만이 아니라 입시를 하는 과정이나 대학생활을 하면서도 예체능에 대한 편견은 익히 들어왔습니다.
예체능은 머리나쁘고 공부못하는 애들이 대학 쉽게 가려고 하는거다, 나도 그냥 예체능이나 할까 라는식의 이야기를 정말 지겹도록 많이 들었어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너무 힘들고 속이 상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구요.
지금도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일단 예체능은 머리나쁘고 공부못하는 사람들이 회피성으로 도망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머리나쁘고 공부못하면 예체능도 못해요.
본인은 예체능 중 미대입시를 고등학교 3년동안 겪으면서 많은 친구들을 보았는데요, 실제로 공부에 흥미나 재능이 없어서 미술을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기는 합니다. 말그대로 도피성이죠. 하지만 그런 경우는 소수이고, 대부분의 친구들은 어릴 때 부터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고 그림을, 미술을 꿈으로 삼아왔던 친구들이었어요.
어릴 적 부터 가지고있던 꿈을 따라 미대입시를 선택했고, 일반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원에서 책과 문제집을 펼쳐두고 공부를 하는 동안 입시미술 학원에서 몇시간동안 연필과 붓을 쥐고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 그리는거 그게 뭐라고, 공부하는거에 비하면 편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해보세요, 미대입시. 몇시간동안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손이 흑연가루랑 물감으로 범벅이 될때까지 열심히해도 그림이 잘 안그려지면 그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일반학생들도 열심히 공부했는데 등급이 안나오면 속상하고 스트레스를 받듯이, 예체능 학생들도 똑같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일반학생들이 나도 예체능이나 할까~ 라고 말할때, 예체능 학생들은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공부만 하던때가 더 좋았다고 표현합니다.
대학교들이 바보도 아니고 무작정 성적도 안좋은 애들을 그냥 마구잡이로 뽑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단지 다른 학생들이 공부할 시간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다른공부를 하는것에 대해 그만큼의 기준을 조금 더 조율해주는것 뿐이지, 절대 공부도 못하는애들 아무나 골라잡아서 뽑는거 아니예요.
미대를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높다고 말하는 대학들은 미대라도 적어도 1등급부터 3등급 안에는 들어오고, 내신도 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해야지만 갈 수가 있어요. 그럼 상위권에서 내신이랑 수능 등급을 유지하려면 공부를 해야겠죠. 다른학생들이랑 똑같이요.
제가 입학했을때도 동기들의 평균 등급이 1등급과 2등급에서 왔다갔다 했었는데요, 적어도 빡대가리니 빈깡통이니 할 말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는것 같구요. 특히 부산대라는 지거국의 특성상 지원하는 학생들의 평균성적이 높기에 그에 맞추거나 혹은 더 높은 성적을 유지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실기실력도 뛰어나야 하구요.
글이 길어졌는데요, 그냥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예체능과 같은 부산대라고도 하기싫고 본인들의 공부는 힘들고 피터지는 노력이었지만 예체능들은 학교에 날로 입학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꼭!! 예체능 입시를 해보시길 바랄게요. 누군가 본인들한테 편하게 앉아서 공부만하면 되서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걸 듣게된다면 어떤 기분이 드실지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대학생으로도 취급 못하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년 시끄러운 공대 무슨 행사는 수준이 높아 일어나는것인가요?
강의 때마다 떠들고 컨닝따위하는 게 오직 예대생만이 하는 짓도 아니고요
타인에게 못배웠다고 할만큼 님이 뭘 배웠는지는 모르겠는데 님 인격부터 아니 최소한의 예의부터 배우시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치 전라도사람들이 안좋다라는 것과 같은 비합리적 의심에서 출발한 수준 낮은 차별이요
제가 보기엔 님이나 문제 일으키는 일부 예체능생이랑 똑같아 보입니다
님 같은 수준이 20대 평균이라고요? 글쎄요... 그러면 그 문제있는 예체능생도 평균일겁니다
제가 몇년전에 부대에서 가장 수능 점수 높은 사범대 교양 들었을 때도 제가 볼 땐 수준 떨어지는 짓들 많이 하던데요
그게 공부의 문제인지 좀 생각을 해보시길요
애초에 차별이나 하면서 심지어 그걸 글로써 쓰고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님은 20대의 교양수준이 아닌겁니다 대학생은 더더욱 아니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신을 예고에서 1~2등급이랑 일반고등학교에서 1~2등급이랑 같을까요?
모집단이 틀린데 거서 비교를 할려고 하다닝
노력안했다는 말은 안하겠는데 공부를 다른과들이랑 비슷하게 했다는 물타기는 안좋아요 학우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격등급으론 8등급 9등급 찍으실거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님 눈삐어서 닉네임 확인도 안하고 덧글다시는듯
지나가는길에 등급물어보길래 덧글달아봤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경외시 밖에 안남네.. 쥬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이 비슷해보여서
근데 1.6이 뭐 그리 높진 않아보이네요
제 후밴 다 1등급이었나 하나 2등급이었는데도 부대 왔던 시절 생각해보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때가 그때빼고 가장높았던걸로아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중성 오졌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예대따위라고 하는것과 하등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 당해야 아는 경우가 있어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미러링 그거 좋은거 아닌데요 ㅋㅋㅋㅋ
님이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들이 하는 짓을 하고있어요
이중잣대 오졌따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같은 수준이라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진심
법대 팩트임? 법대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하면 본인도 같이 처벌받는거 배울텐데 ㅋㅋㅋㅋ존나웃기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혀가 반밖에 없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무슨 노력을 안했다는 글을 썻나 예대라서 모집단을 잘못 설정했다고 말해준거 뿐인데 비교할꺼면 수능점수로 비교하란말에 열등감 폭발하셔서 ㅋㅋㅋ
성적비교하실땐 수능점수로 비교하라했지 누가 그쪽 아니라할까봐 글도 잘 못읽으시고 이해시키기 힘드네요 예대예대 사람들이 왜 그런지 알꺼 같기도 하고...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업좀 진지하게 들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화 잘 통하시는 그쪽분들이랑 많이 만나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온거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나 님은 잘나셨다고 이런 수준이하의 글을 쓰는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가 명문이란얘긴아닙니다만
예대쪽 랭킹과 공부해서 온 부산대의 랭킹을 비교하자면
훨씬 떨어지는거아닌가요..?
예체능쪽과 그냥입시의 잣대를달리해서 보자면
예체능으로 부산대를왔단건 못한거란겁니다
그리고 수준이하의 글이라뇨ㅋㅋㅋㅋ
님보단 더노력했으니 부산대 입시로왔겠죠
뭐 더 잘나셨더라면 예체능쪽중 높은곳에 가셨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독인가요?이런 수준으로 무슨 타인의 수준을 운운하는지.
님이 더 잘났다면 스카이갔겠죠
예대쪽 랭킹과 공부해서 온 부산대의 랭킹을 비교하자면 훨씬 떨어지는거아닌가요
ㅡ라는게 뭔헛소리인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기계과한테 절구과라고 놀리는것처럼 예의없다고 그렇게 놀리는건줄 알았는데..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프사 못나온 걸로 올려놨더니 대답 개대충하다 읽씹하시던데ㅋㅋㅋㅋㅋㅋ일주일 뒤에 평범하게 찍은거올렸더니 톡옴ㅋㅋㅋ
그래서? 차단함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까지 성적으로 줄세우고 평가내리는 수준까지 변했나 싶기도 하고. 어그론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양강의까지 만나본 빡통대가리들 대부분이 예체능...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북대, 중앙대 미대간 친구들이랑 완전 친하진 않아도 꽤 잘 지냈기 때문에 아는데 걔들 진짜 공부는 하나도 안해요. 수학같은 경우는 필요 없다고 책도 안 펴더라고요. 그래도 자기 할 만큼 열심히 하던데요. 매일 야자 끝나고 버스타고 올때 같이 타고오거나 저보다 늦게 왔어요.
솔직히 동물원을 비롯해 타 게시판에 현실에서 못 할 말 다 쏟아내는 위선자 마이피누 분들이 미대생 행동이 어떻니~ 잘난척 하는거 웃기네요. 꼰대문화, 헬조센문화 배척에 앞서는 젊은 지성인분들이 스스로의 선민의식 하나는 고칠 생각도 안하는지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볼 땐 님 수능성적이 취미수준일거같은데 말인데요ㅋㅋ님 무슨 과?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입시가 낳은 괴물이지
인간이면 인간다운 생각을 해요
그리고 무슨 부산대끼리 수능 성적 가지고 난리치고 있는지어이가 없네요ㅋㅋㅋㅋ
한심해 할 가치도 없네요 님은ㅉ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맨날 부대끼리 왜그러냐 이러는데 ㅋㅋㅋ 공부잘하면 스카이갔겠지 이라면서
그 말은 스카이 간 사람은 성적으로 남 까도 되나?
그리고 확실한건 부산대가 국립대라서 성적스펙트럼이 넓으며
부산대 입결 높은과의 학생들중에는 인서울 가능하면서 그냥 장학금받으면서 가까운데서 다닐려고 온 애들도 있다는거임
결론 : 성적줄세우기 하는애들 뭐라하는건 좋은데 거기 부산대, 스카이 등 대학이 언급되는건 무뇌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카이도 까면 안되는데 별 차이도 없는 것들끼린 더 안된다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부터 제대로 읽으신뒤에 댓글다는게 어떠실까요?
학교에서 남들이랑 똑같이 공부하다가 학원가서 그림그리고 집에와서는 또 공부한다고요. 수능과 실기 두가지를 동시에 하는겁니다. 이 학교에 수능공부 안해보고 온 사람이 있을것 같으십니까?
남들 다 하는 수능공부로 예체능한테 유세떠시나요? 예체능이 어떤식으로 입시를 하는지는 알지도 못하시잖아요. 님같은 사람들이
수능으로 무시하는 예체능은 수능과 동시에 실기를 준비했던 사람들인데요.
님도 실기 해보세요 뭐가 더 어려운지ㅎㅎ 수능만 치는거랑 수능이랑 실기 동시에 준비하는거랑 과연 뭐가 더 어려울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