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연대 김동근 대표 연설
- 2017.06.01. 02:32
- 1122
시간이 아깝지 않음 자칭 페미니스트 분들도 보고 아떠신지 의견을 알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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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할당제도 반대한다
군가산점도 똑같이 능력이 안되는데 상대의 기회를 뺏는 행위라 반대한다
군대 조단위 비리를 직업군인 뽑는데 쓰면 징병제가 완화 될꺼다
온갖 논리로 어르고 달래도 할당제는 안돼 가산점은 돼 이따위로 나오는데 도저히 공존할 수가 없네요.
능력도 안되면서 남의 기회를 뺏으려는 사람들을 혐오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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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 모든 남성이 아니라 사람의 대화를 할줄 모르고 언제 어떤 말도안되는 논리로 범죄를 이르킬지 모르는 사람들 한정해서 분명 잠재적 범죄자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여성도 그런 대화라는게 통하지 않고 생각이 이상해서 무슨짓을 할지 모를 사람은 조심해야할 사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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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같은 사람들이 조금만 흥분하면 폭행하는 사람들 입니다.
잠재적 성범죄자씨
존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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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 친구예요?
존대하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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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제대로 반박을 하던지.
감정에 호소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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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제가 반박할 필요 없구요
운동하고 그 결과가 알려주겠죠
계속 그렇게 이기적이게 남성인권만 주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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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백날 트럼프 당선 예시들면서 성폭행이건 주변국의 비난이건 능력주의가 선진국의 열쇠다 하고
여성 할당제는 나쁜거다고 인정하고 군가산점제도 나쁜거라하는데 여자 불리한건 절대 언급안하고 그저 지들 가산점 내놔라밖에 말안하는데 그게 토론이라고요?
내가 미친 대안을 안내놓은것도 아닌데 노력도 하나도 안하고 같이 비리 저지르면서 군비리 척결 하려고 노력해 보겠다는 커녕 니가 군대를 아냐 밖에 안돌아오네요.
늬들은 정치를 알아서 정치 비리욕하세요? 어이가 없네 진짜. 틀린거 틀렸다하고 근본적인 해결하자는데 그저 난 이미 갔다왔는데 보상내놔라 ㅡㅡ
법적으로도 재정되기전에 일에 대해선 재정된 뒤에 적용할수 없구만 끝까지 이기심 못버리고
그리따지면 옛날 여성 차별 받은거 하나하나 우리도 복수 받아야지?
지나간 과거 붙잡고 여혐하는게 누군데 지금 누구탓을 하려드는겁니까?
웃기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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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목적이 여혐 조장이었다면 더 이상 할말이없지만
진정 여성의 인권을 위하는 페미니스트라면 여초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자료만 보지말고 여러가지 다양한 자료를 좀 많이 보신 다음 생각도 깊이 해보시고 활동하세요... 그런 마인드를 가진 페미니스트들이 많아질수록 여성인권은 오히려 추락할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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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 참조해주시고 이미 저기서 수많은 인간의 대화가 통하지 않는 남성을 본 저로써 도저히 인터넷상의 남성들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는걸 깨달았습니다.
200개중 80개를 여성할당제는 틀렸다 능력은 인정받아야한다 등등 여성정책에도 틀린건 틀렸다하며 아무리 말해도 그건 절대 언급 다시 안하면서 그저 가산점가산점
하.. 진절머리가 나네요 현실남자들은 안이러던데.. 지금은 욱해서 이러는거지만 이러다 진짜 남혐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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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이 구렁텅이에 빠지려하세요 같이 벗어나야지
비리척결하고 그 매년 조단위 비리자금 직업군인 만드는데 쓰면 충분히 안가요.
조단위 입니다 조단위
하다못해 취업못하는 사람들 불러다가 군인시키고 최저시급을 주는 제도라도 만들수 있어요
맨날 취준생너무 많다 이딴 소리하지 않을만큼 큰 돈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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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리 척결할 생각이나 있으시고?
아~ 군비리 도와준다는 사병으로 2년이나 함께 비리 저지른 사람에게 내가 너무 큰걸 바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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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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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저한테만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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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남성 자체에 문제는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듯 여혐이 너무 심해요. 진짜 토나올꺼같아요. 물론 익명 넷상에서만 그런다는게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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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거보다 현재 여성의 인권이 신장되었는데 성범죄율은 나날이 높아지는 것은 모순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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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가 동등하다고 가정하면 인간도 동물인지라 힘에서 우위가 발생하면 강약이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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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을 침해하면서 평등을 주장하면 안됩니다. 여성범죄율을 남성범죄율에 비해 현저히 낮기에 조금더 권리를 얻어도 남성의 기본권을 침해 하지 않을꺼란걸 쉽게 예측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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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시라면 성범죄에 크게 민감하신것 동감합니다. 하지만 성범죄 그것 하나만으로 인권을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남녀가 사회적으로 평등해지면 성범죄가 줄어들것이라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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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분전에 처음으로 둘다 들어가봤어요.
여성 운동 관련된거 좀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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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할당제는 반대 가산점은 찬성 이라고요
아래에 댓글 200개짜리 가보세요
한놈도 할당제 가산점에 같이 찬성이나 같이 반대 없어요 저빼고
그저 자기 이익을 위해서만 여혐을 해대는 사람들때문에라도 반드시 여성인권운동에 동참해야겠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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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성의 입장에서는 본인은 군대에 갔다왔으나 여성은 군대에 가지 않는 것도 썩 마음에 드는것은 아닌데 여성할당제까지 있다면 취업기회가 더 박탈되는 것 같아 화가나겠지요. 반대로 여성의 입장에서는 본인은 법적으로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니 그 부분에는 관심이 없고 군가산점으로 괜히 자신에게 피해가 돌아올까 걱정될것이고, 안그런분들도 많지만 상당수의 여성들이 여성의 취업기회가 적고 임금도 적다고 느끼기 때문에 할당제는 마땅히 도입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겠지요.
저는 둘다 감정적으로는 납득이 되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싸움에 기름을 부을수록 더 악화되겠지요... 점점 이런 싸움에서 발을 빼는 것이 최선인데 왜 발을 들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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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내는게 이상한거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신건가요?
남자들 보고 여자 임신하면 남자 그동안에 모래주머니 10kg이상 짊어지고 다니게 만들어라 라고 하면 님은 그걸 보고 "아~ 옳은 말이야 여자가 손해봤으면 남자도 손해봐야지" 이럴껀가요?
꼭 이렇게 더럽게 흙탕물 전쟁을 해야하나 싶네요
자기가 편해지는게 아니라 남을 구렁텅이에 빠뜨리려는 남성들이 싫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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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모두 서로를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말을 합니다. 그게 제가 말한 감정싸움이죠.
애초에 그냥 평범한 생각을 가지고 상대를 해주지 않으면 사그라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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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덕분에 어그로에서 벗어난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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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ㅠㅠㅠ 앞으로도 그런 글 보시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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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은 남성이 아닌 한 개인에게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지금 남성들이 이기적이라고 하는건 개인이 아닌 단체로 약이라도 빤듯이 가산점가산점 노래를 부르면서 논리는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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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유리한 자료를 찾아서 제시하긴 생각보다 쉽습니다. 자료를 내는 주체들의 사상이나 목적이 다양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8~90년대도아니고 지금은 남녀가 상당히 평등합니다. 오히려 여성들이 권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기에 여성의 권리는 더 신장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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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다수의 남성이 이기적으로 군 행동에 의해 저도 운동에 참여하게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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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본인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았고 원래 남녀문제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면 이런 글도 차라리 무시하고 지나가시는게 훨씬 낫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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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위에 말한 메갈이랑 워마드 다 들어갔어요
여성운동관련된거중에 학업에 지장없는건 다하려고해요
방학동안에도 할꺼같고
지금까지 관심 없었다고 무시하면 안될꺼같아요
이제부터라도 관심가지고 이런 분들의 이기적인 요구사항이 이루어지지 않게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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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몰라서 어떻게든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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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익명에서 남성들이 이렇게 생각할 줄 꿈에도 몰랐어요
여혐은 다 헛소문이고 남자 못만나본 애들이나 하는 소리다 라고 저도 어제 저녁까지 생각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점점 깨지더니 이제야 와닿네요. 여혐이 존재하는구나. 정말 옳은말을 하려해도 그저 남성의 이익을 위해서만 대화하는구나. 여성의 인권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배제되는구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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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이 존재하는구나, 옳은말을 하려해도 그저 여성의 이익을 위해서만 대화하는구나, 남성인권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배제되는구나. 하고요
어느 한쪽 성의 잘잘못을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이런 싸움이 끝났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그러니 발을 들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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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린 것은 사람들이 본인의 가치관에서 옳다고 판단되는것을 주장하지만, 누군가는 그것이 옳지 않다고 할 수도 있고 결국 그런 싸움에는 끝이 없으니 그저 그만했으면한다는 의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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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터넷에서 이렇게 언쟁해봤자 별 소용없지요... 그저 감정만 상하고 서로 혐오감만 생기니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ㅠㅠ
아까 너무 흥분하셨던것같은데... 메갈이나 그런 사이트는 되도록 접하지 않으셨으면좋겠습니다ㅠㅠ 페미니스트에 관한 책이나 사설같은 것을 다양한 시각에서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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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가 생기는것 같으면 그때 페미니즘에 대해 공부하려구요 ㅎㅎ
오늘 너무 화가나서 좀 극단적이게 될뻔 했는데 원래 아예 관심이 없었어서 이런 큰 어그로에 끌리는 계기(?)가 아니면 아마 굳이 찾아보거나 하진 않을꺼 같아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덕분에 눈이 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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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심 없었는데 하도 여기저기서 남녀문제로 싸우고 이제는 집중적으로 그런 것을 다루는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지다보니 답답했는데 그래도 제 말을 들어주시고 인정해주시니 감사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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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에요 결국 당신 같은 사람은
무슨 뭐 우리나라 여성은 인권이 절박한 상황이고 그렇게 절박하니 여성단체를 만들어서 여성인권운동을 하는 거라 떠드시더니 여성단체는 큰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분란이나 조장하는 이익단체라는 걸 시인하는 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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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자긴해요? 남혐만들려는 메갈이죠? ㅋㅋ
안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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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사람들 인정해주자는 게 여성인권배제인가요?
뇌구조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그 따위 주장이 가능한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퇴역군인에 대해 군가산점 주면 여자도 좋은 거 잖아요? 엄연히 여군이 존재하는데 무슨 군복무를 남자만이 누리는 특권취급하고 자유를 억압당하는 생활이 특권입니까?
저도 장난식으로 뭐 페미니즘이다 나불거리는 줄 알았더니 이 따위 글러먹은 생각 가지고 현실을 살아간다는 것에 소름이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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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같은 사람은 남성혐오해주는 게 사회에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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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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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또 어떻고... 남편이 먼저 죽어서 시체 화장하면 부인보고도 같이 타죽으라고 등 떠미는 나란데
성폭행당한 여자가 집안의 수치라면서 가해자를 죽일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피해자를 죽이면서 그걸 명예살인이라고 부른다던가. 명예살인은 살인이지만 형량도 6개월 정도밖에 안 줘요
이런 나라들보다 한국의 여성인권이 낮다고 생각하세요?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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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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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범죄 왕국이고 성평등 꼴지 맞고요
111위 맞고 거짓말로 억지부리는거 잘 보이네요
할게 없긴요 국방력 강화를 위해 군복무기간도 늘려야 안심을 하고 살죠.
당연히 여성할당제 늘려야하구요.
안그래도 남성특혜가 많은데 무슨 가산점입니까?
4대악으로 지목될만큼 계속 늘어나고있고 그럼에도 안주는게 한국특성이죠.
억울하다고요? 뭐가 억울한데요? 누명? 말이됩니까? 웃기고 있네요. 다 누명이라하죠. 그만큼 성범죄를 저지르는데 죄책감이 없다는 반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