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뒷담하는 거 특성인건가요?
- 2013.03.28. 12:25
- 7619
그냥 하는 소리겠거니 했는데 모여서 쑥덕거리는 걸 알게되니
이게 사실이였나 싶네요
여자들이 앞에 나서서 말하기는 무서우니까 그러는 걸까요?
중고딩 때 왕따시키고 이간질하던 버릇을 못 고치는 걸까요?
그것도 모르고 웃으면서 인사한게 소름이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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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뭐 크게 다를거 없어요 섬세하지 못할뿐이지 ㅋㅋ 돈 여자 문제 껴봐요 아주 개판입니다...ㅋㅋ 전 그래서 친구란거 자체를 안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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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의 적은 여자죠. 미스코리아 못봤나요 ㅋㅋㅋ 친구들이 성형전 사진 다 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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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남여가 아니라 성향을 비교해야할듯...
참고로 이젠 물론 너무 심해서 절교했지만 친구한명이
여성성 99퍼 나왔어요... 무슨 검사인데... 진짜 신뢰성 높아요
무슨 남자가 더 여자같은.... 진짜 게이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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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그 친구들이야 10년지기 친구라 그런수도 있지만 생각해보니 사귄지 몇년 안됬을때부터 그랬으니 원래 안그런 애들인것 같네요.
제 뒷담을 제가 못 들은거야 그럴수밖에 없지만 다름친구 뒷담까는 것도 본적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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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 좀 그런 경향있어요
남자들은 짱나는거 있어도 별 내색 안하고
속에 묻어두는 경향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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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거 가지고 논란 조장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냥 여자들의 성향의 문제인 거 같음...나쁘다라는 게 아니라 여성들이 더 좀 뭉칠라고 하고 끼리끼리하구 그런 게 있는 거 같음.
내 주위에 진짜 욕 많이 처 먹을 남자 동생 있는데...남자들은 그냥.."아 그 쉐퀴...못된 놈" 하고 거기서 끝난다. 뒤에서 욕하면 점 남자답지 못하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
그타고 왕따시키지도 않고 같이 술한잔 하구...머 그런듯... 싫은 놈 두고 좋다는 내색도 안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싫은 내색도 안 하는거... 그런 게 남자들 관계같음...
생각해보니...이 말은 해야 하고 싶은게 섭 들으면 여자들 남얘기 왜 이케 많이 하는 건지...
교수님도 까고 난생처음 보는 사람 옷이 어떻다. 머가 어떻다. 거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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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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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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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친한 친구라면 안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