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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5.15. 01:17
  • 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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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건방진 자주달개비 17.05.15. 01:18
세상에는 여러 사람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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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참취 17.05.15. 01:19
그냥 사회의 축소판이에요.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뉴스에서 보이는 사회 모습의 축소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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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파리지옥 17.05.15. 01:29
꼭 부산대 학생은 아닙니다 대학원생도 가입 가능하니까요 근데 그래도 분탕치는게 부산대 사람일 확률이 더 높긴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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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15. 01:33
명랑한 파리지옥
익명 게시판 참 놀랍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선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적어 올리더군요.
가끔 이게 부산대 수준이 아닐까 고민도 됩니다.
물론 그런 고민은 대다수의 학우분들이 아직까지 보여주시는 성품을 보면
기우인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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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분단나무 17.05.15. 01:35
글쓴이
아무래도... 좀 명문과는 먼 대학은 맞죠.... 스팩트럼이 전국에서 가징 넓은 대학이라 진짜 또라이는 개또라이고 공부하는 애는 진짜 서연고 급으로 공부하니.... 이학교 종특이라고 받아들여지네요. 그래도 열심히 살고 착하신분들 많으니 나무 일반화는 하지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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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파리지옥 17.05.15. 01:37
찬란한 분단나무
일명 명문이라고 불리는 학교들 커뮤니티 가보면 알겠지만 커뮤니티 수준과 명문은 관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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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각시붓꽃 17.05.15. 01:39
글쓴이
수준이라고 평가하시면 좀 그렇죠
제 기준으로는 글쓴이분이 그냥 너무 답답하게 사는거같은데
그렇다고 글쓴이분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은 못하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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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15. 01:49
추운 각시붓꽃
제가 답답하게 살아간다고 해서 딱히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런 식의 생각을 지니고 그런 행동들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건
부산대라는 이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어 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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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각시붓꽃 17.05.15. 02:00
글쓴이
동물원 글을 보고 저질글들 때문에 부산대 수준떨어진다 볼수도있지만 재밌다 여길수도있으며
식물원 글보고 점잔다고 부산대 수준나쁘진않다 볼수도있지만 답답한찐따 씹.선비들 많네 라고 볼수도있어요

개인의 가치관으로 판단할일이지
글쓴이 가치관으로 일반화할일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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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각시붓꽃 17.05.15. 02:00
글쓴이
동물원 글을 보고 저질글들 때문에 부산대 수준떨어진다 볼수도있지만 재밌다 여길수도있으며
식물원 글보고 점잔다고 부산대 수준나쁘진않다 볼수도있지만 답답한찐따 씹.선비들 많네 라고 볼수도있어요

개인의 가치관으로 판단할일이지
글쓴이 가치관으로 일반화할일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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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리기다소나무 17.05.15. 01:54
명랑한 파리지옥
대학원생도 부산대생 아닌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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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파리지옥 17.05.15. 02:01
유별난 리기다소나무
보통 학부를 자기학교라고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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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파리지옥 17.05.15. 02:05
명랑한 파리지옥
덧붙이면 부산대생이라고 생각하는 대학원생을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부대생과 대학원생을 분리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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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광대수염 17.05.15. 01:42
원래 익명성이라는게 양날의 칼이에요 표현의 자유가 극대화 된다는 점이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죠 그리고 마이피누에서 익명성을 통해 부조리함 등을 해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무작정 나쁘다고 보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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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백송 17.05.15. 01:45
사람은 여러가지 가면을 쓰고 살아가죠.
글쓴이 분께서 시종일관 가식적인 가면을 쓰고 계신 것과는 달리, 다른 분들은 일상생활에서 썼을 그 가면을 익명게시판에서는 잠시 벗어두고 다른 가면을 쓰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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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리기다소나무 17.05.15. 01:57
마이피누는 우리 학교와 상관없는 외부 업체일뿐입니다. 그 업체에 부산대와 연관된 사람이 있을뿐, 부산대를 대표하는것도 아니니 너무 학생들과 연관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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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낙우송 17.05.15. 02:05
인터넷에서 날고 기는 사람은 현실에서 그렇지 못하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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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참깨 17.05.15. 02:21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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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백당나무 17.05.15. 02:27
뭘 그리 이런 걸로 걱정을 하십니까. 어차피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이 사람들 진짜 진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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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디기탈리스 17.05.15. 02:55
댁같은 사람이 그런 부류인건 맞는거 같네요.
한심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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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실유카 17.05.15. 06:28
동물원찐따들 팩폭맞고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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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인동 17.05.15. 07:13
ㅋㅋㅋㅋ 많은 학생들이 눈팅만하고 자기 할일 바빠서 들어오지도 않는데 여기 상주하면서 글 싸지를 정도면 알만하죠 신경 끄고 내 할일이나 합시다. 열심히 운동하랴 공부하랴 정신없는게 우리네 일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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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민망한 수국 17.05.15. 08:39
Sky도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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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애기참반디 17.05.15. 11:09
수준 높은 대학들의 익명게시판도 크게 다르지 않는걸로 알고있어요 우리보다야 덜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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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애기참반디 17.05.15. 11:09
수준 높은 대학들의 익명게시판도 크게 다르지 않는걸로 알고있어요 우리보다야 덜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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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솔새 17.05.15. 11:58
아니 뭐가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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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석곡 17.05.18. 16:26
행복한 솔새
나도 궁금
머 어쩌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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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먹넌출 17.05.19. 14:42
이런 분을 일컫는 말이 있죠 훈계충 내지는 오지랖퍼
특징은 본인은 아니라고 딱 잘라 골백번은 말하지만
하는 언사를 보면 남 하는 것에 시시콜콜 왈가왈부죠
이들에게 가장 유효한 비판(난)은 이겁니다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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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19. 18:17
민망한 먹넌출
알아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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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먹넌출 17.05.19. 19:03
글쓴이
제 글에만 반응하시는 것 보니 정말 유효한 방법임이 다시 한 번 확실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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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비파나무 17.05.19. 15:38
크 글쓴님의 슨상질
눈물흘리며 받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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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비파나무 17.05.19. 15:38
크 글쓴님의 슨상질
눈물흘리며 받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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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물양귀비 17.05.19. 18:31
인생 엄청 피곤하게 사는 스타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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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상수리나무 17.05.19. 18:40
언제부터 수준이 이렇게 떨어졌나 라는 전형적인 꼰대들의 말을 사용하시는데 수준은 당신때도 이모양이었습니다.
표현을 안했을뿐이지
오히려 그래도 되는 공간에서 사람 속에있는 진짜 마음을 말하는것이 더 낫다고보는데요.
수준운운할까봐 한말씀 드리는데 연세대 커뮤니티 세연넷에서는 어떤 여학우님이 자기 왁싱했다고 ㅂㅈ 인증샷까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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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소나무 17.05.20. 12:20
어딜가나 사람 있는곳 똑같다 명문대 익명 커뮤니티는 교양 넘치는줄 아나 찐따새끼가 사람을 만나봤어야 뭘 알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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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0. 13:04
침울한 소나무
명문의 기준이 뭔가요?
서울대, 연고대가 명문인가요? ㅋㅋ
겨우 평가 기준따라가서
QS같은 곳에서 어느 정도 상위권 랭크되면 명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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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노루삼 17.05.21. 11:01
글쓴이
말장난하면 끝이 없죠ㅋㅋ 뭐 아는척하지마세요 명문이 별건가 이런반문은 전형적인 어그로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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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환삼덩굴 17.05.21. 12:26
글쓴이가 너무 양반질 하시네. 익명이면 좀 거쳐 나와야 할 말들이 자유롭게 표현되는건 당연한건데. 그건 뭐 가방끈에 따라 덜할지라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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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홍초 17.05.21. 22:05
우리 학교가 그닥 수준이 낮은 학교는 아니지만, 그닥 수준이 높은 학교도 역시 아닙니다. 유명한 사찰의 주지스님도 ㅆㅂ 이란 욕도하고요, 연쇄살인마 중에서는 욕을 절대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의식수준과 말의 교양 수준에 대한 스스로의 계몽은 필요하다봅니다만... 저희 학교가 그렇게 대단한 교양을 가졌다는 착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정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개선해야된다는 의지는 충분히 이해하겠으나, 익명게시판은 원래 그런 본연의 생각을 누군지 밝히지 않고서 말하고 싶은 일종의 대나무숲과 같은 기능도 하고 있으니.. 품위와 품격을 확고하게 지켜야 한다는 당위성은 그 어디에도 찾을 수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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