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05.15. 01:17
- 5171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뉴스에서 보이는 사회 모습의 축소판이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선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적어 올리더군요.
가끔 이게 부산대 수준이 아닐까 고민도 됩니다.
물론 그런 고민은 대다수의 학우분들이 아직까지 보여주시는 성품을 보면
기우인 것 같지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글쓴이분이 그냥 너무 답답하게 사는거같은데
그렇다고 글쓴이분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은 못하잔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저런 식의 생각을 지니고 그런 행동들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건
부산대라는 이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어 꽤 안타깝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식물원 글보고 점잔다고 부산대 수준나쁘진않다 볼수도있지만 답답한찐따 씹.선비들 많네 라고 볼수도있어요
개인의 가치관으로 판단할일이지
글쓴이 가치관으로 일반화할일은 아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식물원 글보고 점잔다고 부산대 수준나쁘진않다 볼수도있지만 답답한찐따 씹.선비들 많네 라고 볼수도있어요
개인의 가치관으로 판단할일이지
글쓴이 가치관으로 일반화할일은 아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분께서 시종일관 가식적인 가면을 쓰고 계신 것과는 달리, 다른 분들은 일상생활에서 썼을 그 가면을 익명게시판에서는 잠시 벗어두고 다른 가면을 쓰는 것 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심한 인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 어쩌란거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징은 본인은 아니라고 딱 잘라 골백번은 말하지만
하는 언사를 보면 남 하는 것에 시시콜콜 왈가왈부죠
이들에게 가장 유효한 비판(난)은 이겁니다
너나 잘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물흘리며 받겠습니다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물흘리며 받겠습니다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현을 안했을뿐이지
오히려 그래도 되는 공간에서 사람 속에있는 진짜 마음을 말하는것이 더 낫다고보는데요.
수준운운할까봐 한말씀 드리는데 연세대 커뮤니티 세연넷에서는 어떤 여학우님이 자기 왁싱했다고 ㅂㅈ 인증샷까지 올렸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 연고대가 명문인가요? ㅋㅋ
겨우 평가 기준따라가서
QS같은 곳에서 어느 정도 상위권 랭크되면 명문인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