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밸에 입성했습니다. 이메일 받고 심장 멎는 줄 알았습니다.

글쓴이2017.05.26 20:52조회 수 1884추천 수 8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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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없습니다. 자랑글입니다.

초봉 12만 불.

페북, 인스타, 아는 사람 모두한테 소식 돌리고 있습니다.

돈 긁어모은다고 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 어플기획 같은 거만 6년 동안 상금 긁어모았는데 어쩌다 보니 스펙이 되서 이것저것 좀 더 추가해 지원했더니 이름대면 알만한 곳에 들어갔습니다.

외국어 할 줄 알면 외국계 기업 알아보세요. 정말 열려있는 곳 많습니다. 고등학교, 대학초년 때 홈스테이 몇 개월씩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집 아들내미가 도와준 감이 있지만 없어도 들어가는데 큰 문제 없어보입니다. 관건은 회화입니다.

여러분의 도전과 경력에도 저와 같이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방금은 항공권, 숙소 관련해서 컨택왔네요. 이만 가보겠습니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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