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어디가야하죠?

글쓴이2017.05.25 21:46조회 수 656추천 수 1댓글 12

    • 글자 크기
제가 어릴때 운동을 많이 하기도 했고 운동선수로도 생활하면서 사실 관절 인대 이런곳이 많이 닳아있다고 햐아하나 다친 적이 많아서 아직 이십대 초반인데 가끔 시리고 욱신거리거든요ㅠㅠ
오늘도 그냥 앉아있는데 왼쪽 다리가 허리부근 골반부터 발까지 관절이 욱신거리고 무릎은 시리네요 으헝헝
병원에 가야하나 생각이 드는데 어느과에서 진료받아야하죠?? 어릴때 선수생활 할 때도 팀닥터가 있어서 병원을 안가봐서 잘 모르겠어요 이럴땐 어디가야하나요??
아 그리고 혹시 가끔 치골, 꼬리뼈쪽이 찌릿찌릿 거려서 계속 힘이 풀려서 잘 못 걸을 때도 있어요ㅠㅠ 이건 무슨증상인지.. 저같은 분들 있나요??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정형외과죠 당연
  • @재미있는 피소스테기아
    글쓴이글쓴이
    2017.5.25 21:49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생전 병원을 가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몰랐어요
  • @재미있는 피소스테기아
    글쓴이글쓴이
    2017.5.25 21:49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생전 병원을 가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몰랐어요
  • 당연히 정형외과죠;;;; 답답하다 진짜.. 같은 부산대학우라니 ㅜ
  • @청아한 나도송이풀
    글쓴이글쓴이
    2017.5.25 23:08
    증상이 복합적이라서 정형외과, 신경과 어딜가야하는지 몰랐네요. 병원이 너무 오랜만이라서 하핳
  • 양측성이 아닌 일측성이라면 척추쪽보다는 일부신경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퇴행성 질환의 경우 우리나이엔 아주드물지만 운동을 많이하셔서 일찍올수도 있습니다 드물게 자가면역으로 류마티스성 질환일 가능성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세한건 영상학적 소견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처참한 관음죽
    글쓴이글쓴이
    2017.5.25 23:10
    전문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유독 왼쪽만 아픈걸보니 일측성인것 같네요 일단 병원을 가봐야겠어요ㅜ
  • @처참한 관음죽
    글쓴이글쓴이
    2017.5.25 23:10
    전문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유독 왼쪽만 아픈걸보니 일측성인것 같네요 일단 병원을 가봐야겠어요ㅜ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마우스도 바꾸셔야겠어요 ㅋㅋㅋ
  • 정형외과는 두실역 쪽에 있는 마이크로병원이 잘한다고 들었어요. 2차병원이라 다른데보다 비싸겠지만 한번 가보세요!
  • @점잖은 솜나물
    글쓴이글쓴이
    2017.5.25 23:12
    우와! 병원 추천 감사합니다~ 내일 가봐야겠어요ㅎㅎ
  • @점잖은 솜나물
    글쓴이글쓴이
    2017.5.25 23:12
    우와! 병원 추천 감사합니다~ 내일 가봐야겠어요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