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혼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글쓴이
  • 2017.05.05. 08:49
  • 1261
간격이 있었지만 혹시라도 비껴찍을까봐 조심스럽게 신경을 곤두세우며 찍음

신경을 썼던 사건을 잘 기억하게 됨.

이후 기억에서는 정확하게 찍기위해 신경을 곤두세웠다는 사실만 기억함.


투표지가 간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기억하지못함.


결론) 선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정확한 투표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학적인 현상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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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침울한 기린초 17.05.05. 08:50
저는 첫 투표라 투표용지 간격이 서로 띄워졌던건 똑똑히 기억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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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협죽도 17.05.05. 09:01
백지에 기계로 인쇄되어서 딱 나오던데
어떻게 투표용지가 두개라는 생각을 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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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애기일엽초 17.05.05. 09:15
발냄새나는 협죽도
그런 사람들도 투표권 한 장씩 주는게 민주주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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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백합 17.05.05. 10:44
바보 애기일엽초
몇년전에는 선거를 한방에 여러개 실시하여 투표용지가 여러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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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백합 17.05.05. 10:45
바보 애기일엽초
그리고 국회의원 선거는 지역구 국회의원, 지지정당 비례대표 2장 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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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애기일엽초 17.05.05. 10:48
머리좋은 백합
이번 사전선거 이야기에요 ㅎㅎ
대통령 선거밖에 없고 신분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투표용지 뽑아주는데 어떻게 두 종류 논란이 일어날 수 있는지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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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백합 17.05.05. 10:54
바보 애기일엽초
두종류가 아니라 두 장을 받을수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죠.
거기 분들도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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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애기일엽초 17.05.05. 10:58
머리좋은 백합
지금 투표지가 후보 간 여백 있는 투표지가 아니라 여백이 없는 투표지가 돌아다닌다고 해서 논란이에요
두 장을 받았으면 선거 참관위원들이 확인하고 제재하겠지만 뜬금없이 두 종류 논란이 나와서 어리둥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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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백합 17.05.05. 11:06
바보 애기일엽초
옛날에도 본선용(?)이랑 부재자용이랑 투표지 그림(?) 간격, 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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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애기일엽초 17.05.05. 11:07
머리좋은 백합
본 투표가 시작되고 나온 논란이면 모르겠는데 사전투표만 했는데 저런 논란이 나오니 납득이 좀 안 가네요
선관위에서도 100프로 아니라고 하네요
http://naver.me/53wPw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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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백합 17.05.05. 11:17
바보 애기일엽초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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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부겐빌레아 17.05.05. 13:35
나도 그 얘기 듣고 갔는데 생각보다 널널해서 엥? 하면서 찍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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