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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22. 17:06
  • 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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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3
잉여 호랑버들 17.05.24. 10:16
ㅋㅋ자리에 잇는 남의 물건 함부로 건드려서 바닥에 내비두고 말 무시하고 얘기하는 클라스보소ㅋㅋㅋ물건 왜 치운건지 이해할래야 할수가 없넼ㅋㅋ성자들도 개빡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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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차나무 17.05.24. 13:38
전 고등학생때 (그때면 자기자리가 있잖아요) 화장실 큰거보고 왔는데 같은반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가 제자리 책하고 다 바닥에 내려놓고 공부하고 있었었는데ㄷㄷ 그땐 어려서그려려니 했는데 뭐죠 그분들은?성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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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탱자나무 17.05.24. 20:18
사과했는데 안받으신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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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4. 20:56
억울한 탱자나무
당사자라고 댓글 다셨는데
몇층 수업이고 본인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말씀해주실래요?
이런주제의 글에 그렇게 어그로를 끌고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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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개곽향 17.05.25. 00:02
글쓴이
실제 인물 사칭으로
고소미 안되나요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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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겨우살이 17.05.25. 17:30
억울한 탱자나무
와진짜 보자보자하니 인성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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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벼룩나물 17.05.24. 21:36
혹시 ㅇㄱ 수업 들으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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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벼룩나물 17.05.24. 23:43
정겨운 벼룩나물
글이 바뀌어서 확실치는 않지만 제가 그 당사자인 것 같습니다. 뒤늦게 글 확인해서 정말 죄송해요. 지금껏 사과하지 않고 까먹고 있었던 것도 정말 죄송합니다. 변명의 여지 없이 다 제 잘못입니다 죄송해요.. 직접 만나뵙고 사과드리고 사과 표시라도 하고 싶은데 혹시 메일 주소라도 주실 수 있을까요? 싫으시다면 제가 다음주 수업시간에 꼭 사과드릴테니 그 자리에 계셔 주세요ㅠㅠㅠ 제 철없고 생각없는 행동에 상처받게 해드려서 거듭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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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개곽향 17.05.25. 00:03
정겨운 벼룩나물
책 치우셨어요?
근데 시비거는게 아니구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왜치우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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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벼룩나물 17.05.25. 00:12
키큰 개곽향
변명처럼 들리시겠지만 막 앞 수업이 마치고 바로 들어갔기도 했고 항상 그 자리에 앉기도 해서 전 수업 사람이 챙겨가지 않았겠거니 했습니다. 정말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지금 돌이키면 이해가 안가요... 가방을 뒤쪽 창가에 놔두고 앉았는데 누군가 가방을 챙겨서 앞으로 가서 앉으시길래 아차 했습니다. 바로 사과드렸어야 했는데 진짜 너무 죄송해요 어쩌죠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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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구름체꽃 17.05.25. 00:25
정겨운 벼룩나물
변명이라고 하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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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개곽향 17.05.25. 00:28
정겨운 벼룩나물
아녀 뭐 사람이 살다보면 내가왜그랬지 할때가 있는데
걍 궁금해서 여쭤본거예여 밑에 덧글 단 분처럼 무작정 비난만 하는것도 옳다고는 생각안해여 그래도 사과는 꼭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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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느티나무 17.05.25. 00:38
정겨운 벼룩나물
그냥 평소 행실이랑 인성 드러나는 거죠 뭐 가정교육 잘 받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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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5. 01:00
정겨운 벼룩나물
수업이름이랑 가방놔둔곳까지 정확하게 알고계신걸 보니 찾은거 같네요
우선 이렇게라도 늦게나마 말씀해주신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당연히 악의를 가지고 한 행동은 아니라고 믿고 있었어요
실제로 만나서 사과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혹시나 그 강의실에 있는 학우들 중에 이글을 보신 분이 있다면 님 신상이 밝혀질수도 있는거기 때문에 실제로 만나서 사과하실필요까지는 없구요
곧있으면 시험기간이니 그래도 같은 강의 듣는 분이니 만큼 시험도 잘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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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벼룩나물 17.05.25. 01:10
글쓴이
생각 없이 행동해서 상처드린 거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 그런 주제에 사과까지 늦어서 더 죄송해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할 말이 죄송하단 말 밖에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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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5. 01:13
정겨운 벼룩나물
네
댓글들 보시면 괜히 또 맘상하실거 같으니 글은 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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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벼룩나물 17.05.25. 01:18
글쓴이
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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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벼룩나물 17.05.25. 01:18
글쓴이
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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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봉의꼬리 17.05.25. 01:19
정겨운 벼룩나물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자리 도둑이 소도둑 된다.

뼈에 새기시고 반성하면서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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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봉의꼬리 17.05.25. 01:05
정겨운 벼룩나물
#갓경영
#자리뻇기왕
#게누구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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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봉의꼬리 17.05.25. 01:08
정겨운 벼룩나물
와 근데 경영 인성 진짜 오진거 보고 한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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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5. 00:53
당사자 분이랑 해결 잘했습니다
관심가져주신 학우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욕설은 좀 삼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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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옻나무 17.05.26. 14:08
갓 전역한 14 애들 아닌가? 내 짐 치우고 자리 점령한 애들이랑 같은 애들인가. 갓전역해서 병장 물 안빠져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줫는데ㅡㅡ 전공쉅에서 왜그러냐 다리건너면 다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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