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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5.16. 20:54
  •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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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엄격한 과꽃 17.05.16. 20:57
그러면 좀 가지마세요 축제장에서 소리지르지 그럼 어디서지릅니까 참 선비많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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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금식나무 17.05.16. 20:57
엣헴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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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벼 17.05.16. 20:59
아니 자기 귀에 소리 지르면 ㄹㅇ루 거기서 바로 말하지... 직접말하기충들 싫어하지만 이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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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자작나무 17.05.16. 20:59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대단ㅋㅋㅋㅋㄱㄱ
식물원수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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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질경이 17.05.16. 21:00
얼굴을 상대 입에서 떨어지도록 몸을 살짝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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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기장 17.05.16. 21:00
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그러고있으면 그냥 말하면되지 왜 여기다가 글쓰나요? ㅋㅋㅋ 소심하신건가. 말하기를 귀찮아하시는건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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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향유 17.05.16. 21:01
판소리 관람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님 정도 선비는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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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접시꽃 17.05.16. 21:03
죄송한데... 닥치고 집이나 가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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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16. 21:05
아픈 접시꽃
그쪽부터 닥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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