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출에 대한 어떤 여자들의 생각..
- 2013.03.28. 19:23
- 2697
"피터지게 싸워야 하는데"
"피 볼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구만"
좀 전에 정문쪽 걸어가고 있는데, 앞에가던 애기들 셋이 한 얘기입니다 ㅎㅎ
무식한 짓이라고 욕만할줄 알았는데, 정반대의 기대감을 가진 분들도 있다는게 놀라웠네요~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갔는데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프라인엔 그냥 즐기는 애들 많음
무슨 도덕교과서에 나오는 잣대로 재단하기 마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싫어하든 말든 그건 님 자유
그걸 좋아하는 사람을 실허하든 말든 그것도 님 자유
하지만 그걸 좋아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일까요?? 직접 대면해 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와 현실의 비논리적 현상 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도 보입니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은..........
아는척 말 뻔지르르...
로밖에 안읽리네요 ㅋㅋㅋ
차라리 도리와 현실의 비상식적 행위? 정도가 낫지 않나요?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보기엔 그냥 키워들이 찌질거리는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바꾸고 싶으면 시위를 하시든지 탄원서를 내든지 공식항의를 하시든지 하셔야죠
그래야 발전적 개선 혹은 패지가 되죠
그게 아니라면 현실에서 왜 저런 일이 일어나고
동조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생각을 해 보시라는 겁니다
키보드 잡고 싸워봤자 세상 안바뀝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작 보는거 좋아하면서 남들이 까니까 같이 까는듯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