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그립네요.
글쓴이
- 2017.05.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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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전문직이라는 허울좋은 타이틀달고 열심히 착취당하고 있네요ㅎ
아낌없이 가르침을 배푸시는 교수님들, 허물없이 지내던 동기들, 고민들어주고 위로주던 선배들, 착한 후배들.
이제 제 생애에는 없을거라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이리 좋은걸 왜 그때는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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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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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접시꽃
하하하...가장어려운 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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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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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접시꽃
취준생인 저에게 힘이되는 좋은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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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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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경제력이라도 있는게 어딥니까 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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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개쇠스랑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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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개쇠스랑개비
아직은 수습 나부랭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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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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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능쳐서 학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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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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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에게 좋은 후배가 되시고
고객에게 당신이 가진 능력을 베푸는 전문가가 되시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를 만들면 되지요~
고객에게 당신이 가진 능력을 베푸는 전문가가 되시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를 만들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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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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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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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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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배우는것도 갑질을당하니
에공 힘듭니다
에공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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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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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언제나 후회 스럽고
현재는 지루하죠.
연애를 하세요. 몰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