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에 관한 고찰.
글쓴이
- 2013.03.29. 23:17
- 1379
안녕하십니까 학우여러분들
올해 2학년된 한 공대인입니다..
제가 1학년때 매학기 w를 띄웠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업이 맞지않는 경우도 있었고 교수님이랑 트러블이 생긴적도 있었지요..
그래도 나름 w를 띄우고 남은 과목들은 과목수가 줄어들다보니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전 1학년때 33학점을 들었습니다. 재수강도 없고 나름 착실하게 생활했지요
하지만 아무래도 졸업이 걱정이 되기도 하고해서.. 군대다녀와서 복학후에는 w를 띄우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복학한 이시점에서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과목자체가 저한테 안맞기도 하고 영어로 하는 수업이라 절대평가라 고민이 더크긴합니다
1학년33학점듣고 2학년 계절 3학점씩 채워듣는다면
4년졸업이 가능할거같긴한데.... 아 머리가 아픕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전공이면 버티고 기타교양이라면 W!!!
0
0
유별난 정영엉겅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절학기 수강가능이면 버리세요. 그리고 4학년 땐 바쁘니까 4학년 땐 약간 여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하구여
0
0
고고한 리기다소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공이긴 한데 선택이에요 굳이 안들어도되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절때 수강은 안되는데 다른 교양을 땡겨들으려구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