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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5.23. 12:03
  •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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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초조한 씀바귀 17.05.23. 12:06
그냥 꼬붕짓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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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쇠무릎 17.05.23. 12:06
저도 그랬어요 봉사도 아니고 돈받고 하는데 군말없이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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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눈괴불주머니 17.05.23. 12:11
그래도 알바보다 훨씬나음.
꼬우면 알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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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갈퀴나물 17.05.23. 12:12
군말없이 하고 끝나고 나오는길에 국민신문고에 사적지시로 찌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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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갯완두 17.05.23. 12:16
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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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애기봄맞이 17.05.23. 12:29
다들 암묵적으로 6600원에 서빙 할 동안

저런거 감수하고 하는거죠.

혹시 근로 때 공부나 서핑 하시나요? 원래 하시면 안되는거 알죠? 조교분들이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배려 해주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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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멍석딸기 17.05.23. 12:42
윗댓글에 공감해요. 물론 따지고들면 안시키는게 맞지만, 사실 근로시간내에도 좀 편하게 일하고 내볼일도 보고 하는것도 원칙에 어긋나는거니ㅎㅎ 그냥 좋게좋게 지내는게 낫다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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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쑥부쟁이 17.05.23. 13:49
원칙적으로 따지면 큰 범주 안의 직권남용이지만 근로장학생도 딱히 의무를 다한다고 보기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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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나도풍란 17.05.23. 15:20
위에 댓글분들은 그래도 좀 대학생활 하신분이나 군대 갔다오신분들이라서 저렇게 말하지
어리신분들이나 군대 안갔다오신분들은 자기가 원칙에 위배되는 일하면서 남은 나한테 비합리적인거 하면 불만 엄청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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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참다래 17.05.24. 13:14
냉정한 나도풍란
ㅇㅈㅋㅋ 특히 어린애들이 심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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