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안 하는 사람들이 '무효표'도 권리라고 할 때 할 수 있는 말.
글쓴이
- 2017.05.09. 22:25
- 1770

간단하게 예를 들면
친구들끼리 돈을 모아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려고 메뉴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도 안 낸 친구가 왜 그 음식을 먹냐, 다른 것 먹어라, 이건 아니지 않냐 등등 계속 참견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때 돈을 낸 친구들이 돈을 안 낸 친구의 말을 들을까요 아니면 입 닫고 상관마라, 조용히해라, 니 할 것 해라 등 참견하지 말라고 말을 할까요?? 저는 참견하지 말라고 할 것 같습니다.
비유가 완벽하게 맞다고 볼 수는 없지만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무효표라도 기권표를 만들고 투표를 했다면 정책 비판을 할 자격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투표장도 안갔으면서 나라가 어떻느니 이런 소리하면 좋은 소리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짤은 진격의 거인 같은 김연경 선수입니다......ㅋㅋ 이 사진은 이제 많은 패러디를 낳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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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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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자운영
특히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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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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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냈다는 것만으로도 정치를 비판할 자격은 충분합니다. 투표 안 했다고 몰아가는게 몰상식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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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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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안 낸거랑 투표를 안 한거랑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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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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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투표안한 사람들 가운데는 진짜 정치 관심 1도 없고 나 하루 하루 먹고 살기 바쁜사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