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롭고 힘들고 작아지네요

글쓴이
  • 2017.05.25. 22:08
  • 1584
졸업 후 취준중인데 너무 너무 힘드네요
친구들과도 연락을 다 끊고 제가 저 스스로 외로움을 자처한건데 너무 외롭네요
힘들기도 너무 힘들고 제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 것도...
그냥 여기에라도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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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찬란한 브라질아부틸론 17.05.25. 22:1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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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가시오갈피 17.05.25. 22:10
인생에 그런 시기가 꼭 있더라구요...근데 정말 한 순간이에요.
친구는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더라구요. 자기 자신에 더 집중하시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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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대마 17.05.25. 22:11
제가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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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대마 17.05.25. 23:22
세련된 대마
님 전 셤준비생인데여 강의출석 부를 때만 말해여 ㅎㅎ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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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꽃 17.05.25. 22:17
취준생들끼리 뭉칩시다.모임이라도 만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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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5. 22:18
저렴한 연꽃
오?! 네 좋아요 정말 하루에 말하는게 가게 들어가고 나오고 할때 인사하는거랑 엄마랑 통화할때가 다 여서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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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꽃 17.05.25. 22:23
글쓴이
맞아요. 진짜 사람이 말을 안 하고 산다는게 스트레스 받고 더 집중도 안되는 것 같아요.
엄마랑 통화도 한계가 있고 ㅠㅠㅠ
취준생 모임 조용히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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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작두콩 17.05.25. 22:30
와 저같은분 많네여..진짜 말 안하니까 미치겠어서...하 병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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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작두콩 17.05.25. 22:30
와 저같은분 많네여..진짜 말 안하니까 미치겠어서...하 병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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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꽃 17.05.25. 22:36
모임 한번가죠 ㅎㅎ 마이파티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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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5. 23:31
저렴한 연꽃
근데 모임 만들어서 뭘해야할지...그냥 수다떨기..?
시간이 주어져도 뭘해야할지 모르는 바보가 되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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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꽃 17.05.25. 23:35
글쓴이
그냥 우선 편하게 오픈 카톡방 하나 팔게요.
거기서 이야기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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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꽃 17.05.25. 23:35
글쓴이
그냥 우선 편하게 오픈 카톡방 하나 팔게요.
거기서 이야기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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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5.25. 23:37
저렴한 연꽃
아아 넵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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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비추 17.05.25. 22:57
같은 취준생으로 공감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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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천남성 17.05.26. 01:00
취직하면 그때가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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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잔대 17.05.26. 02:01
저도 외로움에 익숙해져가는 중이라... ㅋㅋ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너무 깊게 생각해서 더 힘든 것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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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아왜나무 17.05.26. 02:21
아직 내공이 부족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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