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시간에 하품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꺽소리나면 어떡해요?

글쓴이
  • 2017.05.23. 02:33
  • 2179
완전 조용했는데 하품하다가
진짜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성대에서 트름말고 꺽소리가 크게 났을때
옆자리에 앉은 친구가 거의 울면서 소리죽여 웃을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거에요?

벌떡 일어나서 트름한거 아니에요!! 이럴수도 없고
생리현상은 어쩔수 업ㄱ는데... 흑흑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꾸준한 라일락 17.05.23. 02:35
이미 한걸 어쩌라는건지; 잠안와요? 쓸데없는 소리하려거든 그냥 잠이나 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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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코스모스 17.05.23. 02:36
꾸준한 라일락
진짜 ㅈ나게 삐뚤어졌네
친구 있음 님? ㅋㅋㅋ
0 5
꾸준한 라일락 17.05.23. 02:52
늠름한 코스모스
없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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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광대싸리 17.05.23. 02:55
꾸준한 라일락
세상은 쓸데없는것투성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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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코스모스 17.05.23. 02:55
꾸준한 라일락
ㅋㅋㅋ 소심한 비추 1보소
걍 잠이나 자세요
0 0
늠름한 코스모스 17.05.23. 02:55
꾸준한 라일락
ㅋㅋㅋ 소심한 비추 1보소
걍 잠이나 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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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광대싸리 17.05.23. 02:54
엌ㅋㅋㅋㅋㅋㅋ 어띀해요 ㅋㅋㅋㅋㅋㅋ
저같으면 걍 고개 푹 숙이고 수업끝날 때까지 있다가 조용히 나올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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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뽕나무 17.05.23. 08:17
하다못해 헛기침이라도 하는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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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곰딸기 17.05.23. 09:34
하....저도 하품하면 안내고싶어도 나는 소리인데ㅜㅜㅜ 왜자꾸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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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가시오갈피 17.05.23. 09:58
억쎈 곰딸기
하품을 안하면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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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곰딸기 17.05.23. 10:36
초조한 가시오갈피
ㅜㅜㅜ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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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가시오갈피 17.05.23. 11:24
억쎈 곰딸기
끼부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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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곰딸기 17.05.23. 10:37
초조한 가시오갈피
ㅜㅜㅜ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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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곰딸기 17.05.23. 10:37
초조한 가시오갈피
ㅜㅜㅜ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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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곰딸기 17.05.23. 10:37
초조한 가시오갈피
ㅜㅜㅜ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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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벌노랑이 17.05.23. 15:57
저도그런적많은데ㅋㅋㅋㅋㅋㅋ저도 부끄럽지만 다른사람들도 그런적 있을거?에요. 그리고 신경도 별로 안쓰는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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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꽃댕강나무 17.05.23. 20:27
꺽!뚜기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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