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든다는게 무서워요
글쓴이
- 2017.05.22. 14:18
- 960
아직 철이 든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에
부모님과 할머니에게 느끼는 감정이
죄송스럽고 후회되고 또 이해될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흐르는데
나중에 진짜 철이 들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된다변 얼마나 더 슬플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부족한 효도를 ㅠㅠ..철들기 무서워요
부모님과 할머니에게 느끼는 감정이
죄송스럽고 후회되고 또 이해될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흐르는데
나중에 진짜 철이 들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된다변 얼마나 더 슬플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부족한 효도를 ㅠㅠ..철들기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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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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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갈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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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 한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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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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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옻나무
볼록할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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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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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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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개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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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세요 . 저는 그런걱정으로 어린날을 다보냈지만... 부모님걱정으로 자기 삶을 살지 못하면 부모님이 좋아하시겠습니까. 하고싶은일 하면서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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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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