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거 입으시는 여자분들....

글쓴이2017.05.17 19:41조회 수 4231추천 수 15댓글 24

    • 글자 크기
짧은거 입을수도 있죠... 덥고 이뻐보이고 싶기도 하닌깐... 덥다는거 이뻐보이고 싶다는걸로 뭐라고 하기 싫습니다 그치만 피해를 주는 옷차림은 좀 그렇네요... 예를 들어 너무 짧은 치마 입고 학교에서 계단 올라가시는 분들 제가 아무짓 안해도 뒤에 걸어가면 변태보듯이 본 적도 있어서 요즘에는 그런분이 앞서서 계단 올라갈때 정말 멋쩍은 표정으로 올라가거나 고개를 획돌리거나 올라가야 되서 정말 불편합니다 안 보면 되지 이런 걸로 넘어갈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 드네요... 정말 1도 피해를 안주는 입장이라면 상관없지만 계단 뒤에가면서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건 문제 있다 생각해요...남자가 봤을때 짧아서 좋지 않냐 이건 개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가방으로 좀 가리시면서 가던가 학교에 공부하러 오는 곳인데 너무 짧은건 안입고 오셨으면 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다 잡아 넣어야 함 남자가 그정도 옷차림 입고가면 신고당하는데 여자라고 신고 안할 슈는 없지
  • @흔한 물양귀비
    글쓴이글쓴이
    2017.5.17 19:45
    가끔 가다가 더운데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말하시는분도 있던데 여자도 사람이고 남자도 똑같은 사람이고 햇빛은 똑같이 쬐는건데....
  • @글쓴이
    센텀시티쪽 가면 등파여진 옷 입은 사람도 있고 엉덩이 다보이는 핫팬츠나 스커트 입은 사람도 있음 물론 서울 가면 더 심함
  • @흔한 물양귀비
    글쓴이글쓴이
    2017.5.17 19:52
    저는 짧은 옷 자체를 입는건 개인의 자유라 침해하기 어렵다고 보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는건 최소한의 예절이라 생각합니다 센텀시티와 학교는 엄연히 다른 장소라고 생각하구요...
  • @글쓴이
    장소를 막론하고 자기들이 그런 옷 입었는데 그걸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면 예의가 아니지요
  • @흔한 물양귀비
    글쓴이글쓴이
    2017.5.17 19:56
    그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ㅎㅎ
  • @글쓴이
    그리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자유는 제한적 자유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자유
  • 글쓴이글쓴이
    2017.5.17 19:48
    제가 말씀드리는건 짧은걸 입지 말라는게 아니라 주위에 피해 안 갈 정도로 입어주시고 입으시면 조심좀 해주세요.... 그런걸 좋아하는 남자도 있으면 불편해 하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 저는 저만치 떨어져서 갑니다.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 저는 이제 그냥 봅니다.
  • 벗고 다녀도 아무 상관 없는데 막상 그렇게 입어놓고 시선 갔다고 시선 폭력이라느니 뭐니 하는 개소리는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잘생긴 산국
    여자한테 너무 어려운 거 바라지 마세요
  • 저 낙타타고 학교갈꺼니까 쳐다보지마세요 절대로
  • 난 걍 본다 아니 진짜 의도안하고보려해도 보인다
    내가 죄인이냐 고개숙이고가게
  • 가방으로 가리면 저는 더 짜증나더라구요 ㅋ
  • 벗겨놔봤자 a면 관심없는데 오버하지좀말자 여자님들
  • @즐거운 박태기나무
    2222 뽕 극혐..
  • @즐거운 박태기나무
    그 유명한 방탄...
  • @즐거운 박태기나무
    벗겨놔봤자 치토스면서 자신만만한척,큰척,홍콩보낼수있는척 좀 하지말자 남자님들
  • @겸연쩍은 산뽕나무
    치토스 먹고싶다
  • 제 의견은 어떤거를 입든 그건 자유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근데 아직 대한민국사회는 성범죄나 성폭행은 남자->여자 이지 여자->남자의 경우는 참 찾기 힘들겁니다 글쓴이의 의도는 더우시니깐 짧게입는것도 이해하는데 계단에 짧은거입으시는분들 올라가면 남자가 고개를 숙여야 절대 의심을 안받습니다.. 여성분들이 짧은거를 입으시는거는 절대 이상하게 생각하지않습니다 단지 남자들이 주변사람들을 의식해서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개를 들고가면 100에 1번은 이상하게 보시는경우도 많구요.. 짧은거를 입으시되 계단이나 남자들이 고개만 들었을경우 의심을 받지 않게 가디건이나 가리고 가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같습니다..
  • 제 의견은 어떤거를 입든 그건 자유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근데 아직 대한민국사회는 성범죄나 성폭행은 남자->여자 이지 여자->남자의 경우는 참 찾기 힘들겁니다 글쓴이의 의도는 더우시니깐 짧게입는것도 이해하는데 계단에 짧은거입으시는분들 올라가면 남자가 고개를 숙여야 절대 의심을 안받습니다.. 여성분들이 짧은거를 입으시는거는 절대 이상하게 생각하지않습니다 단지 남자들이 주변사람들을 의식해서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개를 들고가면 100에 1번은 이상하게 보시는경우도 많구요.. 짧은거를 입으시되 계단이나 남자들이 고개만 들었을경우 의심을 받지 않게 가디건이나 가리고 가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같습니다..
  • @잘생긴 개여뀌
    쉽게 말해도 누가 안잡아가요
  • 저는 얼마전에 반바지인것 같은데 진짜 너무 짧아서 팬티인줄알았어요.. 그래서 보자 마자 제 눈을 의심했어요 ㅠㅜ 그분도 남 시선이 신경쓰이던지 가방으로 가리려구 하더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