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 학우분들 보세요
- 2017.06.01. 23:31
- 2770
.합법적으로 군대 안 갈 수 있으면 가지 마세요
군대에서 다쳐서 왼팔에 흉터 남은거 보고있으면 아직도 열받네요
출처 : http://m.news.nate.com/view/20170601n29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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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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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시간 지나고 흔적이 많이 사라져서 그러려니 합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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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다온 남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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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 저 기사를 보고 분노할 것
현실 = 남성 인권 안 챙김
결론 및 전망 = 분노하는 남성의 증가로 남성에 대한 역차별 시정 및 여성에 대한 혐오로 인한 여성 억압하는 시대(잘해줘봐야 기어오르는 거 밖에 할 줄 모르는 군..)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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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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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는 사람들은 남자일 건데 전자나 후자 모두로 갈 거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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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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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개선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개선을 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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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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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역이다 공익이다를 떠나서 저는 병역필이면 다 똑같이 국방의 의무 수행했다고 생각합니다
면제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본 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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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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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진짜로 부럽다
그 사이 스펙쌓고 일찍 취업하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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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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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강원도네요 작년 12월에 울산 폭발사고도 있었는데
그거는 아직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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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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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무를 저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합법적으로 안 갈 수 있는 공익, 면제, 전문연 같은 방법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이용하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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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 한 사람중 가장 힘든게 뭐였냐하면 아무도 훌련이라 안합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만들어낸 악습이라하지.
본인들이 만든 가장 힘들게 하는것부터 고쳐야 그다음 권리를 주장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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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인의 대우가 나아졌다와 권리 주장에 전제조건을 붙이는 부분은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다른 나라 군대 다녀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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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에 동참하지만 않아도 그 많은 돈으로 충분히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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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면 장부 조작으로 인한 비리는 시키는 사람이나 한 사람이나 처벌받겠지만 군대는 다릅니다
명령 불복종 시 처벌이라는 규율로 사병들 묶어놓고 굴리는 집단이 군대입니다 그리고 무슨 정의의 사도마냥 병들이 비리에 동참 안 한다고 군대가 바뀔 줄 아시나본데 천만에입니다
제 군생활 시절에 1300만원 가량의 비리 본부에 신고했지만 결국 아무 일도 없다는듯이 넘어가더군요 냉정히 말해서 병들이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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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 군대관련해서 인권운동이나 그런거 한개도 안하잖아요.
인권운동은 본인 공부할꺼 일할꺼 다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잘못된걸 바로잡기위해 자신의 일부부을 포기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하지 않는다는건 결국 비리가 일어나서 돈이 자신들에게 오지 않아도 사실 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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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비리를 언급하시는데 비리의 문제는 장성급 장교들이 비리를 저지르지만 그들을 견제할 수단이 없다는겁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사병으로 다녀온 일반 남자들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비리는 국방부와 고위 장교들이 문제인데 왜 자꾸 힘 없고 영향력 없는 평범한 남자들한테 문제를 돌리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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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라면 제대 남성들이 힘을 모아서 운동을 하여 비리를 척결 하였을 것인데 사실 비리가 있어서 본인들에게 큰 혜택이 안와도 충분히 군생활이 좋았기 때문에 딱히 운동을 하지 않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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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리가 있어도 군생활이 좋아서 운동을 하지 않는다?
저는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가 노예근성이라고 봅니다 군대에서 노예 대접 받은 것을 그러려니해서 전역하고도 "군대니까 어쩔 수 없다" 이러고 포기하는게 원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군 생활을 겪어보지 않고 군대가 좋니마니 언급하는 것은 당사자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댓글에선 언급해도 밖에 나가서는 그런 이야기 안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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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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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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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희생하는 놈이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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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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