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그립네요.

글쓴이
  • 2017.05.30. 09:59
  • 1165

소위 전문직이라는 허울좋은 타이틀달고 열심히 착취당하고 있네요ㅎ

아낌없이 가르침을 배푸시는 교수님들, 허물없이 지내던 동기들, 고민들어주고 위로주던 선배들, 착한 후배들.

이제 제 생애에는 없을거라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이리 좋은걸 왜 그때는 몰랐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best 어리석은 접시꽃 17.05.30. 10:00
그때 열심히 해서 그 자리에 있는거죠.

과거는 언제나 후회 스럽고

현재는 지루하죠.

연애를 하세요. 몰입 !
5 0
글쓴이 글쓴이 17.05.30. 10:38
어리석은 접시꽃
하하하...가장어려운 거네요 ㅋ
0 0
개구쟁이 솔새 17.05.30. 11:07
어리석은 접시꽃
취준생인 저에게 힘이되는 좋은말이네요^^
0 0
저렴한 개쇠스랑개비 17.05.30. 10:18
탄탄한 경제력이라도 있는게 어딥니까 ㅠ 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5.30. 10:38
저렴한 개쇠스랑개비
아직은 수습 나부랭이라;ㅋ
0 0
찬란한 억새 17.05.30. 11:25
다시 수능쳐서 학교 가세요
0 1
유능한 논냉이 17.05.30. 11:54
선배들에게 좋은 후배가 되시고
고객에게 당신이 가진 능력을 베푸는 전문가가 되시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를 만들면 되지요~
1 0
행복한 금낭화 17.05.30. 12:07
그르게요
0 0
행복한 금낭화 17.05.30. 12:08
뭐하나배우는것도 갑질을당하니
에공 힘듭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