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누에 있는 동물원 게시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13.03.31. 19:39
- 1906
전 솔직히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대변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도, 온라인에서도 말을 함부로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근데 요즘은 몇몇 사이트에서(ㅍ, ㄷㅆ 등등) 인터넷 상이라고 굉장히 말을 함부로 하던데요....
동물원 게시판은 그 분위기가 나는 거 같아서 들어가기가 꺼려집니다....
도대체 왜 저 게시판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학우분들은 그 게시판을 잘 이용하고 있는데,
저만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싫은 사람은 안 들어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산대 사이트에 저런 게시판이 있다는 것 자체로, 부산대생을 나타내는 느낌이라서 쫌 꺼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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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딴데서 그러면 안되겠지만
그 게시판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 ..
저도 썩 맘에 들진않지만 제가 기준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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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글 쓰는 사람 오프라인에 만날까 두렵고, 친해질까 두려워요.
안만났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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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고놈이 고놈..90%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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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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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사람 쓰게 두는것이 현명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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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밌는데ㅎㅎ
가볍게 웃어넘기면 되는데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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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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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다닌다는 좋은 교훈을 주는 것 같아서 오히려 교육적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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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에 물 흐리는 사람들이 생겨서
물흐리지말고 그런사람들기리 모여서 놀라고
식물원, 동물원 따로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솔직히 저도 동물원게시판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