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수도권 사는데 부모님이 부산대 빚진거 다 알고 계시네요.
- 2013.03.28. 19:19
- 2037
어지간히 학교 망신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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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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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시기에 학겨 수입사업이라고 뻘 짓한거
지금 다 터지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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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학생 아니면 믿기힘든 케이스네요. 입결로따지면 부산대 2년장학생이상이 중앙대,시립대 하위과와 겨우 비슷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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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학번인데 주변에 중경외시 포기하고 부대다니는 친구들 많습니다. 저도 경희대 안가고 왔구요.
그리고 입결에 목숨걸지 마세요. 부산대 무슨과가 어느대학 하위과랑 맞먹니 이런거 외우고 다니면서 비교하는거 구차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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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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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간호 갈 생각 없어서 그냥 부산대 왔죠 ㅋㅋㅋㅋ
부산대에서 중경외시 편입은 쓸데없어보임 ㅋㅋㅋ
아웃풋이 부산대가 나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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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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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신경쓴다고 아웃풋 좋아지는 것도 인풋 좋아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학생이 결과를 내는거지 학교가 결과를 내주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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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걱정한다고 바뀌는건 없죠ㅋ불만이면 스펙을 쌓으시던가 편입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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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 달 전에도 뭐 한참 우리학교가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외부학생 같은 바람잡이 같은사람이 글쓰고,
자기는 부산대 다니는데 부산대 까는 이상한? 마인드 가지고 계신분 계시더라구요.
그냥 매번 글 안쓰고 눈팅만하는 저로써는 이글 또한 학교를 깔아 내리려고하는 어그로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편입할라면 하세요. 군대 가야하면 군대도 다녀오시고, 여자라면 1년정도 늦더라도 크게 상관 없으실거라 봅니다.
단순히 쓰신 글이라면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만, 글쓴 뉘앙스와 댓글로 사람들의 대답을 요구하는걸 보니 좀 거슬려서 이렇게 댓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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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편입학교 커트라인 중경외시 정도는 괜찮나요? 분란이 아니라 진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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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경외시 자게나 디시갤가면 지방대 계속 하락하고 있고 입결,아웃풋에서 넘사벽이니 편입하면 무조건 업그레이드라고 하겠죠. 우리학교 학생 입장에선 우째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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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 만족 못하고 학교를 다녀도 늘 아쉬우시다면 편입을 하세요. 그런게 아니고 단순히 분위기나 사람들 글 보고 그러시는 거라면 그럴 시간에 자격증 따시고 영어공부 하시고 대외활동 하셔서 스펙을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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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려면 한양대 이상을 가야죠 글쓴이는 오직 인서울밖에 모르는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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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서울밖에 모르는게 아니라 그게 대세니까요. 그리고 학교 현실을 보면 눈물만 나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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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교에서취업은자기가얼마나열심히하느냐에달려있어요
이런글쓰면서학교깎아내리는거보기안좋아요
그리고 수도권에서와서잘모르나본데
부산경남사는사람들은
어디붙었다해도
거리상경제상이유로
온사람들많아요
저런곳들보다밀린다생각해본적두없구요
열심히공부해서학교위상을높일생각은안하고
자랑스럽게학교다니면서
공부하시는분들보는곳에
이런글패기넘치시네요
중경외시든어디든
꼭편입성공하시길바랄게요ㅡ
저는우리학교가저런곳들보다
훨씬좋네요ㅋㅋ
고학번상대생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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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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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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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지금학교다니는사람들은바보라서
인서울안하고온줄아나요?
그럼처음부터오지를말든가뭥미
얼른자퇴하든가편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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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부산대 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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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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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글을 싸던지 바로 티가남 ㅋㅋ
열내면서 대응할 가치 없음
그 반응 즐기는 사이코패스 하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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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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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살다 오셨다 그랬나요? 그래서 그런지 사고방식 자체가 많이 다른거 같네요.
뭐가 됐든 수도권이 더 좋은거 같죠? 님은 어떤 말을 들어도 이미 수도권 쪽에 마음이 가 있어요.
문제는 님 마음이에요.
어떤 논리를 펼쳐도 님 마음이 거기 사로잡혀있는데 무슨 말이 통하겠습니까?
님은 지금 그냥 당신 생각이 맞다, 서울 가는게 맞는거다. 라는 말을 듣고 싶은 것 뿐이에요.
댓글 읽을수록 답답해지네요. 이게 요즘 말하는 답정너 식 글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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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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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런 글로 분란 일으키지 마시고
생각을 바꾸시던지 아니면 빨리 학교 바꾸러 가던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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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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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더 이상 상종 안하렵니다.
편입하시던지 자퇴하시던지 알아서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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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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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부실논란도 그렇고 너도나도 돈 깨지고 난리났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