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연연하는제가싫어요
- 2017.05.05. 18:11
- 1273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돌려말하도록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 안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은 그냥 일베충식 위악이 낫다는 그런 의미같네요.
착각하지마세요.
항상 상황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고정된 생각은 썩기 마련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 느껴 왔지만 마치 자신의 생각은 없는 NPC같은 느낌으로
공장에서 생산된 인간35254434인 느낌으로
똑같은 생각 똑같은 인간들.
의미가 없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글하나만가지고 님이 글쓴이분이 결핍인지아닌지아시나요
남자분인지아닌지모르겠지만 여자들사이에선 흔히있을수있는감정이에요
특히 중고등학교때말이죠
오히려 사랑많이받고큰애들이 저런거 신경도안쓰다가
저런 느낌이 드는게 힘들어질수도있는거에요
오히려 사랑못받고 가정환경별로인애들이 어릴때부터 눈치보고 사람들 비유맞추고하는게 습관처럼 생겨서
무리생활할때 더 잘할수도있는거구요
또 아닐수도있는거구요
케바케인상황을가지고 일반화하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얘길 이분에게 적용할필요는없어요
제생각엔 나이가아직어리셔서 중고등학교때 그런게 좀남아있어서 그러신것같다고생각이들거든요
저분에게 상처가될수도있으니 일반론을가지고 적용하는 오류를 범하지않길바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식이면 상처주는말을해도 한사람은 그런의도가아니였다고하면그만이고 받는사람잘못인가요
저건 누가봐도상처받을소리에요..
인간관계로 고민하는사람에게 그 근본원인을 자신이 어찌할수없는 부모의 영향탓이라고 한다면 그게 어째서 상처가아니겠어요...
일반론적으로 확.률.상 그렇단거죠..
전 글에서 그렇단 느낌을받지못했고
이런경우 너무 케이스가많아서 소위말하는 일반론을적으로 단정지을수없단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좀 부정적인걸수도있고 혹은 그친구가 진짜그럴수도있는거고 ..
님 나이가 어리면 그럴수도있어요
근데 나이들고 중반 후반지나면서 그런친구들 별로 필요없고 정말 마음맞고 뭘해도 편한친구만나면 저런생각안드실거에요
힘내요
누구나한번쯤가질만한마음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하나도안웃긴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들어도 바뀔 확률은 적죠 차라리 심리상담을 받는게 나을거에요 이건 애정결핍이 아니라 애정결핍으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인격장애들중 하나거든요.
다른사람들도 다 똑같은 상황이라고 하는데 진짜 개소리에요. 서로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예민한 사람은 정말 예민하니까요. 누구나 그런생각 하니까 괜찮다는 말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한테 "누구든지 한번쯤은 그런 반항하는 시기를 가지기 마련이야"라고 말하는거랑 별로 차이가 없어요. 귀담아 들을 가치 없는 위로죠
저는 그냥 쿨한척 하면서 살았어요. 쓸데없이 너무 연연하게 하거나 짜증나게 하는사람은 바로 연 끊었구요. 예민한 만큼 저랑 친한 사람한테는 더 잘 대해줬어요. 그러니까 뭐 주변에 사가지 없다는 소문도 많이 돌았는데 언제나 제 친구들은 제 편을 들어줬죠. 그러니까 작성자님도 지금처럼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거나 쿨한척 하면서 살거나 병원가서 치료를 받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