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장사 vs 9급 공무원
- 2017.05.26. 22:14
- 3028
원래 패션에 관심도 많고 판매 쪽이 적성에 맞아요.
제가 점장은 아니지만 단골도 있고,
저 있는 시간대 맞춰서 방문하는 고객님도 있고 해서
일 하는 재미는 쏠쏠한데
점장님 생활을 보면 주말도 없고, 거의 매장에 메여 사는 거 보면 삶의 질이 높아 보이진 않네요...
9급 공무원 시험 치고 그냥 인생 편하게 살 계획인데,
재미 있는 일이랑 안정적인 일 중에
어떤 걸 고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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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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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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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나름 진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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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약간 내 특성을 아는 거 같아♥
어머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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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말투이러면 뚝빼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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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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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듣고 보니 좀 그렇기도 한데
원래 내 인생 모토가 적당히 살자 주의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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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급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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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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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실히 공부해서 이룰 수 잇는 9급이랑
아무 노력없이 돈만 있으면 누구나 차릴 수 있는 옷가게 장사랑은 비교가 안되지 않습니까? 냉정하게 님 딸이 나중에 부산대 졸업하고 동네 옷가게한다고 하면 찬성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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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히 공부해서 이룰 수 잇는 9급이랑
아무 노력없이 돈만 있으면 누구나 차릴 수 있는 옷가게 장사랑은 비교가 안되지 않습니까? 냉정하게 님 딸이 나중에 부산대 졸업하고 동네 옷가게한다고 하면 찬성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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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옷관련 된 것이면 패션감각도 있어야하고 장사하려면 장사수완도 있어야하며 사업하려면 대인관계와 사회생활도 겸비해야합니다. 이런 것들이 적성에 맞아 직업으로 갖겠다는데 공부가 중요합니까? 공부잘하면 꼭 머리써야하나요?
또한 공부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종사하는 직업은 공부잘하는 사람이 하면 안됩니까?
중졸도 있고 고졸도 널린 곳이 연예계입니다.
카이스트 서울대 연세대 나온 연예인들 많죠.
UN출신 김정훈은 서울대 치대생입니다.
로이킴은 조지타운생입니다.
스윗소로우는 그룹 모두가 연대생이죠
딴따라한다고 욕하실겁니까?
남의 인생에 그렇게 쉽게 왈가왈부하지마십시오.
하버드나와서 똥지게끄는 것보다 당신의 인성이 더 급떨어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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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논리적인 글이어야 논리로 받아치는데 그냥 초등학생이 엄마 까까사주세요 하는 글을 아주 장황하게 늘여 놓은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갑자기 연애인 이야기는 왜 나오는거고 확대해석에 자가당착에 글이 지리멸렬하네요. 일단 반박 가치도 없고 중간까지 읽다가 정신이 더 오염될것 같아서 안읽었네요.
님은 자식 낳으면 실컷 대학보내시고 옷가게 시키세요.
1. 공부못하는 직업은 공부잘하는 사람이 안되나요?
2.뜬금없이 연애인 이야기( 님 논리라면 공부못하는 직업에 연애인도 있나요?)
걍 대답할 가치도 없어 반박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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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쓴이 글 다시 읽으세요
옷 패션에 흥미가 잇는거지 거기에 대한 실제적 마케팅 업적, 패션 분야에 대한 실적 등 능력에 대한 부분은 나와 잇나요?20대 젊은 여성 누구나 다 패션 옷 악세서리 관심 많습니다.관심 많은거랑 능력이랑 다른거고, 또 평생 직업을 정하는데 있어서 신중해야 하는데 과연 관심과 흥미만으로 직업을 선택하는게 옳은 판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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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쓴이 글 다시 읽으세요
옷 패션에 흥미가 잇는거지 거기에 대한 실제적 마케팅 업적, 패션 분야에 대한 실적 등 능력에 대한 부분은 나와 잇나요?20대 젊은 여성 누구나 다 패션 옷 악세서리 관심 많습니다.관심 많은거랑 능력이랑 다른거고, 또 평생 직업을 정하는데 있어서 신중해야 하는데 과연 관심과 흥미만으로 직업을 선택하는게 옳은 판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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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사람이 공부못한 사람들이 많이 종사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당신의 주장은 공부잘하는 부산대생이 공부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종사하고 있는 패션업계에 뛰어들겠다는 생각을 폄하하는 것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글쓴이는 패션에 관심이 있을 뿐더러 판매직도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슨 관심과 흥미만 있다고 하는겁니까?
물론 능력에 대한 부분은 글에 제대로 나와있지 않죠 여기는 지원서가 아니니까요
그런데 당신은 글쓴이를 알고나 말하는겁니까?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능력을 당신 마음대로 판단하고 비난조로 폄하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글쓴이에게 적용시키려 하는 것이 못마땅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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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본인은 본인생각만으로 남들을 판단하시는지..
그리고 글쓴이는 당신의 경험도 없는 악플을 원한게 아닙니다
패션업계가 어떤 점이 안좋고 어떤 점이 좋고 그래서 공무원이 좋다/옷가게도 좋다
라는 답을 원한거지 무턱대고 꼰대같이 공부타령하며 자기세상에 갇혀 직업의 급을 나누고 글쓴이의 일에 대한 열정과 신중함을 뭉게는 글을 원한 게 아닌거죠
당신이 쓴 글은 그저 악플일 뿐입니다
동물원 우리 안으로 어서 들어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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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0년 후 본인의 자녀 실컷 공부시켜서 4년제 대학 보내놨는데 단순히 패션에 흥미있고 옷가게 알바 했는데 재밌었다고 갑자기 옷가게 하겠다고 하면, 반드시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찬성하면서 밀어주시길 바랍니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닙니다. 악플을 달든 뭘 달든 혼자 생쇼하십시요. 전 이제 안옵니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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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0년 후 본인의 자녀 실컷 공부시켜서 4년제 대학 보내놨는데 단순히 패션에 흥미있고 옷가게 알바 했는데 재밌었다고 갑자기 옷가게 하겠다고 하면, 반드시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찬성하면서 밀어주시길 바랍니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닙니다. 악플을 달든 뭘 달든 혼자 생쇼하십시요. 전 이제 안옵니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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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할거면 일베로 가세요 동물원에서 나오지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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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급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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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급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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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장에서 배우자가 9급이면 "오~ 그래도 성실히 공부하셨네"
배우자가 옷장사면 "이거 완전 공부안햇겠네"
(옷장사로 완전 성공한 경우 제외, 그냥 동네 옷가게 수준일 경우 예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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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장에서 배우자가 9급이면 "오~ 그래도 성실히 공부하셨네"
배우자가 옷장사면 "이거 완전 공부안햇겠네"
(옷장사로 완전 성공한 경우 제외, 그냥 동네 옷가게 수준일 경우 예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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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는 언제든지 누구나 할수 있는거니,
일단 9급 노려보시고 안되면 옷가게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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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이 무슨 그렇게나 높은 벼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옷장사나 9급이나 크게 차이나보이지는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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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익후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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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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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력을 자랑하는것이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서 타인의 노력을 깍아내리고 있는것처럼 보여서 무척이나 안타까워요.
자신감과 자만감은 단어하나 차이입니다만. 타인을 깍아내리지 않고 순수하게 자신이 가지는 자신감과 타인을 깍아내리면서 까지 자기 자신에게 부여하는 허영심과는 큰 차이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7급 대단하죠. 9급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왕에 국가에 봉사하는 자리에 오를 마음을 먹고 그 자리에 오를 지적 수준에 통과하셨다면, 정신적 수준도 그만큼의 수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공무원은 이땅의 수많은 공무원이 아닌자들을 위한 자리지 '내가 7급인데'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점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행정직으로 행정업무를 보면서, 기타 민원인들을 보며 저까짓 직업보다는 내가 상위지 하는 마인드는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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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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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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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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