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이유없이 우울할 때

글쓴이
  • 2013.03.29. 07:30
  • 3805
다들 아무런 이유없이 우울할 때 있으신가요?
제가 원래 감성적이고 이런 성격이 전혀 아닌데 어제부터 괜히 기분 다운되고 눈물나고 무기력해요ㅠㅠ
특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서 더 황당...

우울할 때 어떤 방법으로 푸는게 좋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활달한 타래난초 13.03.29. 07:33
힐링이필요해 ♬
0 0
신선한 고추 13.03.29. 07:35
등산
0 0
착실한 실유카 13.03.29. 07:59
초콜릿을 드세요
0 0
병걸린 산수국 13.03.29. 08:06
운동을하세여
0 0
똑똑한 눈개승마 13.03.29. 08:27
님아 클럽 고고씽
0 0
절묘한 박태기나무 13.03.29. 08:28
저는 근 한달넘게 우울했다가 말다가 그러네요
멘털 황폐화될듯
0 0
침착한 눈괴불주머니 13.03.29. 08:52
인간은 원래 가만 내비두면 즐거운 일 행복한 일보다 우울한 일 불행한 일을 더 생각한대요ㅜ
우울한 맘이 들거든 그날 하루를 곱씹으면서 하루동안 잘된일 3가지를 찾아보세요ㅎ없는데ㅡㅡ이런거 말고 반드시 사소한 일이라도 꼭!
0 0
초라한 백화등 13.03.29. 09:02
광합성을쫌 하세요. 하루30분이상
0 0
훈훈한 꼬리조팝나무 13.03.29. 11:12
엄청 바뻐지면됩니다 하지만 지치면 역효과 미션클리어의 느낌의 계획들을세워봐세요
0 0
교활한 노랑제비꽃 13.03.29. 11:22
햇빛 쬐시고 잠 충분하게주무시고..운동하시고
아마 생리적인원인인거같으니 몸관리만 잘하시면되지않나싶어요
0 0
정겨운 금방동사니 13.03.29. 12:15
친구 만나기....
0 0
냉정한 능소화 13.03.29. 19:33
자고 일어나면 괜찮던데요 ㅎㅎ 가끔씩 세상이 아무가치없이 공허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0 0
글쓴이 글쓴이 13.03.29. 20:47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ㅠㅠ 집에서 푹 자고 좀 쉬니까 어제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잠이 보약인듯....ㅎㅎㅎㅎ
0 0
똑똑한 눈개승마 13.03.29. 23:11
글쓴이
우울해하지마세용..
소나기는 언제든지 옵니다.. 바보같이 가만히 있지말고 햇빛반짝이는 곳으로 가세요. 우울한거 싫다고 본인이 '싫다'라고 말할 줄 알아야해요. 그리고 즐거운거 찾아보세요. 자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소나기 온다고 그 구름밑에 가만히 앉아 비에 젖지마세요. 님아 홧팅...^.~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