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분들 보세요

글쓴이
  • 2017.05.04. 19:38
  • 1488
절대로 처음에 예체능에 대한 편견과 조롱이 수능입결이나 성적 등에서 비롯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만, 여러가지 상식 밖의, 수준떨어지는 말과 행동을 한 사람을 보니까 예체능이 많았던 것입니다.
예체능이라서 ~~다 가 아니라 ~~가 예체능이다 인 경우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그게 일반화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왜 유독 예체능이 그럴까 하는 점을 찾는 과정에서, 예체능의 특성인 수능입결이 타 단과대에 비해서 낮다 라는 점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그 이유로 인해서 욕먹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살벌한 관음죽 17.05.04. 19:40
아우 속이 다 시원.. 크게 못보는 듯..
2 2
해괴한 개쇠스랑개비 17.05.04. 19:43
남들이 볼 땐 다 똑같이 님이나 예체능이나 다 수준 떨어져보일텐데요
수준 낮은거 보니 입결이 낮은 부대생이네요ㅋㅋ
이따위 말이랑 뭐가 다르다고
1 5
부자 실유카 17.05.04. 19:52
해괴한 개쇠스랑개비
그러려니 하세요. 부산대 수준이 어디가겠음..

도서관에서 조용하라고 하면 예민하면 독서실이나 고시원 가라는데

서울대 예전 법대 도서관 갔을때 책 넘기는것도 시끄러울까봐 조심스럽게 넘기는것과는 비교되죠..
0 5
best 점잖은 찔레꽃 17.05.04. 21:10
부자 실유카
서울 Y대 다니다가 이 학교 온 사람인데요 서울대는 모르겠는데 제 전적대도 지금학교 중도랑 비슷했었어요ㅋㅋ

서울대도 관정에 자리 안잡고 공부하는 얌체 많아서 친구들 싫은 소리 많이 하던데 일례가지고 부산대 수준을 운운하시나요?
6 0
해괴한 개쇠스랑개비 17.05.05. 01:55
점잖은 찔레꽃
제 말은 예체능 욕하는게 마찬가지란 겁니다
수능성적 가지고 누가 누굴 욕하는게 말이 되냐고요

근데 그걸 이해못한건지 비추가 박히는거 보니 그냥 전반적으로 수준이 떨어지는 듯 싶네요
0 1
뛰어난 은분취 17.05.04. 19:57
경영 1.9 평백 91.5
공공정책 1.84 평백 92
관광 1.95 평백 91
경제 2.04 평백 90.4
가장 낮은 고고학과 2.28 평백 87.7 (*영교 빵꾸제외)
입결 스펙트럼 문과 평백 87-92정도사이

이과
기계 2.05 평백 90.6
화공 2.1 평백 90
전자 2.19 평백 88.4
전컴 2.44 평백 85.8
가장 낮은 건축 2.89 평백 81
이과 스펙트럼 평백 80-90정도

전남대 전기가 2.3정도 전화기가 2.7정도 경영이 2.3인걸 감안하면 급간이 아예 다르다 할정도로 차이난다.
0 2
날씬한 박태기나무 17.05.04. 20:29
뛰어난 은분취
상경이랑 전화기 입결은 그래도 아직 볼만하네
0 1
때리고싶은 담배 17.05.04. 22:56
성적 가지고 계급 나눕니까??ㅎㅎㅎ
서울대, 연고대, 의대, 포공, 카이스트 다니는 친구들이 부대 다니는 친구들보고 너네 수준이 그 정도니깐 행동양식과 수준이 그 정도라고 하면 인정합니까??

정말 제가 최근에 봤던 글들 중에 제일 얼척없는 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입결이 사람 행동을 판단하는 잣대가 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습니다;; 제발 글 삭제하십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4. 23:10
때리고싶은 담배
혹시 글 읽고 댓글 다는거 맞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4. 23:11
때리고싶은 담배
독해 능력이 경성대 수준이신듯 아 절대 욕은 아니겠죠? 왜냐면 대학으로 급나누는게 아니니까요
1 0
때리고싶은 담배 17.05.04. 23:15
글쓴이
글 내용이 워낙 버러지같은 내용같아서 제대로 안 읽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여전히 버러지같은 내용이네요.

걍 글 자체를 삭제하십시요.
부끄럽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0 1
글쓴이 글쓴이 17.05.04. 23:19
때리고싶은 담배
그럼 그냥 꺼지세요 부끄러워 마시고 예대생님
0 0
때리고싶은 담배 17.05.04. 23:20
글쓴이
저 예대생 아닌데요;;ㅋㅋㅋㅋ??

님 정말 이상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4. 23:22
때리고싶은 담배
에효 어느부분이 부끄러우신지 지적해주세요 그럼 답변 드릴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4. 23:45
때리고싶은 담배
그리고 이 글은 부끄러워 하고 말고 할게 없는게 이 글로 예체능을 까거나 하는 의도가 있는게 아니고 왜 예체능이 까이게 됐나 하는 이유를 객관적으로 설명한 글입니다. 당신이 예대가 아니라면 전혀 부끄러워 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0 0
정겨운 브라질아부틸론 17.05.04. 23:21
살인자들 대부분이 남자였다 남자는 예비살인자이다
수준떨어지는 행동을 예체능생이 했다 예체능생은 수준이 떨어진다
메갈이내요ㅋ
1 0
글쓴이 글쓴이 17.05.04. 23:25
정겨운 브라질아부틸론
그러나 성별에는 남 녀 두개밖에 없고 또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성별이 가지는 특성이 두드러진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수많은 단과대중 예대가 두드러지는 거와는 다르기 때문에 비교 불가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4. 23:26
정겨운 브라질아부틸론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실제로 남성은 그걸로 인해 손해를 많이 보고있음
0 0
정겨운 브라질아부틸론 17.05.05. 00:03
글쓴이
예알겠습니다 ㅋ 그렇다면 마이러버신청할때 예대는 빼야겟내요 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5. 00:03
정겨운 브라질아부틸론
그거는 그쪽 마음이죠
0 0
해괴한 개쇠스랑개비 17.05.05. 01:59
이런 글이 부끄럽고 수준 떨어지는 글인데 그걸 이해못하고 에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