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살이 계속 빠져서 걱정

글쓴이
  • 2013.03.31. 13:06
  • 1665

원래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긴한데 개강하고 스트레스때문인지 계속 더 빠지네요 ㅠㅠ

지금 55kg까지 빠졌습니다ㅠㅠ 원래는 60정도 됬거든요

뭐..밤에 라면먹고자라 인스턴트 많이먹어라 세끼다 챙겨먹어라

다 해봤는데 답이 안나옵니다....

오죽했으면 해충약까지 먹어봤는걸요..

살찌는 노하우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글쓴이 글쓴이 13.03.31. 13:09
헐 닉넴이 뚱뚱한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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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백목련 13.03.31. 13:10
부럽다..
근데 살 찌울려고 노력하지마세요. 체지방 몇이세요?? 생존에 필요한 지방조차 부족한게 아니라면, 운동해서 근육키우심이 훨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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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초피나무 13.03.31. 13:11
저도예전에그랬는데 자주먹는게중요 아침 점심사이 점심 저녘 사이 글고 무산소운동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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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벼룩이자리 13.03.31. 13:13
선천적 멸치는 운동만이 답이에요. 본인도 안 한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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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타래난초 13.03.31. 13:14
스트레스 줄이시고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안찌는 체질은 어차피 안찝니다

나중에 좀 인생이펴는 순간이 오면 찔곱니다

되도록 스트레스 ㅈ ㄹ이고 기초체력에 문제없도록
그정도만 유의하세요

-야메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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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현호색 13.03.31. 19:52
해괴한 타래난초
나중에 인생이 펴는 순간이 오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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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향나무 13.03.31. 13:16
제 살좀 가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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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매화노루발 13.03.31. 13:21
헐 저랑 똑같은 고민 ㅠㅠ
저는 키 188에 몸무게 68인데
3끼밥에 간식으로 라면이나 빵 많이 먹는데도 살이 정말 안쪄요....
저도 해답을 찾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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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흰꿀풀 13.03.31. 13:31
멋진 매화노루발
22222 70키론데 님보다 커요 으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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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31. 14:02
게으른 흰꿀풀
흐엉ㅠㅠ 루저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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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백목련 13.03.31. 14:09
저는 178 64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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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물박달나무 13.03.31. 15:43
활달한 백목련

그정도면 마른거까진 아니고 적당히 슬림하고 옷빨도 잘받고 딱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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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벼룩나물 13.03.31. 14:24
우리집와 살찌게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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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자주괭이밥 13.03.31. 14:34
으아 나도 182에 64ㅜㅜㅜㅜㅜㅜㅜㅜ
살안찌는사람끼리 모여서 합숙훈련이라도 해야할듯
친근한 벼룩나물님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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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흰꿀풀 13.03.31. 17:04
빠른 자주괭이밥
ㅋㅋㅋㅋㅋ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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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겹황매화 13.03.31. 16:42
갑상선이랑 신장검사 한번해보세요. 검사결과가 정상이라고 하면 운동밖에 답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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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노랑꽃창포 13.04.01. 00:08
어디 아픈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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