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동안 꾸준히 화제글이 여성비판글인데..
- 2017.06.05. 03:59
-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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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생각하기엔 그렇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오판이라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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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덧붙이신 '여성분들께서 그렇게 싫어하시는 여성혐오를 오히려 자신들이 생산해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구체적 예시도 전혀 언급이 안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다짜고짜 여자들은 자기검열해야지 같은 방식의 글쓴이의 글이 오히려 여성혐오를 드러내는 전형적인 글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네요. 제가 이렇게 어차피 글쓴이는 이해 못할 글을 쓰는 것은, 1. 글쓴이는 여성혐오에 대해 멍청하다. 2. 글쓴이가 쓴 본문은 논리적으로도, 구성적으로도 참으로 멍청한 글이다. 라는 걸 알리며, 이 글을 보시게 될 아직 여성혐오가 뭔지도 모르시거나 뭐가 옳은지 모르시는 분들이, 편향적인 생각을 강요받지 않으시길 바라며 쓰는 겁니다.
또한 '보통의 얼레지'님의 글에 답글 다신 것에서 '혐오'라는 단어에 대해 본인이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네요. 혐오란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다수 역시 똑같은 취급을 받는게 아닌 그 반대의 경우 또한 마찬가지인데, 이것을 순화시키기위해 단지 수식어의 생략이다 라고 주장하는 건 정말이지 폭력적이지 않을 수 없네요. 애초에 본인이 적으셨듯 그건 글쓴이만의 주관적 경험일 뿐입니다. 그따위 것으로 근거삼아 글을 쓰고 그 글로 인해 타인이 사고하길 바라지 마세요. 그게 바로 혐오입니다. 단어 뜻부터나 제대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이 따위 글은 이불 속에서 마스터베이션이나 할 때, 간간히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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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페미니스트란 단어를 욕설과 동일시 하시는 모양인데 페미니스트랑 여성우월주의, 예시로 메갈이라 불리는 집단, 는 다릅니다. 페미니스트가 주장하는 것은 양성평등, 나아가 성구분 사고를 타파하자는 것이죠.
그리고 여성이라고 저를 지칭하셨는데 저는 남성이고요.. 남성도 깨.어.있.는.페.미.니.스.트 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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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우월주의의 사회에서 남성의 인권을 챙겨달라고 하는 것이 양성평등일까요, 여성의 인권을 챙겨달라고 하는 게 양성평등일까요. 참으로 유아적 발상이네요. 여성학 제대로 공부나 해보시고 그런 말을 적는지 궁금합니다. 부산대에도 여성연구소가 있고 거기서 강의도 여는데 한번 들어보시길^^
알고서 떠들어야 유아적 발상 따위의 소리를 안 듣죠 ㅎㅎ
시간이 아깝지만 그쪽의 페이니스트는 여성이야 같은 바보같은 전제를 깨드리고싶어서라도 면상 존나 까고 보고싶네요 ㅎㅎ
약속 잡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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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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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이냐
어제 12시 아니고 오늘 12시였어
어짜피 안 갔지만 ㅎㅎ
저 멍청이도 안 간거 같으니까 쌤쌤이지 않겠니..?^^
그리고 시x 내가 오늘 왜 안 간지 아니?
내가 여자라서? 돌아이같은 소리네 진짜.
저 새키가 존나 지 헬스 다닌다, 조용한 곳에서 보려했다라고 하는데 신변 위헝이 안 느껴지겠니? 너 이 새끼같은 놈들도 한몫 거들어.. 너같으면 너같은 ㅂㅅ들이 떼로 몰려올 지도 모를 곳에 가겠니? 존나 친구불러서 경찰 신고할 준비하라할라다가 걍 안가고 말았단다 ㅎㅎ 특히 요즘 성소수자 막심 문제로 언제 어디서 폭행이 벌어질지 모를 ㅈ같은 배경에서 내가 폭행당하러 갈일있냐
남자 페미니스트가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뚝배기를 깨뜨리고 싶구나^^ 그냥 망치들고 뚝배기 깨뜨리러 눈누난나 갈걸 그랬나봫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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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베이션 즉, 자위는 성적 흥분을 해소하는 도구와 같은 행위입니다. 또한 제 생각은 언제나 표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억압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혐오입니다.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십시오. 그에 따른 리액션은 자기 나름이지만 제가 바라는 리액션은 '아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고쳐야 겠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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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는 혐오라는 단어가 가지는 특성 중 글쓴이가 본인이 쓰고 싶은 특성만 골라쓰기에 반대 특성도 굳이 적어줘 이해를 돕고자 한것이지, 그걸 기본적 혐오란 의미를 가져와 굳이 비판(비난)한다는 것이 한탄스러울 정도로 멍청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혐오 뜻.. 당신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당신이 기본적 의미만 알고 본인 x대로 해석하는 그 단어 특징을 제대로 설명해준거에요 ㅎㅎ 여성혐오를 하는 사람이 자기가 혐오를 하는지도 모르면서, 오히려 혐오 당하는 사람들보고 혐오를 한다는 말, 그런 x같은 말 하지 말라고요^^ 자위뜻을 누가 모르나요? ㅎㅎ 딱봐도 댁을 욕보이기위해 가져온 표현인데 그것도 파악 못하시는 지능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는 당신이나 해야해. 그리고 '아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고쳐야 겠다' 란 말 다신 쓰지마. 시x 내가 인생 모토로 삼고 있는 질문을, 댁같은 인간이 혐오의 도구로 사용하지 말란 말야. 내가 진짜 씨x 존나 마이피누 무섭고 역겨워서 더이상 아무말도 안 할랬는데 니 마지막 문장이 내 멘탈을 깨뜨리길래 적는다.
쨌든 글쓴이야말로 본인이 저한테 던진 단어 다시금 본인 스스로에게 던져보길 바라요 ㅎㅎ
엋다피 스스로 다른 관점을 생각해낼 지능도 없어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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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제가 일베, 메갈?사이튼가 그거 잠깐 얘기했죠? 글쓴이는 이 사이트가 정상적이라 생각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말해줘요. 난 당신글 그냥 무시할거가든. 근데 그렇지않다면 당신이 한 말이 얼마나 부끄러운것인지 스스로도 생각해볼수있겠죠. 거기서 나오는 말들이 거기선 자연스러운건데 그럼 그 사상이 옳은건가요?
극단적 예시로 나치를 들어봅시다.
그 사회에서 유대인을 죽이는 것이 당연했고 그 의견이 제일 컸습니다. 실제로 크든 안크든 상관없겠죠. 거기에 반발할수없으니 모두가 맞다 할테니까. 지금이 그렇게 극단적이지는 않으나, 페미니스트를 메갈로 동일화해 페미니스트란 단어를 욕처럼 쓰는 사회, 즉 현 사회에 반발하기도 어렵게 만드는 게 나치랑 무슨 차이가 있죠?
당신 뇌가 자동적으로 일반화하는거 자랑하지마.. 그거 비인간적인 행위야..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렇다고 욕하면서 바로 옆에 가족, 누나 엄마는 그렇지 않아라고 하는거 얼마나 우스운 건지 깨어있는 당신은 정녕 이해하지 못하겠니..? 제발 싸잡아서 일반화해서 욕하지말고 니 앞에 그 ㅁㅊ새끼들을 인간으로서 욕하라고, 굳이 성별을 거기에 왜 끼워넣어. 제발 니 편의로 일반화하는 거 자제졈.. ㅎㅎ 남한테 피해주지말라고
마지막으로.. 제발 당신이 깨어있는 척 하지마세요.. 나를 잠자고 있는 사람인것처럼 포장하지마.. 나는 남자로서 페미니스트라고 스스로 말하기 꺼려하는 사람이야. 왠지 알아? 남자로서 자라왔으니까 난 여성을 완전히 이해못하거든. 근데 난 페미니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이라도 해. 근데 넌 뭐하니? 깨어있는 코스프레 하면서 니 편하자고 일반화하는 걸 정당화해?
작작하자.. 세상이 피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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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전에 그래서 일베와 메갈 사이트 역시 사이트이기에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는것이죠? 역겹네요. 당장 봉지들고와 토를 한뒤 당신에게 그 토를 뿌리고 싶은 욕구가 들정도로 역겹습니다.
그리고 자살 얘기 역시 당신을 욕보이려 제가 자극적으로 비꼰것으로 아까와 마찬가지로 이것조차 판단을 못하시니 코웃음만 나옵니다.(왜, 이제는 제가 토사물 얘기한 것도 말하시죠?)
여성과 남성의 평균 연봉은 따져보셨습니까. 취업잘된다는 공대에서도 여성은 예전부터 쭉 취업문제를 겪고있다는거 아십니까. 여성은 직장에서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혀 승진이 어렵다는거 알고있습니까. 여성의 출산과 육아에 대해 아무런 도움도 없는데, 기업은 이런 상황의 여성이 노동력 떨어진다고 정책을 만들긴커녕 잘라버리는 현실을 아십니까.
제가 보기엔 당신이 당신을 장애인과 동일시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위한 법안을 제가 직접 제출하고싶네요.(흥분해서 미러링으로 욕하려고 적은 문장인데 장애인에 대한 폄하가 섞인 문장임을 이후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냥 삭제하려다가 그것조차 비열해보일까 그냥 두고 여기에 대한 사죄를 합니다... )
민주주의에서 다수와 소수는 수적 개념이 아니란 사실또한 당신은 아실 필요가있습니다.
계속 말하지만 일반화를 정당화하는 것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당신은 아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x 병x아 깨우치란 소리 말랬지?
글도 못 쓰고 논리도 딸리는 게 자꾸 나보고 깨우치래. 딥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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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육아 때문에 승진이 안되는지 단지 능력이 딸려서 승진이 안되는지 판단을 어떻게 합니까? 이 부분은 회사가 판단한 것을 여성이 단순히 자신의 입맛에 맞게 합리화 한 것으로 보이구요. 정 그렇게 생각한다면 남녀 모두 육아 휴직을 의무화 함으로써 해결하는 것이지 여성에게 특혜를 주어서 해결하는 것은 전혀 맞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그에 반해 남성은 군대를 복무함으로 인해 2년동안 머리가 리셋되는 불이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혜택 없이도 취직하고 승진하는 것으로 보아 남성이 여성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구요. 뛰어난 여성은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여 임신 육아와 상관없이 기업에서 원하고 주요 요직까지 갑니다. 민주주의에서 다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다수를 뜻하고 그 다수에 의해 여성에 대한 법이 만들어졌음으로 여성이 민주주의의 다수라고 보아진다면 여성이 사회에서 힘이 강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더더욱 여성에게 특혜를 주는 것이 어불성설이 되네요.
글도 못쓰고 논리도 딸린다는 것은 당신의 주관이고 깨우치라고 주장하는 것은 제 주관입니다. 빡치지 마시구요. 자꾸 반말, 욕설 사용하지 마세요.
우리나라에서 자타공인 토론을 가장 잘한다고 불리우는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그 분이 토론 도중 흥분하면 지는 거랬습니다.. 누가 졌습니까? 막 흥분해서 반말도 하시고 욕설도 하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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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당신은 당신의 깊숙한 속내를 꺼내셨습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능력이 부족하다.' 이것이 당신이 하는 얘기마다 전제로 두는 것라고 드디어 타자로 직접 밝히셨네요. 그렇지않다면 능력때문에승진이 안된다, 이것을 여자들이 자기합리화하는거다 라는 썩어빠진 말은 못하셨겠죠.
물론 육아때문에만 승진이 안 되는게 아닙니다. 사회인식이 당신같은 사람들, 여성이 남성보다 능력이 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상급자는 나이가 드신 남성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육아휴직 남녀에게 모두에게 의무적으로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언제 여자한테만 줘! 라고 했나요...? 애초에 남자든 여자든 육아휴직 사용하기 너무 눈치보이고 기간도 짧습니다..
그리고 참 우습게도 임신 얘기나오자 군대얘기를 하시네요. 둘이 어울리는 주제라고.. 할수있나요? 애초에 여성들을 적게 뽑으니 당연히 더 능력없는 남성이 많이 뽑히는걸 그렇게 남성의 능력 과대평가로 잇는다는것에 놀랍습니다. 당신말 맞게도 머리리셋도 안되는 여자들이 더 능력이있어야하고 군대안간 그 기간동안 능력 더 개발해서 취업도 잘돼야하는데 어째서 남성들이 더 많이 뽑힐까요? ㅎㅎ (저는 지금 기본적 재능이 남녀구분 없이 평등하다는 전제하에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끝에 '뛰어난 여성'이라는 벗어날 공간을 두는 것이 참 역겹습니다. 그 뛰어난 여성이 누군데요. 당신의 가족, 당신의 친한지인입니까? 당신이 뭔데 뛰어나고 안뛰어나고를 여자라는 성별을 가진 사람한테만 따져. 니가 한말 간추리면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자보다 대부분 잘나서 취업률 높고 승진잘하는데 예외적으로 정말 몇몇 뛰어난 여자는 남자만하다. 이딴 소리잖아. 이게 바로 여성혐오가 아니면 뭐냐고. 능력적인 면에서 어디가 어떻게 여성이 대체 왜 남성이란 이분법적 상대에게 짓눌려야하냐고.
민주주의에 대한 니 논리는 감탄이 나온다 감탄이 나와. 부대는 어케 왔냐. 아니.. 부대가 수준이하인건가 ㅎㅎ(이게 바로 혐오란거다, 예시로서 니 까는데 사용해봤어 ㅎㅎ또 바보같은 뻘짓할라.. 오해말어^^) 니 말은 지금 여성에 대한 법이 있으니까 여성힘이 세고 여성이 다수인 사회라는 그런 개떡같은 논리인데, 존나 지 좋을대로 해석하는 논리네. 그 논리로면 존나 유시민 뺨 여러번 치겠다^^
야, 여성이 힘있는 다수인데 여성 국회의원이 더 적어? 여성 취업률이 적어? 여성 고위관리자가 비율이 어떻게 더 적냐고. 아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내가 존댓말로 인간대우해줄거아냐. ㅅㅂ 내가 과제끝나고 자려는데 또 기분드러워지네. 지금 토론하는거아냐.. 나랑 너랑 수준이 같니...? 남녀로 집단화해서 이분화하는 거 싫어하긴하는데, 개개인 능력은 다르다고 나는 생각하거든? 들이밀걸 밀어. 토론이 아니라, 존나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애 가르치는 선생에게 감정이입한거야. 덕분에 내가 선생일 하면 절대 안된단건 깨달았다 새꺄.
그리고 군대있잖아. 페미니스트 주장하는 여자들 가고싶어해. 단, 자기들이 군대넣어봤자 남자 체제와 다르단거지. 수도 적게 뽑고말이야. ㅎㅎ 애초에 사회 구조부터 체제부터 뜯어고쳐. ㅎㅎ 페미니스트가 뭔지도 모르면서..메갈과 동일시하지마. 니 상상속으로 지어내지마.
존나 고구마답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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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남성이 그러하고 일부 여성이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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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서로를 더욱 혐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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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야 개싸움지켜보는게 재밌긴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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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도 좋지만 그 못 되어먹고 반성할 필요가 있고 행실이 남성들에 비해 한참 모자라 여혐을 생산해내는 누나 어머니를 변화시키는데 힘을 쓰시는 게 더 생산적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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