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몇살까지 받으셨나요?받으실건가요?

글쓴이
  • 2017.05.31. 14:32
  • 3431
알바도 안하고 학년도 올라가니까 요즘 용돈 받는게 좀 찔려서...
취업할때까지?졸업할때까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무심한 섬백리향 17.05.31. 14:37
이상적인건 졸업과 동시에취직해서 용돈안받는거ㅎㅎㅎ 집안이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면 취직 될때까지 ㅎㅎ 저가 딱그럼 대신 열심히 함
0 0
더러운 모시풀 17.05.31. 14:40
지금 25살인데 이십 후반까지 용돈 받을 예정이요..
졸업하고 다른 지역 약대 입학했는데 한학기 등록금 600넘어서 도저히 제 선에서는.... 과외 1개하는데 자취방 월세정도 커버되네요 글쓴님이 열심히 공부하시고 취업준비하는 모습 보여주신다면 부모님도 이해하실 거에요
0 0
겸손한 사과나무 17.05.31. 14:59
전 고딩때까지요
등록금 생활비 자취비
제가벌어서내요
0 0
훈훈한 풀협죽도 17.05.31. 15:03
겸손한 사과나무
ㄷㄷ 존경합니다
0 0
머리나쁜 남천 17.05.31. 15:02
27살입니다. 20살때부터 용돈은 원래없었고, 신용카드로 쓰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항상 현금이 모자랍니다.
0 0
머리나쁜 남천 17.05.31. 15:02
27살입니다. 20살때부터 용돈은 원래없었고, 신용카드로 쓰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항상 현금이 모자랍니다.
0 0
코피나는 사위질빵 17.05.31. 15:05
21살부터 없었던거같네요
0 0
따듯한 괭이밥 17.05.31. 15:09
취직할때까지
0 0
따듯한 괭이밥 17.05.31. 15:10
한달에 돈백만원씩 써재끼면 문제있겠지만
알바할 시간에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그시간에 공부하고
연봉3천받을거 3500받는게 더이득이에요
0 0
황홀한 깨꽃 17.05.31. 15:14
따듯한 괭이밥
ㅇㄱㄹㅇ
0 0
유치한 머루 17.05.31. 15:16
저도 21살까지 용돈받고 군대갈때부터 안받았네요 지금 25살인데 자취방 보증금만 지원받고 월세 용돈 과외해서 벌어써요
0 0
고상한 옻나무 17.05.31. 15:34
전 22살이후로 1원도 지원 안받고 오히려 돈 남으면 부모님 드립니다. 방학때마다 조선소나 아우소싱 공장 들어가서 3교대 잔업 특근 뛰고 개강해서 보면 많은 달은 700가까이 적은달은 450정도 들어오는데요. 자취방은 전세 부모님께 빌렸는데 졸업하고 방빼면 전세금 그대로 돌려드릴거고 한학기 생활비 150에서 200하는데 보통 200에서 300정도 남으면 100정도 부모님 드리고 나머지는 저축해요.
0 0
섹시한 자작나무 17.05.31. 15:43
집안마다 다름ㅋㅋㅋ 용돈받으면서 공부열심히 하는걸 바라는 집안도 있고, 대학오면 용돈 한푼도 안주는 집안도 있고.... 전 전자ㅋㅋ 취직해서 이제 용돈 안받네요
0 0
고상한 옻나무 17.05.31. 16:13
섹시한 자작나무
전 부모님께선 돈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하시는데... 이때까지 손 벌린것도 미안하고 저때문에 부모님 더 쓰시고 싶은곳이나 저축하실것 줄어든단 생각에 손 못벌리겠더라구요. 미성년자때나 군 복무 전에는 받아주는데도 없고 해서 일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그 이후에는 나름 일 구하기도 수월해지고 해서 지원 안받기로 했어요....
0 0
섹시한 자작나무 17.05.31. 16:43
고상한 옻나무
저도 그런맘에 들어요ㅠㅠ 전 그래도 제가 성공해서 갚는게 더중요하다고 생각되서 알바보단 공부를 택했네요ㅠㅠ글쓴이 님이 어느 쪽을 선택하셔도 최선을 다한다면 부모님께서 존중해주실거예요
0 0
털많은 향유 17.05.31. 16:16
저는 졸업할 때 까지... 부모님이 알바 할 시간에 학점부터 올려라고 하시네요
0 0
친근한 사위질빵 17.05.31. 17:46
집하고 차 살때까지^^
0 0
근육질 노박덩굴 17.05.31. 19:39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0 1
깜찍한 쪽동백나무 17.05.31. 19:42
막 사람들이 대학생 땐 알바해보고
직접 용돈 벌어서 써봐야한다 그러는데
집안 능력 있으면 받고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자기가 직접 벌어서 쓰는것도 대단하지만
정해진 돈을 맞춰서 쓰는것도 기특한거에요
저는 대학 졸업할 때 까진 받을겁니다
원래 1도 안받고 벌어서 썼는데
군대 갔다오고 나선 받으면서 공부에 집중합니당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