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볼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참신하게 하는방법없을까요?

글쓴이
  • 2017.06.05. 23:47
  • 1656

단순하게 회사의 일꾼이되겠다.. 이런말 밖에 생각이 안나요 ㅠㅠㅠㅠ

어떻게 해야 좀 인상에 남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17.06.05. 23:52
만약에 저를 안뽑으신다면 어떤 이유인지 여쭤보고, 그 이유에 대한 대답을 해주면 면접관의 걱정해소도 하고 나도 좋은 질문하고!
1 0
글쓴이 글쓴이 17.06.05. 23:54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안뽑는다고 그자리에서 면접관이 말하나요??
0 0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17.06.05. 23:55
글쓴이
만약에 안뽑을만한 이유가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묻는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00:01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안뽑을 이유? 면접보신적 있으세요? 보통 그냥 결과만 아는거 아닌가요.. 제가 바라는 답변은 이게 아닌데....굳이 왜 안뽑냐고 묻는것도 이상한ㄷㅔ
0 0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17.06.06. 00:05
글쓴이
저는 예전에 티비에서 본거 말씀드린겁니다. 원하는 대답이 아니라뇨? 원하는 대답을 정하고 물어보셨어요? 이상한 분이시네
그리고 면접을 본적이 있는지 아닌지는 뭐가 중요하죠?.. 면접본적이 있으면 수용할만한 답변이라는 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00:09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아 제 의도는 선배님들의 경험을 묻는거였어요.. 그렇다고 이상한사람이라고 하시진 마요 ㅠㅠ
0 0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17.06.06. 00:38
글쓴이
제가 보기엔 충분히 이상하시고 댓글 달았다 기분만 망치고 가네요..
0 1
흐뭇한 큰괭이밥 17.06.06. 04:22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뭐 보셨는지 알겠네요 저도 그거 봤는데 그 협상이나 그런거 하는거 보여주는 프로요. 외국계기업이나 자유분방하고 계급문화가 정착되어 있지 않는 기업의 경우 이런 질문이 약간의 보너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업의 문화와 분위기에 대한 이해가 먼저 이루어져야 말이 되지만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나보네요. 저는 그 영상 저만봤고 제가 하면 엄청 창의적으로 보일줄 알았는데 유명한가봐요. ㅜㅠ
0 0
참혹한 둥근잎유홍초 17.06.06. 09:08
흐뭇한 큰괭이밥
그렇네요ㅠㅠ다들 아시나보네욬ㅋㅋ
0 0
세련된 아그배나무 17.06.06. 00:10
면접이나 이력서에 대한 피드백요청
면접동안 얘기못한 직무관련 경험&능력 어필
0 0
의연한 졸참나무 17.06.06. 00:22
저는 노조에 가입하지 않겠습니다.
0 0
나쁜 뚱딴지 17.06.06. 08:09
I love 야근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