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컨트롤할수있을정도로만 음주하기..
글쓴이
- 2013.03.29. 05:10
- 1419
저는 법대계단쪽 원룸에 사는 학생인데요..
좀전에 방에 올라오느길에 보니..계단 앞쪽 기숙사 올라가는길에...
남자분이 길한복판에 앉아 자고있더라구요.
순간 옆으로 오토바이 한대가 슝하고 지나가는데
월요일즈음인가? 법학관 옆에서 사람다치는 사고를 친구한테 전해들었거든요. 엄청 위험하단생각에
흔들어서 깨웠거든요. 한 2 3분정도 깨우니까 휘청휘청거리면서 기숙사 방향으로 올라가시더군요.
하고픈말은.. 학우분들! 술은 자신을 컨트롤할수있을정도로만 마십시다 이겁니다.... 저도 늦은시간까지 과음 하는경우가 잦은데 지나고 생각해보면 아찔했던 순간들이 꽤 있는것같아요
하여.. 다들 술마시고 즐겁게 노는대신, 적당히 조절 할수있어야.. 그게 책임감있는 성인 아닐까요.
하나 덧붙이면 같이 술먹은사람들은 정신 그나마 말짱한시람들이
취한사람들도 좀 챙겨주고.. 해야할것같아요.
두서없는데.. 저도 이시간까지 정문근처서 놀다가 올라오는길에
또 인명사고가 날까싶어 이렇게 글쓰게 됐어요
그럼 이만 끝~!
좀전에 방에 올라오느길에 보니..계단 앞쪽 기숙사 올라가는길에...
남자분이 길한복판에 앉아 자고있더라구요.
순간 옆으로 오토바이 한대가 슝하고 지나가는데
월요일즈음인가? 법학관 옆에서 사람다치는 사고를 친구한테 전해들었거든요. 엄청 위험하단생각에
흔들어서 깨웠거든요. 한 2 3분정도 깨우니까 휘청휘청거리면서 기숙사 방향으로 올라가시더군요.
하고픈말은.. 학우분들! 술은 자신을 컨트롤할수있을정도로만 마십시다 이겁니다.... 저도 늦은시간까지 과음 하는경우가 잦은데 지나고 생각해보면 아찔했던 순간들이 꽤 있는것같아요
하여.. 다들 술마시고 즐겁게 노는대신, 적당히 조절 할수있어야.. 그게 책임감있는 성인 아닐까요.
하나 덧붙이면 같이 술먹은사람들은 정신 그나마 말짱한시람들이
취한사람들도 좀 챙겨주고.. 해야할것같아요.
두서없는데.. 저도 이시간까지 정문근처서 놀다가 올라오는길에
또 인명사고가 날까싶어 이렇게 글쓰게 됐어요
그럼 이만 끝~!
권한이 없습니다.
즐거움의 끝을보고나면 그뒤는 감당할수없는 뒷감당들도 있다는걸 알아야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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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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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배려심 많으시네요 ㅎㅎ보통 걍 내비두는데....자기주량껏 마셔야 되는데 꼭 더 마셔서.,....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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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소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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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착해.. 이런분들은 어디계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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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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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털중나리
ㅜㅜ 번외지만 요즘 외로워 죽갔어용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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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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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명은쪽찌보내기가 안되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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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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