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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5.22. 09:11
  •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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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다부진 끈끈이주걱 17.05.22. 09:45
다감수하고시작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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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참새귀리 17.05.22. 09:49
어디서 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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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2. 10:00
사상구에서 하고 왕복세시간을 감당할생각은 없었습니다..중도포기해보신분 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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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2. 10:00
사상구에서 하고 왕복세시간을 감당할생각은 없었습니다..중도포기해보신분 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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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리기다소나무 17.05.22. 10:01
다 감수하고 하셔야죠... 포기하면 아마 학생과 주최하는 멘토링 다시 참여 못하는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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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히아신스 17.05.22. 10:02
입맛따라 바꾸면 개판이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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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애매한 고마리 17.05.22. 10:20
멘토링은 애초에 교육봉사활동이고 먼 지역으로 배치될 수 있다는걸 인지하셨을텐데 그런 이유로 포기하실거면 불이익은 감수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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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석곡 17.05.22. 10:40
갑자기 멘토가 바뀌는 등 환경이 바뀌는 멘티입장도 고려하셔야죠. 애초에 학교배정 받고나서 활동 시작하기전에 미리 동선을 계획하고 멘티만나기 전에 그만두는건 몰라도 몇번하고나니 아 멀고 힘들엉 임금효율 낮아 하기싫어 하는건 너무 무책임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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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시금치 17.05.22. 10:41
진짜 무책임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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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씀바귀 17.05.22. 10:41
윗분 말씀 공감하고 멘토링 특성상 학군 안 좋은 지역 걸릴 확률이 높다는걸 사전에 인지하셨어야 해쏜데..그리고 중도포기 해버리시면 멘티한테도 마음의 상처가 될 수 있어요...한 학기라도 버티시면 안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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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석곡 17.05.22. 10:42
그리고 그냥 방과후 학교 멘토링도 아니고 다문화 멘토링이면 특성상 멘티 사정도 대략적으로 아실텐데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에 책임을 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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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백송 17.05.22. 10:46
근데 매칭직후에 포기할사람 물어봤잖아요
그때 왜 말안하고 지금와서 이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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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백송 17.05.22. 10:47
나도 2시간걸리는데 걍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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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구름체꽃 17.05.22. 10:49
멘토링 몸 편한거랑 성취감으로 하는거지 시간당 돈 따지면 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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