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글쓴이
  • 2013.03.26. 21:24
  • 1323
북문에 호떡 와플 풀빵 파시는 장애인아저씨께선 언제 점심 저녁을 드실까요? 항상 오고가면서 보는데 한번도 자리 비우신걸 본적이 없어 끼니 어찌 때우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그분 보면서 동기부여도 받아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것같아 나태해진 저에게 자극이되고 제가 그 분처럼 몸이 불푠하면 전 그리 열심히 살지 못했을꺼같아 맘속으로 응원해요 많이들 사 드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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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눈부신 갈매나무 13.03.26. 21:28
진짜 열심히 사시는 것 같습니다... 매번 볼 때마다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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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가래나무 13.03.26. 21:31
거기와플이진심제일맛있음 적절한 생크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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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26. 21:35
더러운 가래나무
전 호떡 좋아해요 그런 옛날식호떡ㅎ 그래서 와플은 안먹어봤는데 와플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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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가래나무 13.03.26. 21:53
글쓴이
진짜마싯어요ㅎㅎ요즘언교갈일없어서 안먹으러갔는데 내일 가야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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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노루오줌 13.03.26. 22:10
저 거기 진짜좋아해요....ㅜㅠㅠ그집와플이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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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홍가시나무 13.03.26. 23:41
ㅜㅜ
여름에도 땀 뻘뻘흘리시면서 ㅠ
국화빵 굽고 계신데ㅠ 왠지 맘아팠다능...
여름에 푹푹찔때 셤 준비하느라 중도다닐때
이저씨보고 힘내서 아자아자했었는뎅..
아즈씨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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