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원룸촌 괴상한 소리가 들려요

글쓴이
  • 2017.05.19. 03:55
  • 2371
저는 북문 부광식당 근처에 살고 있는 자취생입니다. 오늘 몸 상태가 좋지않아서 축제인데도 놀지 못하고 집에서 힘들게 잠에 들었는데 새벽 1시쯤 동물 소리도 아니고 웃는건지 우는건지 조차 모르겠는 여성분 괴성이 들리더라구요. 축제 기간이라 이해를 하려해도 오늘뿐만 아니라 새벽에 소리지르고 늦은 시간에 배려심 없는 모습을 자주 보곤 하는데 늦은시간 원룸촌 지나갈땐 주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바보 자두나무 17.05.19. 04:09
고양이 소리가 요즘 심하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5.19. 04:52
바보 자두나무
고양이도 심하긴한데 아까 1시넘어서는 여자분이 소리지르는게 확실했어요! 옆에 친구분이 말리셨구 ! 지금은 또 남자분들이 일어로 소리지르고 큰소리로 웃소 지나가시네요....
0 0
푸짐한 루드베키아 17.05.19. 08:25
쓴다고 보긴하려나
0 0
착실한 병솔나무 17.05.19. 09:32
기억도 못할듯ㅋㅋㅋㅋ
0 0
어두운 바랭이 17.05.19. 10:08
ㅋㅋㅋㅋㅋㅋ저도 들었어요 싫어~~~싫다고~~~ 아진짜 싫어 하지마~~~끼야악 내가 뭐 어쩌구저쩌구 증말 시끄럽게 한분이 울면서 계속 소리지르셨고 다른 여자분이 언니 하지마라면서 말리는것같던데 그럴경우엔 입을 좀 막아주세요 감당이 안되면 술을 안마셔야지 으
0 0
글쓴이 글쓴이 17.05.20. 03:28
어두운 바랭이
맞아요 !!! 그소리였어요 살면서 진짜 제일 신기한 울음소리였어요 ㅋㅋㅋㅋㅋㅋ
0 0
유별난 궁궁이 17.05.19. 10:43
1시쯤 경찰하고 구급차랑 왔던데... 술은 주량에맞게 머십시다... 한밤중에 난리피우지말고
0 0
글쓴이 글쓴이 17.05.20. 03:30
유별난 궁궁이
ㅋㅋㅋ헉 구급차까지 왔어요?? 방금도 오토바이 4명타면서 소리지르는데 참 답이없는 사람들이 많네요.
0 0
해괴한 둥근잎꿩의비름 17.05.19. 14:51
술먹고 개된듯 부모는 딸이 그러고다니는거알가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5.20. 03:32
해괴한 둥근잎꿩의비름
아들도 포함 ㅠ 야!!! 이러면서 새벽 3시 넘어서 소리 꽥꽥 지르고 노래 고음 대결하고 시끄러운사람이 한둘이아니에요. 정신좀차렸으면..
0 0
글쓴이 글쓴이 17.05.20. 03:32
해괴한 둥근잎꿩의비름
아들도 포함 ㅠ 야!!! 이러면서 새벽 3시 넘어서 소리 꽥꽥 지르고 노래 고음 대결하고 시끄러운사람이 한둘이아니에요. 정신좀차렸으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