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안 하는 사람들이 '무효표'도 권리라고 할 때 할 수 있는 말.

글쓴이2017.05.09 22:25조회 수 1733추천 수 8댓글 4

  • 1
    • 글자 크기

201705091925_61120011455147_1.jpg

 

간단하게 예를 들면

친구들끼리 돈을 모아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려고 메뉴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도 안 낸 친구가 왜 그 음식을 먹냐, 다른 것 먹어라, 이건 아니지 않냐 등등 계속 참견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때 돈을 낸 친구들이 돈을 안 낸 친구의 말을 들을까요 아니면 입 닫고 상관마라, 조용히해라, 니 할 것 해라 등 참견하지 말라고 말을 할까요?? 저는 참견하지 말라고 할 것 같습니다.

 

비유가 완벽하게 맞다고 볼 수는 없지만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무효표라도 기권표를 만들고 투표를 했다면 정책 비판을 할 자격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투표장도 안갔으면서 나라가 어떻느니 이런 소리하면 좋은 소리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짤은 진격의 거인 같은 김연경 선수입니다......ㅋㅋ 이 사진은 이제 많은 패러디를 낳지 않을까 합니다.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1)
201705091925_61120011455147_1.jpg
12.2KB / Downloa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