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완얼완얼 댓글에 그러는데
- 2013.03.30. 22:47
-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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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떄도없이 완얼만 외치지 말아주세요
어느정도 중요성은 모두가 알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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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자신감 없는 분들이 자꾸 그런 말 들으면
진짜 모든 것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생각하게 될까봐 조금 걱정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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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굴은 과락만 넘으면, 몸매 좋은걸 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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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모든 것의 완성이 얼굴일 수는 없는 거겠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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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말고도 짜증 날일 많습니다
이런데까지 짜증 내면 스트레스 때문에 괜히 자기만 손해죠
적당히 기분전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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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거에 민감하니까 그런거지
평소에 짜증나는일이 거의 없는데요.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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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답 안나오는 일에 열내는거도 싫어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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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이해를 못하시나...완얼에 대해서 비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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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인식 자체가 완얼이라는 단어가 어느정도 맞는 말이란거 알고 있다고 적어 놓았고 그것이 나쁜의도로 쓰이는건 아니란거도 알고 있다고 적어놓은 상황에 완얼이란 단어 사용에 어디가 비판 여지가 있는가?
대부분의 댓글이 드립이라고 달리고 있고 현재 저의 인식 또한 대부분의 사람이 드립정도로 그리고 잘생긴 사람에 대한 감탄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함
그럼 드립 정도로 사용되는 단어에 어디에 비판 여지가 있는가?
차라리 진짜 영 아니다 싶은 예시라도 들어 놓으면 그거라도 비판 해보겠는데 그것도 없고 오히려 완얼이라는 단어 사용하는 사람은 얼마나 잘생겨서 그러는지라는 불특정 다수에 대한 근거 없는 짜증만 보이는 상황에서 이 글이 글쓴이의 단순 짜증으로 적혀진 글로 보일 가능성의 크기는 어떠한가?
결론적으로 글쓴이의 걱정은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 인데 외모지상주의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존재 할지를 따져 봤을때 글쓴이는 단순 자기와 공감하는 사람들에게서 자기만족을 느끼고자 하는 의도로 이글을 썻을 여지는 얼마나 되는가?
이렇게 따져봤을 때 생산적인 비판을 통한 토론은 불가능 하다고 판단
요약
어느 주제에 대해 비판을 통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좀 더 글을 잘 적는게 좋겠다
이상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대충 둘러 말해도 알아들으실 줄 알았는데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제대로 글을 읽지도 않으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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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써서 안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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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마 가서 잠이나 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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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제와서 저도 참 염치 없지만 기분 상하게 했다면사과드리고요
개인적으로 글이 너무 공격적으로 쓰여져 있어서 그걸 지적한 겁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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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적인 어조의 완얼을 외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젠장!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절 발로 빚었거나 하청신에게 떠맡겼거나 다른일하면서 멀티태스킹작업으로 만드신게 분명합니다 제기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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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쳐야할 때랑 안칠 때를 구분 못하는 분들이 계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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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런말 듣거나 봐도 별 대수롭지 않게 흘리는 사람이라 별 신경 안쓰고사는데
예민하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군요
새로운 시각도 있단걸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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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은 현실의 지적, 반은 싸이버용 드립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넘기는 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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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의 대화보니까 정신승리하시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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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처럼 졸렬하게 행동은 안함.
어떠한 태클환영한다 말해놓고 태클거니까, 성질내는 꼬라지좀 보소.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병신인증하네ㅋㅋ
니글에 비추와 니댓글의 비추천을 보며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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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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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이야 내용이랑 다른 니 정신상태에 대한 태클이겠지만,
윗 사람은 내용에 대한 태클인데, 니 좁은 속가슴이 그걸 못받아들이네.
물론 나도 위에 그글보고 니 정신상태에 대한 태클 건거고 ㅇ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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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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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따져서 상대방이 할말없게끔 하는게
대학생으로서 멋있는 자세가 아닐까요^^
저도 글쓴분 내용에 동감하지만 감정적인 태도때문에
애초에 내세운 주장의 의미가 퇴색되는것 같아 안타깝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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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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