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한테서 독기라고 해야할까, 인내심이 많이 없어진거같아서 고민

글쓴이
  • 2013.03.27. 21:11
  • 1566

계절따라 변하는 이런 짧은거말고,

 

제가 고등학생이나 그이전일때와,

 

지금과 비교해볼때,

 

독기도 인내도 열정조차도..

 

많이 없어져버린거같아요..

 

어릴때는 돈쓰는게 너무 아까워서

 

밥대신 700원짜리 꼬지 하나로 저녁밥을 대신하고 할정도로

 

배고픈거도 잘참았는데, 이제 그러면 죽을거같고..ㅠㅠ

 

공부하는거도 그렇고요..

 

오래앉아있질 못하네요..

 

대개 나이들면 인내심이 늘어난다고하느데,

 

저는 완전 정반대로 되고 있는거같네요..

 

결국은 의지부족이겠지만,

 

이런거 좀 고칠만한 행동은 뭐가 있을까요?

 

예전처럼

 

독기가득하고 목표로 미친개처럼 뛰어가던때로 돌아가고싶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이상한 할미꽃 13.03.27. 21:11
저도 나이들수록 요령만 늘어서 큰일이네요... 예전같은 열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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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미국쑥부쟁이 13.03.27. 22:03
이상한 할미꽃
ㅠㅠ저도 그런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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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산오이풀 13.03.27. 21:21
저도 그래요ㅠ
고딩때는 서너달씩 빵사먹고 밥값 아껴서 돈모아서 막 사고싶은거 사고했는데
지금은 사고 싶은거 혹은 하고싶은게 생기면 며칠 버텨서 포기하고 안하게되는 인내심을 기르게 되었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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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27. 21:27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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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산비장이 13.03.27. 23:45
저도 그런거 보니 사람이 원래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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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꽃향유 13.03.28. 02:47
전 뚜렷한 목표가 없으니깐 엄청 나태해 지던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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