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정의가 뭐죠?

글쓴이2017.05.05 23:39조회 수 1242추천 수 1댓글 22

    • 글자 크기
단톡방에 있는 애 같은고 3년내내 다른반 걍 이름만암 개인역락처없음 카톡친구안됨
이것도 친구의 정의안에 들어가나요?
어제 쌍방폭행이 이분이랑 일어났습니다. 서로다쳤는데 저분다친게 1이면 저는 10정도다쳤네오. 병원와보니깐요. 병원가기전에 경찰아저씨가 서로 친구라고 보증슨애(제 3자말-말리려온 애)듣고 어영부영 넘어가서 조사안받고 바로병원갔는데... 저는 진짜 뭐랄까, 쟤가먼저 단톡방 카톡으로 욕하고 또 거기에 더해 갠톡(차단목록뜸. 첫모르는대화상대시.)으로카톡전화로 5번전화와서 협박전화왔습니다. 물론 개인카톡으로 패드립도날리길래 저도 물론.. 날리긴했지만.. 이럴경우 제가 고소한다는 가정하면 어느정도인가요?.. 지금 너무다쳐가지고.. 입원했습니다.. 전치 3주..저는 말로만듣던 전치가 심하게 다친경우라는걸 알게됬네요..(그놈 입원은 아니고) 단지 쌍방폭행으로 처리되나요? 너무분해서 글 올립니다. 더 자세하거나 궁금한거있으면 답변드릴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디. 법학과님들의 판단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7.5.5 23:43
    지금은 그쪽 어머님이 오늘 죽해서 오셨는데.. 내일도 오신다면 친구의정의를 묻고싶은 밤입니다.
  • 혹시 어제 새벽에 부산대 옛날 칼집삼겹 근처에서 싸움나신분?ㅋㅋ
  • @고고한 박새
    글쓴이글쓴이
    2017.5.5 23:45
    아니에요. 그놈은 부산안에있는 타대에요. 제 고민에 답변좀 ㅠ.ㅠ;
  • @글쓴이
    어디다치심?
  • @고고한 박새
    글쓴이글쓴이
    2017.5.5 23:58
    얼굴 존나 맞았네요. 서로 얼굴쳤는데 제가 맞은거 다 골절이고 ㅋㅋ 제가 때린건 옆에 자국남네요.
  • @글쓴이
    근데 님. 쌍방폭행은 거의 비슷하게나와요. 차라리 한대도 안치셨으면 무조건 이기는데..
  • @고고한 박새
    글쓴이글쓴이
    2017.5.6 00:27
    한대도 안쳤다면.. . 카톡에서 싸우면서 쟤가 한말이xx패듯이 xx패듯이 한번 맞아볼래 (xx=고딩때 맞고 가만히있던 친구들)에 제이름도 다음에 말할거같아서..
  • @글쓴이
    생각이 짧으긴거죠..ㅎ
  • 일단 1이라도 다쳤으면 무조건 쌍방인데.... 한대도 치지말지 그러셨어요 ㅠㅠ
  • @엄격한 천남성
    글쓴이글쓴이
    2017.5.5 23:47
    1이면 입사지원할때 흔적안남지않나요?
  • @글쓴이
    일단 훨씬 유리할거같은데 고소하시죠? ㅠ
  • 멱살잡는것도 폭행으로치고 싸대기도 100마넌인 시대에;;
  • @일등 대팻집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5.5 23:56
    남자끼리싸움이라 멱살안잡았지만.. 얼굴이 그냥ㅋㅋ 걍 상황보면 걔가 무조건 욕하면서 싸우자고 나오라고해서 나온거입니다.
  • 님이 이길듯 법적으로 ㄱ ㄱ
  • @이상한 비짜루
    글쓴이글쓴이
    2017.5.6 11:59
    법적으로 가면 저 성형외과비는 받을수있나요.... ㅠ.ㅠ
  • 다 필요없구요. 걍 병원 가서 진단서 끊으시구요. 폭행인 경우에는 보험처리 안되니까, 돈이 꽤 나올껍니다. 그리고 폭행사건으로 진단서 끊으러 왔다고 반드시 말씀하시구요. 쌍방이란거는 정황을 증명하기가 쉽지 않고, 증인이 있다해도 증인들이 말바꾸기하거나 짜고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또 님이 1이고 상대방이 10이면, 충분히 그런 일이 생길수있습니다. 그러니 친구고 뭐고 다 필요없고, 무조건 지금은 진단서 끊고, 당시에 증거로 활용할 수 있는 것, 영상, 녹취 등등 확보하시고, 본인의 증인들을 찾아놓으세요.
  • @초연한 보리수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5.6 11:54
    네 감사합니다. 개인전화번흐가없어 단체카톡나단체카톡내용과 개인카톡(전화와서 욕하면서 어디어디나와라)으로 다 저장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주말연휴보내세요... ㅠㅠ
  • @글쓴이
    경험이 없으신듯 해서 답답해서 한마디만 더 드릴께요. 님께서 얘기한 것들은 제가 증거라고 이야기한 것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제가 증거라고 하는 것은, 1이 되었건 0.1이 되었건 0.001이 되었건 "님께서 맞았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 저 정도로 친하지 않은 인간이랑 몸싸움 일어날 정도로 틀어지기도 힘든데.. 상대방 인성이 심히 구린 모양이네요
  • @진실한 향유
    글쓴이글쓴이
    2017.5.6 11:58
    카톡으로도 가볍게 욕히면 초성으로 욕하는게 다반사인데... 쟤는 그냥 초성없이ㅂㅅㅅㄲ 이거 초성없이...네... 제가 제입장에서만 표현할 수도 있으니깐... 양해부탁드립니다..
  • 니가가라 화와이
  • 니가가라 화와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