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완얼완얼 댓글에 그러는데

글쓴이
  • 2013.03.30. 22:47
  • 2050

.


시도떄도없이 완얼만 외치지 말아주세요


어느정도 중요성은 모두가 알고있습니다.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1
청아한 단풍나무 13.03.30. 22:48
그냥 드립칠께 없으니 그러는거도 몇개는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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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30. 22:48
청아한 단풍나무
제발 그랬으면좋겠어요
0 0
화난 아왜나무 13.03.30. 22:48
원빈 보시면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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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은분취 13.03.30. 22:50
화난 아왜나무
여자지만 원빈 별로 멋있다는 생각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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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수리취 13.03.30. 22:55
배고픈 은분취
저는 남자인데 원빈 멋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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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솜방망이 13.03.31. 00:33
배고픈 은분취
원빈은 멋이 아니고 미 그 자체인듯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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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붓꽃 13.03.31. 13:38
배고픈 은분취
저도 여잔데~ 솔직이 원빈이 잘생긴 건 알겠지만 멋있다는 생각은 잘 안 들더라구요 ㅎㅎ 매력이 없다 해야 할지...ㅠㅠ 그냥 잘생긴 마네킹이나 조각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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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은분취 13.03.30. 22:51
완얼거리는거 장난인 것도 알고 저는 완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자기한테 자신감 없는 분들이 자꾸 그런 말 들으면
진짜 모든 것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생각하게 될까봐 조금 걱정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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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신나무 13.03.30. 22:53
드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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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돌단풍 13.03.30. 22:54
큰요소중에 하나긴 하니까요,

저는 얼굴은 과락만 넘으면, 몸매 좋은걸 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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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화살나무 13.03.30. 22:59
섹시한 돌단풍
과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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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뜰보리수 13.04.01. 22:31
섹시한 돌단풍
과락을 못넘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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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석류나무 13.03.30. 22:57
단지 시각적인 부분만 보면, 완얼이라는 말이 사실인거죠. 딱히, 흥분하실 일은...
당연히, 모든 것의 완성이 얼굴일 수는 없는 거겠죠 ㅇㅇ
0 0
best 외로운 접시꽃 13.03.30. 22:59
거참 별 시덥잖은데 짜증내시네요
이런거 말고도 짜증 날일 많습니다
이런데까지 짜증 내면 스트레스 때문에 괜히 자기만 손해죠
적당히 기분전환 하세요
6 1
글쓴이 글쓴이 13.03.30. 23:02
외로운 접시꽃
시덥잖은이라고 무시하지마시죠.
난 이런거에 민감하니까 그런거지
평소에 짜증나는일이 거의 없는데요.
나참--;;
0 3
외로운 접시꽃 13.03.30. 23:23
글쓴이
본인이 이런일에 짜증내는 사람이듯 전 이런일은 시덥잖게 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답 안나오는 일에 열내는거도 싫어하고요
0 1
글쓴이 글쓴이 13.03.30. 23:25
외로운 접시꽃
그럼그만하시고 볼일보세요
0 2
외로운 접시꽃 13.03.30. 23:29
글쓴이
네이 네이 자유롭게 태클 걸라기에 걸었다가 축출령 받고 떠납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3.03.30. 23:30
외로운 접시꽃
태클이아니라 비난이잖아요ㅡㅡ
나참;;;이해를 못하시나...완얼에 대해서 비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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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접시꽃 13.03.30. 23:59
글쓴이
직접적으로 말해야 알아들으시는거 같아 제대로 적어드리죠
본인의 인식 자체가 완얼이라는 단어가 어느정도 맞는 말이란거 알고 있다고 적어 놓았고 그것이 나쁜의도로 쓰이는건 아니란거도 알고 있다고 적어놓은 상황에 완얼이란 단어 사용에 어디가 비판 여지가 있는가?
대부분의 댓글이 드립이라고 달리고 있고 현재 저의 인식 또한 대부분의 사람이 드립정도로 그리고 잘생긴 사람에 대한 감탄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함
그럼 드립 정도로 사용되는 단어에 어디에 비판 여지가 있는가?
차라리 진짜 영 아니다 싶은 예시라도 들어 놓으면 그거라도 비판 해보겠는데 그것도 없고 오히려 완얼이라는 단어 사용하는 사람은 얼마나 잘생겨서 그러는지라는 불특정 다수에 대한 근거 없는 짜증만 보이는 상황에서 이 글이 글쓴이의 단순 짜증으로 적혀진 글로 보일 가능성의 크기는 어떠한가?
결론적으로 글쓴이의 걱정은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 인데 외모지상주의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존재 할지를 따져 봤을때 글쓴이는 단순 자기와 공감하는 사람들에게서 자기만족을 느끼고자 하는 의도로 이글을 썻을 여지는 얼마나 되는가?
이렇게 따져봤을 때 생산적인 비판을 통한 토론은 불가능 하다고 판단

요약
어느 주제에 대해 비판을 통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좀 더 글을 잘 적는게 좋겠다

이상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대충 둘러 말해도 알아들으실 줄 알았는데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제대로 글을 읽지도 않으시나 보네요
1 0
글쓴이 글쓴이 13.03.31. 00:04
외로운 접시꽃

길게써서 안봤어요
0 2
외로운 접시꽃 13.03.31. 00:07
글쓴이
아따 요약까지 했는데 너무하지라~
전 고마 가서 잠이나 잘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03.31. 00:07
외로운 접시꽃
요약이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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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접시꽃 13.03.31. 00:08
글쓴이
ㅋㅋㅋㅋ 자기 전에 빵 터져서 기분좋게 잡니다
2 0
글쓴이 글쓴이 13.03.31. 00:08
외로운 접시꽃
뭐..뭐가웃김 ㅋㅋㅋ
0 0
외로운 접시꽃 13.03.31. 00:11
글쓴이
아니 요약 이라고 모바일로 봐도 두줄도 꽉 못채우게 썼는데 그게 길다고 해서요 .
여튼 이제와서 저도 참 염치 없지만 기분 상하게 했다면사과드리고요
개인적으로 글이 너무 공격적으로 쓰여져 있어서 그걸 지적한 겁니다
좋은 밤 되세요
0 0
난폭한 먹넌출 13.03.31. 04:45
글쓴이
글쓴분 참 예의없어 보임...귀 틀어막고 자기 할말만 하는 스타일. 아우 질색
2 1
허약한 자귀풀 13.03.31. 00:07
외로운 접시꽃
미친닼ㅋㅋㅋㅋㅋㅋ아나 너무진지해서웃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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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파인애플민트 13.03.30. 23:00
흔한 드립에 너무 진지드신듯 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3.30. 23:03
재수없는 파인애플민트
그러ㄷㅏ 세뇌될까두려워서그래요 ㅋㅋㅋ
0 0
교활한 도라지 13.03.30. 23:01
대상을 처음 인식함에있어, 무슨 신도 아니고, 겉모습이 아닌 내면부터 직시가 가능한 인간이 얼마나 있을까요? 외모지상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인식의 차원에서 얼굴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13.03.30. 23:03
교활한 도라지
그렇겠죠?하..그래도 너무 그쪽으로만 치우치는거같아서 안타까워요
0 0
깔끔한 망초 13.03.30. 23:04

자조적인 어조의 완얼을 외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젠장!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절 발로 빚었거나 하청신에게 떠맡겼거나 다른일하면서 멀티태스킹작업으로 만드신게 분명합니다 제기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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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엉겅퀴 13.03.30. 23:05
맞음 뭔 말만하면 완얼. ㅡ 가끔 보면 좀 거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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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30. 23:06
초조한 엉겅퀴
제말이요
0 0
배고픈 은분취 13.03.30. 23:17
글쓴이
저도 가끔 심하다 싶을때 있어요
장난쳐야할 때랑 안칠 때를 구분 못하는 분들이 계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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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큰까치수영 13.03.30. 23:05
그냥 드립친다고 생각하시는게 속편하실듯요 ㅋㅋㅋㅋ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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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쇠비름 13.03.30. 23:08
ㅋㅋㅋ 뭔 인생을 그리 피곤허게 사시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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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주름잎 13.03.30. 23:11
사범대 개독녀는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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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마타리 13.03.31. 00:05
진짜 과하니까 보는데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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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31. 00:05
훈훈한 마타리
이렇게 댓글이많을줄몰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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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층꽃나무 13.03.31. 00:35
100분토론임......?ㅋㅋㅋㅋㅋ
전 그런말 듣거나 봐도 별 대수롭지 않게 흘리는 사람이라 별 신경 안쓰고사는데
예민하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군요
새로운 시각도 있단걸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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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나도풍란 13.03.31. 01:45
인터넷상에서 그런 표현이 보이거든...

반은 현실의 지적, 반은 싸이버용 드립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넘기는 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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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애기똥풀 13.03.31. 10:06
솔까 완얼맞잖아요 괜한열폭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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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백화등 13.03.31. 11:01
글쓴이 멘탈이 좀 썩은듯..
위의 대화보니까 정신승리하시네 ㅡㅡ..
1 0
글쓴이 글쓴이 13.03.31. 19:32
짜릿한 백화등
니는잘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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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백화등 13.03.31. 19:57
글쓴이

ㅇㅇ 니처럼 졸렬하게 행동은 안함.
어떠한 태클환영한다 말해놓고 태클거니까, 성질내는 꼬라지좀 보소.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병신인증하네ㅋㅋ

 

니글에 비추와 니댓글의 비추천을 보며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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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31. 19:59
짜릿한 백화등
ㅉ..내용에맞게걸어야지 대가리업니...
0 2
짜릿한 백화등 13.03.31. 20:0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내글이야 내용이랑 다른 니 정신상태에 대한 태클이겠지만,
윗 사람은 내용에 대한 태클인데, 니 좁은 속가슴이 그걸 못받아들이네.
물론 나도 위에 그글보고 니 정신상태에 대한 태클 건거고 ㅇ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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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광대나물 13.03.31. 19:23
ㅋㅋ글쓴이 열등감이 느껴지네요ㅋㅋㅋㅋㅋ답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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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층꽃나무 13.04.01. 09:24
글쓴분 반대논리에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내세우지 마시구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따져서 상대방이 할말없게끔 하는게
대학생으로서 멋있는 자세가 아닐까요^^

저도 글쓴분 내용에 동감하지만 감정적인 태도때문에
애초에 내세운 주장의 의미가 퇴색되는것 같아 안타깝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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