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성격이 고민입니다
- 2017.05.1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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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로부터 무슨말을 들어도
논리적으로나 할말이 없으면 시끄럽다 조용히해라 이런말을 짜증나는 말투로 말합니다.
그걸 듣는 저는 참다가 못버티면 말싸움이 나구요
여자들은 원래 다 이런가요?
성격이 너무 더럽네요
남친한테도 저런 성격 다 숨기고 있다가 결혼하면 본성들어내는건가요?
대체 왜그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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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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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격은 나이를 불문하는거 같네요.
그냥 어릴때부터 떠받들어지는 삶을 살아와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지는걸 죽는것만큼이나 싫어하고 무조건 자신이 옳다는 전개로만가니 보는입장에선 짜증나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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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누나가 하는행동 하나하나가 무개념적으로 보이는데
예를들어 집안에서 쿵쿵거리면서 걷는다던가 운동을해서 밑에층 시끄럽겠다고 조용히하라고 했었는데 괜히 할말없으니 시비어조로 시끄럽다 이런말을 하고
집안에서는 무작정 아버지랑 싸우고 절대 지지않으려고 해서 저번에 싸웠을때 아버지랑 대화하기까지 2개월 걸렸네요. 아버지는 관계를 진척시켜보려고 해도 누나의 뭐도안되는 자존심때문에 아무것도 못하셨구요.
볼때마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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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바뀌기도 힘들것같은데.. 지금 처럼 아예 말을 안하는게 그나마 답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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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무 교육을 거쳐 정상적으로 성장한 사람이라면 남녀를 떠나서 논리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데
성장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크흠....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사람을 남녀 구분 지어서 생각한다면 여성에게서 그런 경향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죠...
일반화가 아니라 진화학적으로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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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페미니스트들만 인정 안 하지 다들 알고 있는 거죠 ㅋㅋ 누나는 여자들의 표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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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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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논리적으로 상대할 생각 하지마세요.
가족끼리 논리가 뭐가중요합니까.
결국 당신이 아무리 타당한 논리를 가지고있다한들,
당신 가족구성원이 전부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지고있다면
당신이 틀린거에요. 그냥 조용히 있던가 정당화하고싶으면 출가를 하시던지요.
살아본결과 그냥 둥글둥글하게 가끔 애교도좀 떨고 하면
싫어하는척해도 속으로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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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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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누나분이 유연함이 없는건 님이랑 상관없어요
님이 유연함이 있는지가 관건
시집가면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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